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kr.blog.yahoo.com/igundown/10818
예전에 파드를 사용하는 에스프레소 머신을 얻게 된 이야기를 해드렸던 것 기억 하시나요?보지 못했거나 기억이 가물거리는 분은 여기를 클릭!!현재 이렇게 쓰고 있습니다. 분양해 주신 분이 궁금해 하실 것 같아....모양이 얄상하고, 그리 무겁지 않아 주방의 전자렌지 위에 자릴 잡았죠.언제나 [가장 진하게] 쪽에 슬라이더를 놓고 씁니다.에스프레소 전문점의 업소용 머신에서 만큼의 진한 맛과 크레마를 기대할 수는 없습니다만, 일반적인 중저가 가정용 에스프레소 머신으로서는 결코 빠지지 않는 품질입니다.파워 스위치를 누르면 물을 데우느라 램프가 깜박거리다가는 정지합니다. 그럼 준비 완료.두 잔을 동시에 뽑아 봅니다.에스프레소 머신이 생겼다는 이야기에 아는 분이 선물로 주신 귀여운 크기의 에스프레소잔들입니다. 별다방 것도 있고... 별다방 것은 매장에서 구매한 것이라셨는데 일리 것은 어떻게 구했는지에 대해서 '일본 여행길에...'라고만 하다 말끝을 흐리시더군요.설마 제가 국제적 장물취득혐의자 되는 것은 아닌지?농담입니다.^^;'편하다'가 첫번째 덕목인 기계입니다. 쉽고 빠르게 뽑고, 청소까지 간단하여 사용하기에 정말 편합니다.쿠키를 곁들여 마셔 줍니다. 이 집의 쿠키들 맛있죠.커피 줄이고 차에 관심을 둔다는게 년초의 계획이었는데 이 기계 덕분에 아직도 커피의 세계에서 항해 중..
지난번 카페인벤토 글 올리신 후 며칠 지나서 마침 문성실닷컴에서 공구가 있길래 후딱 질렀습니다. 가족들이 너무 좋아하구요. 인스턴트 커피 좋아하시던 장모님께서도 제가 뽑는 커피만 찾으십니다. ^^;;
건다운님께서 혹시 롬바우츠 파드를 사용중이시라면 종류가 네가지 정도되는데 어떤 것을 선호하시는지 궁금합니다. :)
제 취향에는 Goudmark Cachet D'or 가 제일 낫더군요. 역시나 비싼게 더 땡기니 원;;;;
포스트 목록 열기
포스트 목록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