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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은 용모를 보거니와 나 여호와는 중심을 보느니라 -사무엘상 1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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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설일 : 2008/02/25
 

http://www.a-meat.com/bbs/board.php?bo_table=notice&wr_id=45

 

 그는 "촛불집회에 나왔던 청소년들이 향후 15년~20년간 미국산 쇠고기를 안 먹으면 국민체력에 단백질 부족이 일어나는 것은 물론 업계에 큰 타격이 생긴다"며 "미국산 쇠고기 구매고객이 대부분 30세 이상이기 때문에 장사에 상당한 차질이 있다"고 주장했다.


이거 개그하는거냐? 미쿡산 소고기 아니면 단백질 나오는 구석이 없어? 돼지고기는? 콩은? 두부는? 우유는? 대머리 중년 아저씨가 걱정해주지 않아도 대한민국 청소년들은 단백질 식품을 섭취하다못해 과다섭취중이다.

 

이 어 "김민선씨도 자신이 한 말 때문에 고소를 당하게 될 것이라고는 꿈에도 생각하지 못했을 것"이라면서 "사회적 공인인 연예인들에게 말조심하라는 경고도 된다"고 일갈했다. 그는 "선동적이고 폭력적인 언사가 정화되는 계기가 마련되기를 바란다"는 당부도 잊지 않았다.


언제부터 연예인이 사회적 공인이었냐? 난 그게 더 궁금한데? 고작 연예인 싸이에 올라온 글 하나에 휘둘릴 거면 아예 장사를 접어라.

 

요즘 청소년들은 부모 말은 안 들어도 가수나 탤런트 말은 듣는다. 우상이니까. 사회적 공인인 연예인이 이런 글을 올리니까 5월 3일부터 촛불집회가 본격화됐다. 나는 과 김민선씨가 촛불집회를 만든 장본인이라고 생각한다. 아무것도 모르던 사람들이 MBC와 김민선씨의 발언으로 미국산 쇠고기에 대한 인식이 바뀌었다. 미국 쇠고기를 청산가리에 비유하니까 애들이 난리를 치고 '저거 먹으면 죽는다', 이렇게 된 거다.

명백한 논리의 오류이다. 어떤 오류냐면, 어제 내가 뒤구르고 일어나 만세삼창을 불렀더니 오늘 비가 왔다는 식의 오류이다. 김민선이 미니홈피에 글을 올리고 많은 사람들이 본 것과, 촛불집회가 본격화되었다는 두 현상의 관계를 입증할 방법이 있는가? 그걸 뭐라고 부르냐면, 징크스라고 부른다. 이 인간이 오컬트에 심취했나?

나는 김민선씨의 버르장머리를 고치려고 이 소송을 하는 거다. 우리나라가 촛불집회로 얼마나 많은 걸 잃었냐. 다시는 이런 일이 벌어져서는 안 된다. 또 일부 연예인들이 잘못된 발언을 막 해서 그 발언에 죽은 사람이 한둘이 아니다. 수입육협회 회원들만해도 가정파탄, 이혼, 회사 부도, 실업 등등 문제가 아주 심각하다.

이것 역시 논리의 오류. 연예인들의 막말과 수입육협회의 좆ㅋ망ㅋ의 관계를 입증해보시라. 또 한가지 더 말할 게 있는데, 그렇게 말하는 박창규가 미국산 소고기를 수입해왔다 치자. 그것 때문에 망할 국내 축산업자 여러분들은 누가 죽이는거냐?


 


 요즘 늦은 나이에 예능에 진출하는 이른바, 예능 늦둥이가 인기라지? 내 눈에도 예능계 진출하면 성공할 것 같은 어르신들이 몇 보인다. 이게 뭐냐? 풋, 간만에 웃었다.

위의 글을 간단히 요약하면 이거다. "너때문에 팔 물건 못팔았다. 손해봤으니 보상해라." 이거 완전, 소비자 주머니를 자기 주머니로 알고있다는거다. 지하철 바가지 행상도 저것보다는 좀 더 좋은 수완을 가지고 있을 것이다.


 저 에이마트 박창규라는 어르신은 뭘 드시고 저런 사고구조를 지니게 되었는지 모르겠다. 혹시 미국산 쇠고기 먹고 저렇게 된건가? 저런거 보고있자니 소고기 먹기 두렵다.

로마의 역사는 누구의 역사일까?





이탈리아 반도의 조그만 도시국가가 커진 것이니, 이탈리아인의 역사인가?

