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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돌려버리겠어 from 121.177.15.43 | 아직까지 도냐. 재산을 다탕진해 먹은모양이구나. 한번 만날래. 만나서 주먹다짐으로 아구통을 다시 돌려줄께 . 쓰레기같은종자야. 하고많은 말중에 도라버리게스 가뭐냐. 한글 모욕그만하고 폐쇄시켜라. 나쁜말은 네가 아무리 잘나고 훌륭한놈이라도 문화적언어를 좀먹는 쓰레기 일뿐이다. 정말 찾아가서 나의 돌주먹을 휘둘러 대가리를 원위치로 돌려줄까? |
근데, 좀 제대로 된 사람이 방명록 올려줬으면 얼마나 좋을까...
방명록 올라와있다고 기대했는데... 역시 야후! 블로그는 백년하청일까...
아냐, 지금까지 제대로된 방명록 써준 사람이 얼마나 많은데...
차라리 야후! 접고 네이버에서 해볼까? 그쪽 물은 좀 깨끗하다고 하는데...
이번 방명록 사건으로 만슈타인님, 가난뱅이님의 기분을 알 듯 말듯 하다.
내가 저런 개새끼에게 욕 들을만큼 잘못한게 있나?
잘못한게 있으면 좀 제대로 된 토론을 통해 고치고자 하는것이 내 마음인데...
야후에서는 무리인 듯 하다...
아무리 생각해도 꼴받네... 내가 왜 저런 자기 블로그도 갖지 않은 겁쟁이 자식에게 욕을
들어야 하지? 차라리 어른의 점잖은 충고나 핀잔이면 고쳐보기라도 하는데, 이건 뭐...
돌아버릴 것 같은 세상에 살아서 도라버리게스란 철학적인 별명을 붙였는데 단순히 욕으로
들렸나보다... 찔리나? 돌아버릴 것 같은 세상을 만든 장본인이냐?
여튼 닉네임은 생각해봐야겠다.. 넌맨트가후져, 다라다라, 태대사자, 도라버리게스, 모두
마비노기, 네이버 닉네임인데...
저런 욕밖에 할 줄 모르는 머저리들 때문에 대한민국이 요모양 요꼴인 듯 싶다...
진짜, 내가 가서 벽돌로 후려갈겨주고싶다... 아니, 미국은 총도 구하기 쉬운데 가서 빵하고
쏴줄까? 무기는 역시 엉클샘이 좋겠지?
가만, 싸우자고 하는 것 보면 그닥 나이도 쳐먹지 못한 새끼 같은데?
나보다 어린지, 늙었는지는 모르지만 젖비린내 난다. 머리에 피도 마르지 않았다.
비록, 담배냄새가 난다고 해도, 머리에 왁스 바르고 다닌다 해도, 내개는 그렇게 느껴진다.
딱 봐도 안다. 저건 초딩이다.
초딩이랑 무슨 대화가 있냐... 일방적인 훈육이 있을 뿐...
"돌아버리다" 가 무슨 뜻인지만 알고 그 속에 담겨있는 뜻은 모른다...
안봐도 드라마네... 저 새끼는 분명 욕쟁이 할매한테 가서도,
"할머니, 왜 욕하셈? 현피뜨고 싶으셈? 왜 국어 모욕하셈?"
할 싹수다. 으.. 젖비린내... 시니컬함을 모르면 단맛밖에 모른다.
그래서 저런 종류의 사람들에겐 요구르트 냄새가 난다.
몸집이 어떻던, 담배를 물고 있던, 카레를 먹었던 (아니,온몸에 퍼발랐던),
강렬한 요구르트 냄새가 난다.
진짜, 저런 정도밖에 생각하지 못하는 사람들 때문에 돌아버리겠다...
야후 아이디 만드는것 복잡하지도 않던데 왜 안만들지? 만들어서 블로그 만들면
블로그의 트랙백 기능을 통해 보다 논리적인 반박도 가능할텐데 말이다. 아, 이유를 알겠다.
만 14세 미만이라 부모님 동의 없이는 회원가입이 안되는구나...
풋, 웃기군...
젠장, 화나서 괜히 글이 길어졌네... 여튼, 요는 그렇다.
맵다는 것을 모르는 젖비린내 꼬맹이는 찌그러져있어라.
세상 단순히 살지마!
근데, 내가 왜 욕을 하냐고? 여긴 뒷담까는 곳이니까... 뒷담엔 욕이 들어가기 마련이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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