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옛날 모습이네요.. 건다운님 컴퓨터에는 얼마나 많은 자료들이 있는걸까요.. 새삼 감탄합니다. 같은 장소에서 하고 있긴 하지만, 가게는 좀 넓어졌고, 사람은 더 많아졌고, 음식은... 뭐.. 종류는 많아졌죠 (긁적긁적..ㅎㅎㅎ) 맛은 괜찮기는 한데, 앞에 어떤 분이 말씀하신것처럼.. 점점 더 불친절하고 성의없어지는 것 같다는게 동네사람 중론인것같습니다. 아.. 뭐.. 여전히 유명 탈랜트가 밥먹으러 온다든지, 아니면 골수 단골손님이 오신다든지.. 하면 굉장히 친절들하시죠. 그걸 보면 더 속이 부글~ ㅎㅎㅎ (이상.. 이촌동 미타니야에 아직도 가끔 가는 동네사람으로써 한말씀 올렸습니다. )
순하게 님/지역 특성탓으로 단골중심 영업인지라 서비스 같은 것에 별로 신경을 쓰지 않는 나태함이 원인인듯 합니다. 반면, 다른 지점들은 경쟁이 치열한 속에 위치하기에 나름의 신경을 더 쓸 수 밖에는 없는 현실이겠죠.
저도 제 컴퓨터에 들어있는 자료가 어느 정도인지 궁금합니다. 찍기만 하고 올리지 않은게 절반을 넘을 것이기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