I don't think so~ 로마의 시작은 로마였지만, 끝은 콘스탄티노플이었다. 동로마 제국의 역사가 무시되는 경우가 많은데, 로마의 정통성은 동로마 제국에 있었다.


로마의 문화는 에트루리아 문화의 영향을 많이 받았고, 에트루리아 문화는 오리엔탈 문화의 영향을 많이 받았으니 오리엔탈 문화란 말인가?

I don't think so~ 비록 로마가 에트루리아 문화를 받아들였지만, 다민족 국가인 만큼, 다양한 문화가 뒤섞여, 로마 고유의 문화를 만들었다. 로마의 문화는 로마의 문화일 뿐, 그 누구의 것도 아니다.


하지만 로마의 수도는 로마이고, 로마는 이탈리아 반도에 있다. 로마는 역시 이탈리아의 역사 아닌가?

I don't think so~ 로마는 지중해와 유럽, 그리고 오리엔탈이라 불리우는 땅을 모조리 차지하고 있던 나라이다. 로마는 엄연한 국제사이다.



그래도, 로마의 지배계층은 로마인인데...

I don't think so~ 동로마 제국 몰라요? 콘스탄티노플은 그리스에 있거든요? 지도에서 발칸반도 찾아보실래요? 가죽장화 모양 아니거든요? 당연히 그리스인이 살았겠죠?




조금이라도 지분을 가진 사람을, 주주라고 한다. 1%의 지분이라도 가지고 있으면 주인 행세를 할 수 있고, 이익을 배분받는다. 그걸 이해못한다면 북녘 땅으로 가서 위대한 어버이수령을 외치길 바란다. 적어도, 자본주의 국가에서 살 자격이 없는 사람일테니...


또, 역사는 One   Way 라고 하는 사람들 보소. 역사를 평면으로 볼 수 있는 존재는 God 뿐이요. 인간은 역사를 입체로 볼 수 밖에 없는 존재란 말이오. 당신들이 God은 아니잖소? 역사는 하나의 진실이 아니라, 100명이 보았으면 100명의 진실이 있는 것이 역사란 말이오.

1. 블로그는 어떻게 시작하셨습니까?

시작한 것은 네이버 블로그 (http://blog.naver.com/puresoul901)가 처음이었습니다.
그때는 별 생각 없이, 포스팅 퍼오거나 하는 등 "혼자" 쓰려고 만들었습니다.

본격 적으로 "써보자" 하고 시작한 것은 야후 블로그.

어쩌다가 야후 블로그를 돌아다니기 시작했는데, 멋져보여서 시작했습니다.
대략 3-4개월 전 이야기?

2. 하루 포스팅 수는 얼마나 됩니까?

생각날 때 마다 한번씩 올립니다. 이것 저것 올려볼까 생각하다가 까먹는게 부지기수... 요즘은 일주일에 글 한두개 올리는 수준정도 입니다.

3. 블로그의 주제는 뭐죠?

잡동사니(?) 가 어울리는 표현이죠. 주로 소설 글 올리기에 바쁩니다. 역사 분야도 좋아하긴 하지만, 초보도 이런 생초보가 없는 터라, 주종목인 과학으로... 주로 팬픽션을 씁니다. 학교에서 쓴 에세이를 올리기도 하고, 취미생활에 관한 글도 올라옵니다.

4. 블로그 이웃들과의 사이는 어떤가요?

1인 만족형이라, 교류는 그다지 없스빈다... 다만, 고어핀드 님이나 가난뱅이 님의 블로그는 실시간이라고 할 정도의 빈도로 방문하고 있습니다.

블로그 따위야... 혼자만 봐도 되지... 훗...

5. 메신저에 블로그 이웃들이 얼마나 있습니까?

불우하게도 메신저를 안 씁니다. 귀차니즘 만세!!!!

6. 하루에 블로깅을 몇시간씩 합니까?

매일 들어오고 있긴 하지만, 워낙 불성실한 인물이라 포스팅은 거의 안합니다. 한번 글 쓸 때엔 1시간에서 2시간 정도 잡아먹습니다.

7. 블로그 이웃들중에 자신보다 나이 많은 사람과의 교류는 어느정도죠?

에브리바디 이스 올덜 덴 미

8. 블로깅을 하면서 바뀐점이 있나요?

심심하지 않게 되었고, 왠지 정치 쪽에 흥미를 가졌고, 마지막으로 게임 플레이 시간이 줄었다는 아름다운 전설이 전해져 내려오고 있습니다.

9. 존경하는 블로거가 있나요?

