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kr.blog.yahoo.com/igundown/10572
아래의 게시물에서 이어지는 내용입니다.캘리포니아 하면 파도타기를 빼 놓을 수 없죠.겨울이라서 수트를 입고는 있지만 서퍼들은 여전히 바다를 찾습니다.뭐에 찔리기라도?이 날은 파도가 그리 높질 않사서 작품이 나오질 않더군요.다들 바닷쪽을 바라다 보며 적당한 파도가 오길 기다리고 있습니다.해번가의 진정한 왕좌는 이런 분들의 차지일 듯. 금속탐지기 들고서 모래속 보물을 찾는... 그러나 사람이 적으니 보물도 적어서 인건비나 건지시겠습니까.저기에 앞서 소개드린 Jodi Maroni's가 보이는군요.마로니네는 전에 보셨으니 옆집 '원숭이네'구경을 하시죠.얘도 차양에 얻어 맞은 듯.개성있는 샵과 갤러리들이 있으니 시간 되면 둘러 보셔도 좋습니다.더위를 많이 타는 여자분이 입는 옷인 듯.18세 이상만 구입이 된다고 해서 뭔가 에로틱한 물품인줄 알았더니..대마초 등의 연기 내서 마시는 마약류에 쓰이는 기구들이로군요.'담배를 피우는 곳에만 사용하시오'라고 크게 써 있지만.. 눈 가리고 아웅이죠. 권총의 소지는 불법이지만 권총케이스 소지는 불법이 아닌 것과 같은 경우겠죠.몽롱한 효과를 반영한듯한 꽤나 몽롱한 디자인들입니다.이 아줌마도...카메라 들고 있는 이들이 적잖은데 왜 저에게만??? 특히 여성들이???성수기에는 잡상인에 저글링 등의 묘기로 푼돈 얻는 이들 및 광대들, 거리공연 묘기꾼들에 그냥 시선 받기 좋아하는 이들의 기묘한 행진 등이 넘쳐 흘러서는 사람 구경만 하고 있어도 재미난 곳입니다.여기서 만난 독특한 사람들 구경을 하시려면 여기를 클릭!!!
건님의 인기가 원래 좋으신게 아닌지요 ^^
혹시 카메라와 렌즈가 고가라서 알아보고? 아님 렌즈에 다이어라도... 농담입니다. ㅋㅋ
포스트 목록 열기
포스트 목록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