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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올렸던 역삼동의 자연산 횟집 고래불의 며칠 후 재방문기입니다.음식들이 비슷한게 많아 (같은 메뉴를 주문했으니;;;) 설명은 새로운 것들에만 달도록 하겠습니다.좀 더 많은 인원.일행들이 도착할 때 까지 군것질꺼리를 먹으며 시간을 보냅니다.일본산 채소튀김 과자. 한국에서는 보기 어려운 여주와 오쿠라(육연근)도 있습니다.꼬뜨 뒤 론 트라카스탱 라 시부아즈. 라벨의 점자표시가 독특하죠.자연산이기에 해초가 들러 붙어 있답니다.개복치. 젤리 내지는 한천스러운 맛이죠.사진이 많아서 나눠 올립니다. 계속해서 보시려면 여기를 클릭!!
개복치는 처음봅니다! 맛있다고 하던데 신기하게 생겼군요.
개인마다 다르겠습니다만 큰 기대는 마시라고 말씀 드리고 싶군요. 쫄깃하다던가 고소하다던가 하는 특징이 없는 꽤나 밋밋한 맛이라서죠. 모두에게 맛있는 수준이라면 외국에서 수입을 해서라도 널리 퍼져 있을텐데 그렇지 않은 것만 봐도 짐작이 가잖습니까?
야채튀김에서 보라색으로 보이는게 오키나와 고구마 같아 보이네요 옛날에 하와이 있을때 엄청 먹었는데 참 맛있던 기억 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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