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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차례 소개 드린 명동의 이자까야입니다.더위가 극심했던 여름 저녁에 이 동네를 지나다 차가운 아사히 생맥주와 냉라멘 생각이 나서 들리게 되었죠.분위기가 좀 달라졌습니다.룸스러운 공간이 생겼네요. 창에 유리가 달리지는 않았습니다.입구쪽에도... 역시 유리는 없습니다.여전한 아사히 나마비루.안주로 히레가스.상태 극상.소스를..따로 그릇에 붓고 겨자도 풀어서는 찍어 먹는게 일반적인 방법인데더위를 먹어서인지 이렇게 뿌려서;;;고로케.예전에 보셨던 것들이라 설명 간단히 갑니다.사진이 많아서 나눠 올립니다. 계속해서 냉라멘과 야끼소바 구경을 하시려면 여기를 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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