http://kr.blog.yahoo.com/igundown/7381
아래의 게시물에서 이어지는 내용입니다.아련한 추억속의 아이스케키 제조기.80년대 이후로 국내에서는 본 기억이 없는 듯 합니다.통 속에 얼음을 채우고 소금을 잔뜩 뿌려 둡니다. 그러면 소금 덕분에 빙점 이하로 온도가 내려가서 구멍 속에 달콤한 물을 막대기와 함께 꼽아 두면 어느새 아이스케키 완성!!장하다 어린 기술자.태국 고유음식이며 별미인 태국식 즉석샐러드 솜땀 판매.그린 파파야를 주제로 다양한 채소를 넣고 즉석에서 빻은 마늘+고추 양념에 액젓도 뿌려 만들죠.양념 제조 중.따끈한 것들도 구경하시겠습니다.코코넛 엿으로 버무린 쌀 강정.양념찰밥을 바나나잎에 넣어 찝니다.몇 군데 있는 간이식당입니다.'며느리도 몰러'하는 신당동 떡볶기집스러운 곳인가 봅니다. 할머니 사진이 든 신문기사가 붙어 있죠.쌀국수와 덮밥을 파는 집인데 얹는 채소류는 각자가 테이블 위에 비치된 것들을 취향에 맞게 골라 먹어주면 됩니다.좌측 커플은 일본 관광객들.이 시장에서 제일 유명한 식당.유명도 만큼 많이 붐빕니다.26구역에 있습니다.척 봐도 모녀간임을 알 수 있는 분들.여기서 식사를 하지는 않았고... 점심식사를 위해 시장을 나와 찾아간 식당 이야기는 다음 게시물에서 보시겠습니다.여기를 클릭!!
아이스께끼는 저희나라 대학로 주변에도 여름이면 항시 볼수있습니다..지하철 역전이나 저것과는 조금 틀리지만 구멍송송에 과일갈아서 넣고 막대기 넣은다음 얼려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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