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부이촌동 아파트 상가 지하의 작은 가게에서 시작하여 그 명성을 알리다가 현재는 타워펠리스에도 입점하고 여러 개의 분점을 내는 등 확장일로를 걷고 있는 유명 이자까야입니다. 주인인 미타니 마사키씨는 방송에도 여러 차례 출연을 한 유명인이시죠. 원래는 동부이촌동 삼익상가의 것이 본점이었지만 이제는 여기, 용산전자상가에 있는 것으로 옮겨졌습니다. 월요일 저녁에 찾아 갔었는데 실내사진은 자리를 끝내고 나오며 찍었기에 폐점 직전의 모습인지라 의자가 상위에 올라가 있는 등 좀 썰렁한 풍경입니다. 손님이 가득할 때는 촬영이 쉽지 않죠. 우리 일행이 있었던 방. 테이블 아래는 일본식으로 꺼져 들어갔습니다. 계산대쪽. 미타니씨와 미타니야의 매스컴 더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