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즐겨찾기 | 블로그홈 | 바로가기 바로가기 | 로그인
인간은 용모를 보거니와 나 여호와는 중심을 보느니라 -사무엘상 16:7-
블로그  |  사진갤러리  |  동영상갤러리 방명록  |   즐겨찾기 추가
도라버리게스 (ico2628)
프로필     
전체 글보기(87)
My Gasp
My Gasp II
뒷담화
리뷰
과학
단편 소설&글
운하
Essay
Main ground
Outside
여러 사람 쓰는 폴더
설문
백만가지 주제
오늘 전체
방문자 65 32161
구독자 0 1
댓글 0 42
참조글 0 133
개설일 : 2008/02/25
 

1. 블로그는 어떻게 시작하셨습니까?

시작한 것은 네이버 블로그 (http://blog.naver.com/puresoul901)가 처음이었습니다.
그때는 별 생각 없이, 포스팅 퍼오거나 하는 등 "혼자" 쓰려고 만들었습니다.

본격 적으로 "써보자" 하고 시작한 것은 야후 블로그.

어쩌다가 야후 블로그를 돌아다니기 시작했는데, 멋져보여서 시작했습니다.
대략 3-4개월 전 이야기?

2. 하루 포스팅 수는 얼마나 됩니까?

생각날 때 마다 한번씩 올립니다. 이것 저것 올려볼까 생각하다가 까먹는게 부지기수... 요즘은 일주일에 글 한두개 올리는 수준정도 입니다.

3. 블로그의 주제는 뭐죠?

잡동사니(?) 가 어울리는 표현이죠. 주로 소설 글 올리기에 바쁩니다. 역사 분야도 좋아하긴 하지만, 초보도 이런 생초보가 없는 터라, 주종목인 과학으로... 주로 팬픽션을 씁니다. 학교에서 쓴 에세이를 올리기도 하고, 취미생활에 관한 글도 올라옵니다.

4. 블로그 이웃들과의 사이는 어떤가요?

1인 만족형이라, 교류는 그다지 없스빈다... 다만, 고어핀드 님이나 가난뱅이 님의 블로그는 실시간이라고 할 정도의 빈도로 방문하고 있습니다.

블로그 따위야... 혼자만 봐도 되지... 훗...

5. 메신저에 블로그 이웃들이 얼마나 있습니까?

불우하게도 메신저를 안 씁니다. 귀차니즘 만세!!!!

6. 하루에 블로깅을 몇시간씩 합니까?

매일 들어오고 있긴 하지만, 워낙 불성실한 인물이라 포스팅은 거의 안합니다. 한번 글 쓸 때엔 1시간에서 2시간 정도 잡아먹습니다.

7. 블로그 이웃들중에 자신보다 나이 많은 사람과의 교류는 어느정도죠?

에브리바디 이스 올덜 덴 미

8. 블로깅을 하면서 바뀐점이 있나요?

심심하지 않게 되었고, 왠지 정치 쪽에 흥미를 가졌고, 마지막으로 게임 플레이 시간이 줄었다는 아름다운 전설이 전해져 내려오고 있습니다.

9. 존경하는 블로거가 있나요?

최첨단 히키코모리, 고어핀드 님,

자주 찾아와서 글 남겨주시는 사비나 님,

주류와 비주류 사이에서 멋대로 세상을 이야기  하시는, 가난뱅이 님,

밀리터리 전문가 만슈타인 님

10. 자신의 블로그의 수준은 어느정도 된다고 생각하나요?

세상엔 4가지 블로그가 있습니다. 70%를 차지하는 버려진 블로그, 20%를 차지하는 보통 블로그, 9%를  차지하는 탑 블로그, 1%를 차지하는 슈퍼 블로그가 있습니다.
저는 버려진 70% 중에 상위편에 속한다고 생각합니다.

11. 다음 바톤상대를 정해주시겠어요?

천상천하 http://blog.naver.com/lsh2241

테힐라님 http://blog.naver.com/dse48

Anil님 http://day-sleeper.com/tt/

끄읕!

고어핀드 2008.05.08  13:21

가난뱅이 본좌 만세 만세 만만세.

답글쓰기
도라버리게스 2008.05.08  14:52

그는 전설입니다. ㅎㅎㅎㅎㅎㅎㅎㅎ

답글쓰기
만슈타인 2008.05.12  20:23

이거 쑥스럽네요. 전문가라는 호칭으로 불리기에는 아직 모자라는 점이 많습니다. 항상 제 자신의 업그레이드를 위해 노력하죠. 아무튼 제 이름이 올라서 감사합니다 ^^

답글쓰기
만슈타인 2008.05.12  20:24

열심히 활동하셔서 님도 탑 블로거 반열에 오르시길 기원합니다. 몇몇 찌질이 악플러들처럼 블로그 개설만 해놓고 허위사실 유포, 찌질의 변만 토하는 것을 보면 화가 치밀어 오르지만 님과 같은 분들이 계셔서 제가 큰 힘이 됩니다.

답글쓰기
도라버리게스 2008.05.13  12:43

이곳이야말로 저만의 찌질거림의 장소인걸요 뭘... 저는 현재에 매우 만족하고 있습니다. 워낙 은신처 같은 곳을 좋아하는 성격이라...

답글쓰기

댓글쓰기

댓글쓰기 입력폼

포스트 목록 닫기

목록보기
 
2009 11월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인기도 :
 이 블로그 점수주기
지난 글
2009년 1월
2009년 2월
2009년 3월
2009년 4월
2009년 5월
2009년 6월
2009년 7월
2009년 8월
2009년 9월
2009년 10월
2009년 11월
최근 글
연예인이 과연 공인인가..
어느 쇠고기 수입업자의..
영생은 인간의 정해진 ..
로마의 역사는.....
다시 불붙는 남녀공학 ..
최근 댓글 전체보기
그래서 에트루리아가 로..
하지만 아무리 그래도 ..
아바의 노래가 무려 3..
이곳이야말로 저만의 찌..
열심히 활동하셔서 님도..
최근 참조글 전체보기
Soma no rx u..
Bad effects ..
Chico soma.
Codeine in s..
Soma coma.
다녀간 블로거 더보기
- 이해경
- jongsoopark48
- wisdom513
- klazykon
- 낭군
HanRSS 로 구독하기Fish 로 구독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