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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사람들이 문병시 가져 오는 음식들과는 좀 다른 종류로 구성되는 저의 경험을 구경해 보시겠습니다.한 번에 다 먹은게 아니라 수일에 걸쳐 도착하고 소비된 것들입니다.가끔 '그걸 혼자서 한 번에 다 먹었냐?'는 멍청한 리플이 붙는 관계로 미리 알려 드립니다.쿠키야 매우 독특하다고는 볼 수 없습니다만...촉촉하고 상큼한 plum을 넣은 베키아에누오보의 쿠키는 세개쯤은 한자리에서..^^군것질꺼리로 제공된 과자는... 베트남산 열대과일칲.대부분이 익숙한 재료들이지만 가장 많은 양을 차지하는 잭프루트는 한국분들께는 좀 낯선 종류죠.생김새와 맛이 과일의 여왕이라는 두리안과 비슷한게 잭프루트.좀 더 구분이 잘 되는 사진으로...토란.주요 백화점들에 입점해 있는 브랜드죠.이 곳의 슈크림빵이 맛있습니다.바닐라 커스터드 크림.크림 함량이 꽤나 많아 풍부한 맛을 즐길 수 있죠.녹차.백화점 식품부의 만두들도 등장.병원 전자레인지에 데워 먹습니다. 드러누워 맨입에 꾸역꾸역 먹으면 질식의 위험도가 높습니다;;;;비싼 만큼 나쁘지 않은 재료와 맛.사진이 많아서 나눠 올립니다. 계속해서 보시려면 여기를 클릭!!
오오오. 슈크림이 정말 맛있어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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