최첨단 히키코모리, 고어핀드 님,

자주 찾아와서 글 남겨주시는 사비나 님,

주류와 비주류 사이에서 멋대로 세상을 이야기  하시는, 가난뱅이 님,

밀리터리 전문가 만슈타인 님

10. 자신의 블로그의 수준은 어느정도 된다고 생각하나요?

세상엔 4가지 블로그가 있습니다. 70%를 차지하는 버려진 블로그, 20%를 차지하는 보통 블로그, 9%를  차지하는 탑 블로그, 1%를 차지하는 슈퍼 블로그가 있습니다.
저는 버려진 70% 중에 상위편에 속한다고 생각합니다.

11. 다음 바톤상대를 정해주시겠어요?

천상천하 http://blog.naver.com/lsh2241

테힐라님 http://blog.naver.com/dse48

Anil님 http://day-sleeper.com/tt/

끄읕!


http://www.freeani.net/page/moetest/moetest5.php <-디스 링크 이스 모에 적성 검사

- 일개의 컴퓨터가 어찌 당신이 향하는 모에의 심도를 판단 할 수 있겠습니까?
- 이것은 어디까지나 오락으로서의 의미만을 가지고 있는 테스트입니다. 재미로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당신의 나이는 16 이며, 당신과 어울리는 여자친구의 나이는 15.62 세입니다.
또한 그녀의 이상적인 키는 153.287234043cm 이며, 예상 몸무게는 49.8kg 입니다.
[동급캐릭모에(?)]
테스트 결과에서는 당신이 당신과 같은 나이의 사람들만 좋아하는지 아니면,
가리지 않고 다 좋아하는지 측정하진 않았습니다만, 적어도 당신의 모에요소에서 연령은 그리
중요한 문제가 아님을 알 수 있었습니다.
하지만 굳이 억지로 분류하자면 당신은 로리쪽 사람입니다.


 

[절벽가슴 모에]
절벽가슴에 콤플렉스를 가진 그녀라 할지라도, 당신은 마냥 그녀가 사랑스럽습니다.
절벽가슴에 모에를 가진 당신은 대체적으로 로리일지 모릅니다.
A컵을 좋아하는 당신은 그녀들이 가슴에 무언가를 넣는 행동을 이해 하지 못할지도 모릅니다.

당신에게 잠재적으로 있는 모에는?
[긴생머리 모에] 

 

[우사기미미 모에]
기다란 귀를 사랑하는 당신은 우사기미미 모에입니다.
우사기미미 역시 다양한 세부 취향이 있지만, 그 모든 것을 아우르는 선택하셨습니다.
당신에게 있어서는 우사기 미미는 모에의 긍지일지 모릅니다.

당신에게 잠재적으로 있는 모에는?
[네코미미 모에] 

 

[교복 모에]
당신은 교복에 반응 하고 있습니다.
교복과 다른 옷을 가져다 놓으면, 당신은 모두 교복을 선택하였습니다.
그렇기에 당신이 교복을 향해 생각하는 바는 매우 특별하다고 볼 수 있습니다.
교복에 끌리는 당신, 당신은 교복 모에입니다.

당신에게 잠재적으로 있는 모에는?
[드레스 모에] 

 

[신체 취향 없음]
당신에게서는 신체적으로 모에라고 할 만한 요소가 없습니다.

당신에게 잠재적으로 있는 모에는?

 

[신체 취향 없음]
당신에게서는 신체적으로 모에라고 할 만한 요소가 없습니다.

당신에게 잠재적으로 있는 모에는?
[간호사 모에] [마법소녀 모에] 



마지막으로 당신에게 전하는 이미지..
 

아... 암울하다...

스즈미야 하루히의 "분열"....

무려 분열....

젠장... 돈이... 아까운 내돈...

그래도, 컬렉션 넘버 10이 채워져서 다행이다.


근데, 문제는 말이지... "우울" 이 사라져서 우울도 사고, 신의 물방울도 사버렸다는거지...

돈이 트리플로...

"우울" 은 왜 샀냐고? 잃어버려서...

못읽었냐고? 읽었음...

읽었는데 왜 샀냐고? 당신이 알아? 1권이 비었다는데 대한 허전함을? 성서를 폈는데 창세기가 없는

느낌? 먼나라 이웃나라에서 "대한민국" 편이 빠진 느낌? 밥상이 나왔는데 김치가 없는 느낌?

흐흑... 결국 오덕 근성 앞에서 내 냉정함을 잃어버렸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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