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kr.blog.yahoo.com/igundown/10365
앞서의 블루베리 시식기에 이어지는 내용입니다.서울에서 일찍 출발하여 점심을 진주에서 먹고 진주성 관광 후 찾아 갔습니다. 진주에서 한시간 남짓 걸리더군요.네비게이션에 주소를 찍고 찾아 가니 농촌 들녁 한 복판에 비닐하우스동과 노지 과수원으로 자리를 잡고 있었습니다.다양한 익음 상태의 블루베리들이 달려 있었습니다.포도 등과는 달리 한 송이에도 각기 다른 상태의 것들이 달려 있어서 보고 잘 익은 것으로 골라 따야 하기에 기계수확은 어렵고 사람 손이 가야 하더군요.인력투입이 만만찮은 형식이다 보니 원가에서 인건비 비중이 꽤나 높겠습니다.겉에 흰 분 같은게 많을 수록 잘 익은 것이라고 합니다.묘목을 구해갈까 하고 사장님과 상의중인 일행분. 여름은 식재에 적당치 않고 상당히 예민한 특성이라는 설명에 다음 기회를 기약.밖의 것들도 둘러 봅니다.한국 토양과는 궁합이 좋지를 않아서 직접 흙에 뿌리를 내리기 보다는 사진과 같이 맞는 재료로 보강시켜 준다 합니다.한 그루 씩 개별 물 공급을 해주는 등 손 많이 가더군요. 미국의 남서부쪽 극건조 지역에 가면 정원수/가로수 마다에 저런 시설을 해 둔 것을 볼 수 있죠.사진이 많아서 나눠 올립니다. 계속해서 보시려면 여기를 클릭!!
참 좋은 과일 이군요 한번 방문하여 자세한 정보 확조하겠습니다. 또한 쨈으로도 최고가 될것 같군요 감사합니다.
포스트 목록 열기
포스트 목록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