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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공유장 2007.03.29 04:06
그래서 음식가격은 얼마인지요? 젤 중요한걸 빠뜨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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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okbaab 2007.03.29 16:12
건 다운님 음식 이야기 매우 재미있게 잘 보고 있습니다..
그런데 님은 화학적으로 purin이 들어있는 음식을 좋아하는 것 같더군요..
혹시,,,저처럼 통풍이 없을런지....전 통풍이 있어서..음식을 가려 먹거든요...be careful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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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자 2007.03.29 16:32
전복이네요.....쩝 근데 전복 딱지째 달라구 하셔서 직접 뜯어 드시지....그래야 제격인데...직접 뜯어서 게우있는 부분 부터 쩝쩝 하시구 나머지두 쩝쩝....ㅎㅎ 그라고 저는 전복 먹을때 아무것도 안찍고 그냥 전복 특유의 맛과 향을 즐기는데 ...와사비장에 드시면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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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stlegun 2007.03.30 12:57
전복 내장 색깔 보아하니 무쟈게 고소하고 향이 넘칠 듯..
전복 땡기네요 이거.
건다운님 블로그에 들어오기 시작하면서 식비 지출이 대폭 늘어버렸다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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