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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의 게시물에서 이어지는 내용입니다.루이지나아 소시지를 넣은 샌드위치.본점 보다는 불맛이 좀 덜합니다.화제의 고베 비프 독.꽤나 허전한 내용물.과하게 구운 듯.맛은...그냥 소시지 맛이죠 뭐;;;고베비프가 뛰어난 마블링으로 유명한데 잔뜩 갈아서는 다져 넣어 만든 소시지로 만들어서 본연의 특징이 나타 나겠습니까.맛으로 먹는게 아니라 재마로 먹는 메뉴가 될 듯.앞서의 핑크네서도 확인된 거지만 전문점에서는 역시 주종목을 먹어 줘야지 괜히 딴 것 기웃거리면 피박 쓴다는;;;;중국집에서 파는 콩국수/육개장 같은 것도 비슷한 경우겠죠? 돈까스 전문점에서 초밥 사 먹는 거나...이런 곳도 있고...이찌방 익스프레스라... 이름만 봐도 일식 전문점인 것을 알 수 있습니다.미국의 이런 푸드코드급 일본음식 수준이라는게 일본인과 한국인 입장에서는 크게 아쉬운 상태인게 대부분입니다만 일행 중에서 느끼한 음식들에 질려하는 분들이 있어서 사다가 드렸습니다.명색이 튀김우동인데...여러분이 상상하는 것을 매우 무지 되게 마구 허걱스레 초월하는 형태의 것이 나왔습니다.튀김의 형식이 일식 뎀뿌라 보다는 우리의 분식집 튀김 상태에 가깝습니다. 반죽이 더 되죠. 뎀뿌라는 더 묽고..튀김이야 우리에게도 익숙한 분식집 스타일이니 그렇다 치고 우동 면발의 상태는...며칠 전 부터 물에 담가둔 듯 더 이상 불을 것 없는 팽창상태의;;;;해물 우동.냉동제이지만 새우살 한번 호쾌하게 썼습니다.면발의 상태야 앞서의 것과 동일하고;;;일본/한국인에게나 실망스럽지 비교체험치가 없는 일반 미국인들은 별로 불만스럽지 않은 질이죠.반면, 푸드코트의 미국식 중국음식은 역시나 허접스럽습니다만 한국에서는 맛 볼 수 없는 독특한 개성이 있고 가격도 저렴해서는 나름 경험해 볼만 합니다.(관광객의 입장)계속해서 미국의 핫도그 이야기 이어집니다. 보시려면 여기를 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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