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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사진작가 浪迹 謝謝
옛날,
'사막은 살아있다 '라는 시리즈를 아주 좋아해서 즐겨 보았지요.
불모의 사막, 그 혹독한 환경에서도 생물이 살아 갈 수 있는 것은 이렇게 오아시스가 존재했기 때문이 아니겠어요?
우리의 인생에도 어려움이 있을 때마다 오아시스가 있습니다.
Lily Was Here * Candy Dulfer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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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4.15 19: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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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비교적 물이 흔한 나라에 살고 있어요.
그래서 물이 얼마나 귀한가를 잊고 삽니다.
행복한 나날 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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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라버리게스 2008.04.16 1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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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막은 가본적이 딱 한번 있습니다. 미 서부 여행할 때... 불모지가 멋있다고 느낀 것은 그때 딱 한번뿐입니다. 방문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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