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지간한 쓰레기들은 재활용이 됩니다만 그도 안되는 영원불멸의 쓰레기가 존재하죠. 소각을 하거나 자연상태로 분해되길 기다리는 수 밖에는 없는... 유독성 쓰레기도 적잖아 인류에의 해악을 끼치기도 합니다. 블로그에 달리는 리플들 중에도 그런 백해무익한 유독성 리플이 존재하니 여기에 따로 모셔 다른 쓰레기들과의 차별성을 부여합니다. 제 블로그가 존재하는 한 영원히 이름을 빛낼 네티즌들 되시겠습니다. 가문의 영광으로들 여기시길..
너처럼 시간 많고 팔자 좋은 넘이나 돌아다니면서 팔자 좋게 맛있는거 쳐먹으러 다니지.... 뭐 하는 넘인지 모르지만 .이런글 좀 그만 올려라..이질감 느낀다..넌 딴세상에서 사는 넘이냐.. 맨날 맛있는거쳐먹고 후기나 올리고..난 어쩜 낼 굶을지도 모른다..이런거 보면 욕 나온다,,카악...퇴...
조우 센진들은 안돼.. 근성 자체가 글러 쳐먹었어.. 먹고 안되지면 되지 않냐는 개같은 발상은 절대로 안고쳐질꺼 같어... 6.25 전쟁이 문제야.. 그때 생긴 거지 근성이 아직까지 오는거고 특단의 조취가 없는한 영원할꺼야.. 이를테면 저런놈들 무기징역 내지는 사형 같은 말야.. ㅋㅋ
I think.. all of you.. are so stinky.., just stop it! I don't want to hear your ridiculous empty talking anymore~! you... you must be a trash..It's just some kind of doing hilarious something like that you suck your mama's asshole! man~ go the hell .. you should go recycling... but I think you seem to be a junk which is useless anymore in any other resorces to be recycled...I feel sorry about that.. just stop it and go the hell...before It become rubbish here lke you..
이마 니가 미식가이면 미식가지 일반 서민이 즐기는 음식을 니넘의 주둥아리에다 맞춰 글케 비아냥 그러도 되는거야 임마 니가 돈이잇음 얼마나 잇고 외국을 다녀봣음 몇 나라 가 보앗냐 임마 벼가 익음 고갤 숙이라는 말도 모르냐 ? 내 원만함 악필 가트거 안 다는데 오늘 아침은 너놈 땜 정말 열 받네 무식함 넘
피해망상증과 열등의식이 상대적 박탈감과 함께 성장과정의 불운과 겹쳐서 나타나는 사회부적응의 정신병증일 수도 있습니다. 인터넷의 폐해를 몸소 보여주시느라 자신의 영혼을 파는 가엾은 생명들이군요. 좀 긍정적일 수없나요? 마치 몸은 성장해서 한 아이의 아빠, 엄마는 될 수있었지만 부모될 자격은 없는, 그래서 주위의 모든사람들을 힘들게하는...그런따위의 사람의 탈을쓴 해로운 벌레 같다고 할까요? 아직 퇴근 전인데 흥분된 마음 가라앉혀야 할 것같습니다.
-_-... 개들은 안 그럽니다.(한국은 가뜩이나 개들이 살기 힘든 나라이니 이런 쓰레기들에 개를 들이대지 마시기를) 인간이 그러지. 쩝... 이상한 사람들 참 많네요. 예전에는 못 보던 게시판이라 한번 눌렀다가 경악을 금치 못 하고 있습니다. 이런 사람들 다 ip 추적해서 얼굴 한번 구경하고 싶습니다.
원악에 악플을 다는 저런 분들이 많아서 그런것 이라고 생각합니다만
건다운님이 리플을 다신것들을 보면 왠지 조금 민감하게 반응하시는게 느껴집니다.
저라고 다르게 행동할지 어떨지는 모르겠습니다만 님의 이 많은 정보와 한국의 요식문화에 기여하는
좋은 블로그가 그런 리플들 때문에 약간은 흐려지는 군요.
여기를 읽어 보니 참.. 가관인 사람들이 많군요. 그래서 님이 이렇게 까지 하시는거 이해는 합니다.
하지만 조금만 성격을 누그러 뜨리심이 어떨까 감히 생각해 봅니다.
저보다 나이도 많으시고 제가 남의 블로그에 와서 이러쿵 저러쿵 말씀드릴 일이 아니라 참 걱정은 됩니다만
님과 다른 생각을 리플로 달려고 하면 왠지 꺼려지는게 사실입니다. 혹시 님의 기분을 상하게 할가봐요.
님의 블로그를 좋아하는 팬으로써 한마디 감히 올리니 기분상하지 않으셨으면 좋겠내요.
그런 너그러운 마음을 가지신 분이라 생각합니다....
남의 블로그에 와서 개념없는 짓거리를 해댄다면.....
참을수 있는 사람이 얼마나 될까???
건님의 모든 음식평이 다 나와 같을순 없고,
또 건님의 블로그 관리하는 방식을 가지고
우리가 이래라 저래라 할 이유는 전혀 없다고 봅니다..
우리는 그저 건다운 블로그에서 우리에게 유용한 지식을
감사히 얻어가면 된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