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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ndown의 食遊記
다녀온 식당들의 느낌과 음식 이야기를 올려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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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설일 : 2006/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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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의 게시물에서 이어지는 내용입니다.


을지로 양미옥을 찍은 최초의 사진입니다.  2002년 11월. 디카의 성능이 지금만 못하던 시절이라는 점을 감안하고 보시길...







이 때는 양깃머리의 두께가 고르질 않았네요.




















대창도 왕창 구워 줍니다.




대창을 겁 없이 마구 먹던 시절이었습니다;;;;








대창 속을 가득 채우다 삐져 나온 기름 덩어리들이 보이시죠?




Pure Fat.




반면,, 양깃머리는 단백질이 주를 이루는 저칼로리 덩어리죠.






아래는 이듬해인 2003년 3월의 방문.





2층으로 오르는 계단입니다.






레드와인과 양곱창의 궁합은 환상 그 자체입니다. 청주도 좋고 소주고 좋고... 이거 어울리지 않는 술이 없을 듯.  최고의 술안주라는 이야기죠.




오동통한 대창들이 널렸네요.








반복되는 사진들이 지겨우셔도 참으세요.  이번 기회에 보유 양곱창 사진들을 몽땅 처분하는 것이니;;;






느끼함을 달래가며...








굽고 또 굽고... 겁 없던 시절이었죠.




계속해서 다른 때의 양미옥 구경(마지막;;)을 하시려면 여기를 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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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aniph 2009.11.05  14:20

아.. 보기만해도 입안에 침이 잔뜩... 먹고는 싶고.. 요즘 살찐거 생각하면 참아야겠고.. 후;
가슴이 아프네요 정말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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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ar24@Y 2009.11.05  17:36

그때가 03.3월이였군요 예전 직장 부서원들하고 갔었던 기억이 있었는데 언제 사진속의 주인공이 되었는지 ~~ 아뭇든 옛 추억을 생각하게 하는 사진입니다 그때 이후로 한번도 가진 않았지만 ~~ 저는 뒷모습만 나왔네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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