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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의 게시물에서 이어지는 내용입니다.이제 식사가 시작됩니다.발사믹올리브오일과 함께 갓구운 곡물빵이 따뜻하게 서빙됩니다.다양한 허브에 절인 새우,관자..등의 해산물 애피타이저. 신선한 선도와 상큼한 소스로 시작부터 즐겁습니다.Verdelho로 만든 820 Above. 해산물과 어울리는 산뜻한 맛.오렌지향의 카푸치노를 올린 양송이스프.최고등급인 Seven Scenes 중 Viognier.아주 좋습니다.. 깔끔하고 단아한 화이트와인이군요.무화과를 곁들인 오리 콩피.육즙이 촉촉히 밴 오리고기의 구운상태도 좋고, 곁들여진 와인소스와 달콤한 무화과와의 조화가 훌륭하네요.고소하고 달콤한 오리콩피의 맛을 돋우워주면서 감싸오는 느낌의 까베르네 소비뇽입니다. 까베르네 소비뇽 특유의 지나친 강건함이 아닌 리치함이네요. 시로멧 와이너리 와인들의 대부분이 그러하듯 베리류의 과일향을 가득 머금고 있고...사진이 많아서 나눠 올립니다. 계속해서 보시려면 여기를 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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