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고향 풍기...냉면 먹고 싶어라...제가 그나마 평양냉면의 내공이 조금 쌓인건 순전히 이집 덕택 이지요.
여름철 한달에 20그릇 이상은 먹었으니까요...옆에있는 서부불고기 집도 냉면 잘했는데...건다운님 이렇게 고향소식
전해 주셔서 감사 합니다...늘 잘보고 있습니다..건강하시고 행운이 깃드시길 기원 합니다....
3년만에 벼르고 별러 이번 여름 휴가에 정도나츠 방문했읍니다 오후4시경인데 다팔리고 없다고 공장을 가리켜 주시더라구요 그곳에서 감격스런 도나츠와 만났읍니다 기대하던 인삼도나츠는 없었읍니다 하지만 기대하던대로 다른 도나츠들도 맛나더군요 오면서 한박스 먹구 한박스는 지금 냉동실에 ㅎㅎ 아껴먹을랍니다 언제 또 풍기에 가려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