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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05/24
(수) 오후 4: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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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알고 있는 얘기고기 네염..ㅎㅎ
살이 물렁거리궁~~..ㅎㅎ
아공 근데 ..도마...무섭네요..ㅎ
어려서는 먹질 않았습니다..
해안 사람들은 생선이 흔해서 그다지 맛난 생선 이라 여기질 않았거든염..
전 복어 를 많이 먹었답니당...울집에서 복어배 를 여러척 가지고 있었거든요...
복어 창자 는 따로 추출 해서 다른 용도로 쓰임이 있었구요..
에공 점점 답글 길어집니당..담에 또 보러 올께염~`
바다관련 사진 보면 그저 반가와서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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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05/25
(목) 오전 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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꼼치 대학살 사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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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06/01
(목) 오전 12:03
[무슈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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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초에서 먹었는데 맛이 좋터라구요 약간 묵은김치 넣고 끊여 먹으면 그맛이....
어유 침넘어가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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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06/01
(목) 오후 5:59
[독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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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덕ㅈㅣ역에서는 물곰이라고 ㅎㅏ는데 해장용으로 좋습니다. 검은색 물곰이 더 맛있다고 하는데 마리당 3만원정도. 비싸지만 요리솜씨 없는 저로서는 시댁갈 때마다 꼭 사가는 생선입니다. 조리법은 초간단.무넣고 김치넣고 물곰넣고 끓으면 김가루 조금 넣으면 끝. 근데 시원하고 맛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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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06/23
(금) 오후 7:31
[나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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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대표팀이 경기가 있는 저녁에 즐겨 먹는다고 합니다.. 그만큼 좋다는 소리 ^;;(독일 월드컵 말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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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07/07
(금) 오전 8:42
[겨울사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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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영동지방(강릉.동해.삼척)에서는 곰치국이라고 합니다. 술많이 드신분들 아침 해장국으로 엄청 좋아요. 처음드시는 분들은 고깃살이 물컹거린다고도 하죠 쉽게 말해서 코같다고 가끔 꺼리는 분들도 있어요 한겨울에 먹는것이 제일좋아요. tv에도 소개되어진 집들이 서너군데 있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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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07/15
(토) 오후 10:04
[신문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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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동안 "군다운님"의글만 눈팅하다가..처음으로 글올립니다.."곰치" 전 속초에 "옥미식당"을 주로 가는데(前,청호동 아바이마을 가는 갯배 타던곳에 있습니다) 아침에 강원도에 가면 꼭들리는곳입니다..알을 푸짐하게넣어주고 유람선이 나가는것도 볼수있는곳이죠^^* 아주머니의 불친절(?) 한 말투에 처음엔 ㅎㅎ속초사람만 가는곳을 찾다가 안지가..약6년되어서 그곳만 갑니다..그리구..나온김에..청호동 아바이마을에 "단천식당" 냉면두 먹구오죠..잘보구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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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09/10
(월) 오전 11:13
[뮤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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곰치를....물텅뱅이....라고 하던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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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1/08
(화) 오후 8:43
[눈까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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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이 부드럽고 국물이 시원합니다...이건 먹어봐야지 그맛을 아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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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1/10
(목) 오후 6:27
[oho5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