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염치없이 눈팅만 한 지도 거의 일년이 다 된것 같네요^^
gundown님의 취미생활이 부러워 요즘은 거의 매일 한번 이상 여기와 엠파스를 보고 있답니다.
"나도 해야지"하면서도 용기가 없는 자신이 부끄럽네요^^;;(하긴 돈이 없기도 하죠...)
아마 제가 gundown님처럼 했다간 바로 와이프와 아들에게 쫓겨날 겁니다.(ㅠㅠ)
그래서 그냥 계속 이렇게 염치없이 gundown님 글만 몰래 읽으려고 합니다.
불쌍한 백성을 위하여 좋은 글 많이 부탁드립니다.
그나저나, 드디어 용기없는 저에게 기회가 생겼읍니다. 사장님과 1박 2일로 다음주 동경에 갈건데
올때는 저는 저녁 비행기로 따로 온답니다.. 아마 일본 관련 글들에 있는 장소들을 제가 잘 찾아갈거라고는 절대 생각 안하지만, 한번 시도는 해볼 생각입니다. 일본어 모르면 가르쳐주신대로 그냥 "스미마셍 ~~~~~구다사이"한번 해보죠^^. 좋은 글 감사드리고 기회가 되면 갔다 온 경험 나눌수 있었으면 합니다. 수고하세요^^
|
http://kr.blog.yahoo.com/igundown/trackback/22/4502
-
kodoli1 2007.02.15 18:50 [203.225.84.86]
-
에구..죄송합니다. 올려놓고 보니 글을 엉뚱한데 올렸네요... 참, 여기 올린 김에 긴자 근처에 간단한 저녁을 혼자 하기에 좋은 저렴한 집을 추천 부탁드립니다. 뭐.. 제 주제에 종목이야 상관없고.. 그냥 찾기만 쉬우면 되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부탁드려요~~
답글쓰기
-
-
2007.02.15 23:25
-
제 블로그의 이태리식당 [라 베톨라]의 분점인 [라 베톨라 비즈]를 들려 보십시오. 약도와 연락처가 있습니다.
저녁은 예약 필수 6시/8시 두 타임 받습니다. 3,300엔에 이태리 요리의 진수를 맛보실 수 있습니다.
일본음식으로는 조금 걸어서 츠키지쪽 스시잔마이すしざんまい 분점(5550-8010)에 가보시길.. 본점과 달리 회전초밥집이니 골라서 드실 수 있습니다. 11시 까지.
에플스토어 뒷골목의 렌가테이(煉瓦亭 3561-7258)는 일본 최초의 돈까스집입니다. 1895년 오픈, 9시 까지.
즐거운 출장길 되세요.^^
답글쓰기
-
-
2007.02.15 23:41
-
저녁시간에 긴자거리에서 저렴한 스시집(맛있으면서)은 없습니다.
북쪽으로 일이십분 걸어서 야마노테센 유라쿠츠역 부근의 다치스시 아오이(立鮨葵 3215-3324 도쿄국제포럼옆)가 서서 먹는 방식이지만 저렴한 가격에 질이 좋습니다.
긴자길 남쪽 끝부분의 오뎅집 오타코(お多幸 2571-0751)도 유명하죠.
답글쓰기
-
-
kodoli1 2007.02.16 18:43 [203.225.84.86]
-
감사합니다.^^
하루종일 출장 준비하다가 이제 들어와보니 너무 친절하게 안내해주셨네요.
이번에는 정말 용기를 내서 한번 시도해볼겁니다. 너무 감사하구요,
즐거운 명절 되세요^^^
답글쓰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