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식의 종류를 지정해 주시질 않아서 누구나 좋아할 한식으로 골라 보면..(중식/일식/양식은 그 단가로 힘들고 그런 대량인원 동시식사로는 맛을 보장할 수가 없죠)
성곡미술관길 초입의 안성또순이(720-5670)가 좋을 듯 합니다. 청진동 시절에는 좁고 어수선한 분위기였는데 재개발로 이사를 오며 커지고 상대적으로 깔끔해졌죠. 4인기준 보쌈,동그랑땡 등의 단품 두어가지 주문하고 식사로 생태탕 중자나 대자 시키면 소줏값 포함 4인에 10만원 선으로 끊을듯 합니다. 물론 음식들 맛있죠.
원하는 인원의 일시 수용이 가능한지는(통으로 전세를 내야 하기에 기존 단골들 때문에 거부하는 식당들도 있죠.)업소에 직접 문의해 알아 보시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