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 블로그는 어떻게 시작하셨습니까?
시작한 것은 네이버 블로그 (http://blog.naver.com/puresoul901)가 처음이었습니다. 그때는 별 생각 없이, 포스팅 퍼오거나 하는 등 "혼자" 쓰려고 만들었습니다.
본격 적으로 "써보자" 하고 시작한 것은 야후 블로그.
어쩌다가 야후 블로그를 돌아다니기 시작했는데, 멋져보여서 시작했습니다. 대략 3-4개월 전 이야기?
2. 하루 포스팅 수는 얼마나 됩니까?
생각날 때 마다 한번씩 올립니다. 이것 저것 올려볼까 생각하다가 까먹는게 부지기수... 요즘은 일주일에 글 한두개 올리는 수준정도 입니다.
3. 블로그의 주제는 뭐죠?
잡동사니(?) 가 어울리는 표현이죠. 주로 소설 글 올리기에 바쁩니다. 역사 분야도 좋아하긴 하지만, 초보도 이런 생초보가 없는 터라, 주종목인 과학으로... 주로 팬픽션을 씁니다. 학교에서 쓴 에세이를 올리기도 하고, 취미생활에 관한 글도 올라옵니다.
4. 블로그 이웃들과의 사이는 어떤가요?
1인 만족형이라, 교류는 그다지 없스빈다... 다만, 고어핀드 님이나 가난뱅이 님의 블로그는 실시간이라고 할 정도의 빈도로 방문하고 있습니다.
블로그 따위야... 혼자만 봐도 되지... 훗...
5. 메신저에 블로그 이웃들이 얼마나 있습니까?
불우하게도 메신저를 안 씁니다. 귀차니즘 만세!!!!
6. 하루에 블로깅을 몇시간씩 합니까?
매일 들어오고 있긴 하지만, 워낙 불성실한 인물이라 포스팅은 거의 안합니다. 한번 글 쓸 때엔 1시간에서 2시간 정도 잡아먹습니다.
7. 블로그 이웃들중에 자신보다 나이 많은 사람과의 교류는 어느정도죠?
에브리바디 이스 올덜 덴 미
8. 블로깅을 하면서 바뀐점이 있나요?
심심하지 않게 되었고, 왠지 정치 쪽에 흥미를 가졌고, 마지막으로 게임 플레이 시간이 줄었다는 아름다운 전설이 전해져 내려오고 있습니다.
9. 존경하는 블로거가 있나요?
최첨단 히키코모리, 고어핀드 님,
자주 찾아와서 글 남겨주시는 사비나 님,
주류와 비주류 사이에서 멋대로 세상을 이야기 하시는, 가난뱅이 님,
밀리터리 전문가 만슈타인 님
10. 자신의 블로그의 수준은 어느정도 된다고 생각하나요?
세상엔 4가지 블로그가 있습니다. 70%를 차지하는 버려진 블로그, 20%를 차지하는 보통 블로그, 9%를 차지하는 탑 블로그, 1%를 차지하는 슈퍼 블로그가 있습니다. 저는 버려진 70% 중에 상위편에 속한다고 생각합니다.
11. 다음 바톤상대를 정해주시겠어요?
천상천하 http://blog.naver.com/lsh2241
테힐라님 http://blog.naver.com/dse48
Anil님 http://day-sleeper.com/tt/
끄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