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좋은 글 잘 봤습니다... |
|
|
07/03/19
(월) 오전 11:31
[pejhi31] |
|
 |
달은 역시 가격대가 다르니 제외되었군요; |
|
|
07/03/19
(월) 오후 1:27
[castlegun] |
|
 |
오호~한번 가봐야겠읍니다. 명함에 사장이름을 한국식으로 표현한것도 재치있어보입니다.
강가라즤 라이....근데 강가는 갠지즈강을 표현할때도 쓰는거 맞죠? 건다운님? |
|
|
07/03/20
(화) 오전 11:14
[bluemask_99] |
|
 |
네. 맞습니다.^^ 갠지스강의 인도어 표기가 강가이죠.
1939년 제작 인도를 배경으로 한 흑백영화가 있었는데 제목이 [강가딘]이었고 주인공 인도인의 이름이기도 했죠. |
|
07/03/21
(수) 오전 10:15
|
|
 |
자포니카 숏-미디엄그레인이 부자나라들이 즐겨서 그런지몰라도 훨씬 비쌉니다. |
|
|
07/03/21
(수) 오전 10:39
[jowook] |
|
 |
인도를 배경으로 한 흑백영화도 있지만, 강가딘은 옛날 만화 주인공인 검은 강아쥐^^ |
|
|
07/03/21
(수) 오후 8:45
[msj3917] |
|
 |
다니밧 |
|
|
07/03/22
(목) 오후 3:37
[crosshur] |
|
 |
시금치 커리를 좋아하신다니, 시금치 피자나 시금치 라자니아도 좋아하실 것 같은... 생각이 드네요. 엄청 좋아하거든요.^ 인도 요리 보다가 이태리 음식이야기를 하다니 좀 뜬금없지만 음식먹으면서도 다른 음식 이야기하는 재미도 좋아서요. ㅎㅎ 좋은 글 고맙습니다.^^ |
|
|
07/03/22
(목) 오후 5:29
[jiso4201] |
|
 |
가격을 떠나서 맛으로만 봤을 때 아트선재센터의 달과 비교해서는 어떤가요? |
|
|
07/03/23
(금) 오전 1:12
[음유시인] |
|
 |
살모사 3개 5,000원...ㅋㅋ
인도애들 들으면 기절하겠다...
그리고 저 확대 되서 보이는거 코리안도 맞지요...
한국에선 고수, 인도에선 단냐 라고 불리는 그 무시무시한 야채...ㅡ.ㅡ;;;
전 그래도 한국쌀이 최곱니다....~
아! 3주만 참으면 영구귀국이다...~ |
|
|
07/03/23
(금) 오전 2:11
[카카롯~] |
|
 |
살모사 한개에 6루피니까 한국돈으로 한 120원 정도하겠당....
아무리 그래도 간장에 찍어 먹는 살모사보다야 pav 에 껴먹는 살모사가 최고지요... |
|
|
07/03/23
(금) 오전 2:15
[카카롯~] |
|
 |
종각역에 있는 나마스테는 어떤가요? 건다운님의 의견이 필요합니다.^^ |
|
|
07/03/23
(금) 오후 4:27
[jinniebae] |
|
 |
홍대에 가는 즐거움이 하나 더 늘었네요
잘 보았습니다 |
|
|
07/03/24
(토) 오후 7:18
[bricklove2000] |
|
 |
jinniebae님/ 나마스테가 종각에도 있나요? 동묘역에 있는 집만 아는데..
음유시인님/탄두리치킨과 커리는 제 입에는 이집게 낫습니다. 달의 것은 순화된 편이라.. 다른 음식과 분위기는 달이 월등히 낫고..
jiso4201님/시금치 피자나 라자냐는 그리 즐기는 편은 아닙니다. 외국의 가지요리는 즐기지만 한국식 가지나물은 질색인 것 처럼...^^;; |
|
07/03/27
(화) 오후 2:56
|
|
 |
종각역 삼성빌딩 지하 1층에 새로 open한 것 같은데 가격대 비교해서 나쁘지 않던데... |
|
|
07/03/28
(수) 오후 2:28
[jinniebae] |
|
 |
참된가정 블로그에서 담아갑니다. 즐거운 오후시간 되세요. |
|
|
07/03/28
(수) 오후 2:44
[참된가정] |
|
 |
jinniebae님/그 빌딩에 입주하려면 임대료가 만만찮을텐데 동묘역에서와 같은 가격대비만족도는 어렵겠죠.
홍대앞 샨띠야 위치덕을 봅니다만 종각에서 같은 수준의 음식을 동묘역 보다 비싸게 주고 먹을 일은 별로 없지 않을까..하는 생각이 드는군요.
분위기로는 멀지 않은 달이 더 낫고..
꼭 종각 부근에서 인도음식을 먹겠다는 생각이 아니라면 쉽게 발길이 가지는 않을 듯 합니다.
물론 동묘역과 별 차이 없는 가격이라면야 대환영이죠.^^ |
|
07/03/28
(수) 오후 3:16
|
|
 |
건다운님, 이거 보고 월욜에 동생네 식구들과 찾아갔습니다. 다들 좋아하더군요. 생각보다 맛있었습니다. 특히 시큼치커리...난도 맛있다고 몇개를 더 사갔습니다. 집에서 커피하고 먹으면 딱! 이라고... 종업원도 매우 친절하고... |
|
|
07/03/29
(목) 오전 9:25
[구슬] |
|
 |
찾기가 좀 어려운데... 4번 출구로 나와서 오른쪽 골목으로 들어가면 끝의 패밀리마트는 다들 알더군요. 그 오른쪽 골목이 먹자골목인데(리치몬드 뒷길).. 바로 바이더웨이가 보입니다. 바이더웨이 뒷쪽 집이더군요(작은골목). |
|
|
07/03/29
(목) 오전 9:30
[구슬] |
|
 |
아 좋은 정보 감사드립니다. 그러지 않아도 싸고 맛있는 인도 식당이 근처에 있었으면 좋겠다고 늘 생각했었느데. 이제 싸고 맛있는 타이 식당만 생기면 좋겠네요. 그런데 저 지도 좀 이상하지 않나요? 4-> 5번 5번 -> 6번 출구처럼 보이는데요. |
|
|
07/04/02
(월) 오후 3:52
[sang_chang] |
|
 |
아 다시 가보니 그쪽 공사를 하면서 원래 4번 출구가 없어지고 5번이 4번으로 개명을 했더군요. 저 지도가 맞습니다. |
|
|
07/04/09
(월) 오후 9:13
[sang_cha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