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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은 실향민 가족사를 떠나서 함 추천해 봅니다.
'수제버거' 제가 사는 동네에서는 거의 구경할 수 가 없지요
서울 출장길에서 시간이 허락하면 이태원에 들러야만 맛보던 여러 수제버거가 있었는데. . .
고향에선 고작 "L" 아니면 "M" 사의 버거로 만족 해야만 했는데
드디어 인구 23만의 소 도시에서도 훌륭한 수제버거가 등장 했습니다 ~ 감격 감격
주인장(서울서 꽤 사시던 분임)의 연구를 많이 하시고 원어민 영어강사 한 분이 결정적인 도움을 주셨다고 하시더군요
재료 또한 향수를 달래는 강사들이 주로 식재료를 구입하는 모 사이트에서 구입 한답니다.
앞으로 4~5 개정도의 버거를 선 보이신다는데
이미 지역 영어강사 들에겐 소문이 퍼져 많이들 찾고 있더군요
제가 맛 본 버거도 ? ? ? 페이퍼 치즈로 기억이 됩니다 잘은 모르겠지만, 패티 또한 육즙이 배어 있는게 훌륭 하지요.
단 빵이 좀 심히 거슬립니다... 모 제과점과 협상중 이라는데 기다려 보고.
위치는 강릉시 썬프라자 사거리 이약국 뒷 골목 "레몬트리" 되십니다.
11월이 얼마 남지 않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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