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kr.blog.yahoo.com/igundown/10493
근래에 방문한 양식당들 소개 시리즈 중 마지막 업소인데 휴가여행 중 올리려 했으나 여의치 않아 이제야....앞서 소개한 아 따블르 비스 바로 앞에 있습니다. 고풍스러운 한옥 독채를 사용하고 있죠.독채라고는 하지만 크기가 작아놔서 테이블이 서너 개 뿐인 작은 규모입니다.이제 들어가 봅니다.앞쪽이 주방이고 좌측이 홀입니다.홀은 앞뒤가 통창이라 작은 공간임에도 답답함은 없습니다. 저 열린 문으로 주방이 통해있어 음식이 나오죠. 주방소음은 별로 들리지 않습니다.한옥 구옥을 손 본게 아니라 새로 신축한 모양입니다. 장려할만한 일이죠.2인용 테이블이 4개 뿐이라서 적은 인원만 수용이 가능합니다. 한 팀이 너댓명이면 독채전세가 되죠.생화가 장식되어 있습니다.낮이라 병으로 주문키 곤란해서 하우스 와인을 한 잔 마셨습니다. 준비된 것은..쉐프께서 친절히 설명.셀리에 드 마레농의 꼬뜨 뒤 루베롱 블랑으로 선택.음식은 코스요리로 한정이 됩니다. 무조건 가서 단품주문은 안된다는 말씀.업소의 규모가 작고 하루 방문숫자가 적어서 불가피한 면이 있겠습니다만서도 빵은 사다가 쓰는...사진이 많아서 나눠 올립니다. 계속해서 보시려면 여기를 클릭!!!
저 버터가 좀 수상합니다. 맛있어 보여요...
ㅋㅋ
포스트 목록 열기
포스트 목록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