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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올려진 영월군 주천묵집의 인천 분점입니다.인척관계나 프렌차이즈는 아니라더군요.주인분이 영월과는 직접 관계가 없어놔서 제가 반가움에 영월 이야기를 나눴더니 잘 답변을 못하시더라는;;기억에 경남쪽에서 오셨다는 것으로....뭐 어디 출신이고 어떤 관계냐가 중요한게 아니라 얼마만큼 본점의 맛을 잘 구현하느냐가 고객 입장에서는 제일 중요한 것이죠.본점에서 얻어 왔는지 그쪽에서 흔히 보던 장식품들을 여기서도 볼 수 있었습니다.위의 선전문구 처럼 진짜로 영월에서 재료를 받아다 쓰더군요.어떻게 알았냐 하면...이런 박스가 여기저기서 발견.남면은 영월군에 속해 있습니다. 제가 영월에 있어봐서 알죠.^^본점 처럼 각종 장식물이 많습니다.한센병 걸린 거북인가...농기구와 골동품스러운 생활소품들도 본점 처럼....일부는 장식장에 넣어둬서 본점 수준의 어수선함은 아닙니다.기본찬. 나름 먹을만 합니다. 특히 우측 제일 하단의 말린 톳나물 무침이...메밀전병. 바로 구워낸게 아닌 데워낸 듯.본점과 소의 구성은 같습니다.사진이 많아서 나눠 올립니다. 계속해서 보시려면 여기를 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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