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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르동블루 출신과 동경제과제빵학교 출신의 두 분이 합심해서 문을 연 맛있는 빵집이 있다고 해서 찾아가 봤습니다.시네시티를 바라보고 우측 길 안에 있습니다.시네시티 앞 풍경.분위기 있습니다.시간대에 따라서는 주차대행도 해주는 듯.왼쪽에는 야외공간도 있고...상호의 뜻이 미국의 주 이름이 맞냐니깐 맞기도 하고 아니기도 하다는 식의 매우 애매모호한 대답을 해 주시더군요;;; 뭔가 말 못할 사연이 있는 듯. 요즈음 보기 드물지 않게 된 꼬르동블루 수료증. 그러다 보니 그 중에서도 옥석이 갈리고 있죠.멀리서 봐도 프랑스산임을 알 수 있는 밀가루 푸대가 진열되어 있습니다.설명 없이 빵 구경 이어집니다.실패작인 듯.샌드위치들은 사진만을 보여줍니다. 주문시 마다 새로 만들겠다는 이야기겠죠.빙수가 좋다는 이야기를 들었어 놔서 주문키로 결심.사진이 많아서 나눠 올립니다. 계속해서 이 집 음식들 시식소감을 구경하시려면 여기를 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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