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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설일 : 2004/08/03
 
여기 올려진 사진은 저의 소중한 재산들입니다. 스크랩은 가능하지만 불펌은 하지 말아주셨으면 합니다.

지난주에 경주 불국사에 잠깐 들렀습니다.

작년에도...단풍을 못본거 같아 좀 늦었지만...일요일날 잠깐 가봤습니다.





경주에서 멀지 않은 대구라서 버스를 타고 갔습니다.

요금도 그리 비싸지 않고...걸리는 시간도 자가용이랑 비슷하더군요.

여기 저기 돌아다닐게 아니면 버스를 타고 가는게 더 편할지도 모르겠습니다.



이날 갑자기 추워져서...

불국사에 가서 계속 떨었습니다.-_-

산속이라 그런것도 있을테고...그리고 바람도 이날 많이불어서.

옷을 나름대로 입고갔는데도 엄청 춥더군요.

















예상은 했지만 단풍은 뭐...거의 다 떨어지고 없더군요.

약간만 붙어있어서...그닥 보기 좋지 않습니다.

그래도 빨~~갛게 잘 익었네요.



ps.모니터 캘리브레이션을 다시 했는데...조정을 좀 잘못해서 사진이 전체적으로 좀 차갑게 보정되었습니다.

















이른 아침에 간거라...

아직 장사하시는 분들도 개시를 안 하셨더군요.

이제 하나둘 물건을 정리하는 중이셨습니다.

















날씨가...참 우중충한게...

햇볕이라도 계속 났으면 덜 추웠을텐데 구름이 많아서...

암튼 결론은 추웠다는거..ㄷㄷㄷ

















땅에 떨어진 단풍이라도 찍어야지....



















아무래도 바람이 많이 부는 지대라서 그런지 잎이 많이 떨어진거 같습니다.




















불국사 입구...

매표소...

아직도 카드 결재가 안됩니다.-_-;

저는 알고 있었지만 앞에 표를 구입한 아자씨는 모르고 오신듯...좀 항의 하시더군요.


다른 절도 아니고...

외국인들도 많이 찾아오는 이정도 되는 관광지에서 카드로 표를 구입할수 없게되어있다는건

좀 문제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몇년전에 TV에서 이 문제에 대해 불만을 토로한 외국인 관광가이드를 본적이 있는데...

아직도 그대로라니...







































천왕문을 지나....






















다리 옆으로 보이는....

아마 겨울이라 물이 없는 듯...

도랑 바로 위쪽에 저렇게 단풍이 들어 있으니 물이 있었다면 반영이 참 좋았을 듯합니다.


















불국사에 있는 각종 국보와 보물들.



















높이 자란 고목이 멋집니다용




















자원봉사단체에서 나와 불국사에 대해 설명해주고 있습니다.

처음에 따라다니면서 설명을 들었는데...추워서 나중에는 그냥 나왔습니다.

저 설명하시는 분 말씀으론 좀 빨리돌면 1시간정도, 천천히 돌면 3시간정도 걸린다고 하더군요.

불국사 설명들으며 구경하는데...



뒤에 보이는 다리가 청운교, 백운교입니다.

스님이름에서 따온거라고 하더군요.















반대쪽....

저 뒤에 있는 다리가 칠보교, 연화교입니다.





















돌아나올때 저 위에 올라가봤어야 했는데...

추워서 생각이 안난듯...그냥 바로 나와버렸네요.


















아치형 구조에 대해 설명중...

암튼 기억나는건 아무런 접착재료 없이 만들었다는거...

그리고 저 다리아래로 배가 지나다녔다는거...


오른쪽에 사람들이 서 있던자리도 원래 연못이 있던 자리라더군요.




































사진에 보이다시피...

돌을 깎은게 아니라 돌의 형태에 맞춰서 위쪽 판때기돌?을 깎았습니다.

그랭이질이라던가? 그런 기법이라고 하더군요.

암튼 저 돌들은 불국사가 만들어질때부터 있던 돌이라고 합니다.




























































여기부터...추워서...

설명을 듣지 않고 그냥 돌아다녔습니다.

여기는 건물때문에 바람이 덜부는지 단풍잎이 아직 남아있더군요.




























































































































멧돼지...

무슨 의미 일까요...









































저 극락전 현판 뒤쪽에도 멧돼지가 조각되어 있습니다.
























































대웅전...




































좀 하이앵글이죠...?


마침....다보탑이 보수공사중이라서  그 위로 올라갈수 있게 만들어뒀더군요.


























































저렇게 올라갈수 있게 만들어 놨습니다.

올라가서 탑의 일부분만 좀 볼수 있습니다.

사람들이 계속 올라와서 뭐...찬찬히 보고 할 시간은 없고요.




























































































































































돌탑은 여기 다 모여있는 듯...



































































































사진에는 안보이는데 이문 뒤쪽으로는 일반인 출입금지입니다.

아마 수도하는 곳인 듯...

















사진 뒤쪽에 보이는 건물은 기념품 파는 곳입니다.

여기까지 보고 다시 입구로 나갔습니다.







































불국사 버스정류장 건너편에 있는 음식점에서 점심을 먹고 다시 대구로 돌아갔습니다.

묵이 서비스라고 나오더군요.



















파전은 시켜서 먹어봤습니다.















순두부찌개...

다른 반찬들은 다 괜찮았는데...

순두부찌개가 좀 입에 안맞았습니다.

맹맹하다고 할까...싱겁달까...그렇다군요.

밥은 참 많이 나옵니다.

돌솥하나에 나오는데...

3명은 먹겠더군요.





사진 이상입니다.....

감사합니다.


(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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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 환한웃음 2009.11.29  11:27  [122.40.132.21]

추운데 고생 많으셨읍니다
이번 혼자 가셨나보아요(여친은 어디다 두시고^^)
저도 가을이라 현충사 단풍 나들이 갔다왔읍니다..
은행나무 터널 단풍이 유명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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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 낭만비행 2009.11.30  09:46

감사합니다....

추운날씨에 건강 잘 챙기시기 바랍니다...(__)

ps.현충사, 내년에나 가 봐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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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지난주에 간만에 사진이나 찍어볼까 싶어서 부산에 갔다 왔습니다.

개인적으론 서울쪽에 흥미가 더 많지만....차비가 비싸서...-_-




원래는 아침일찍 가려고 했는데...늦잠 자는 바람에 점심때쯤에서야 출발 하게 되었습니다.

요즘 자꾸 일찍 일어나는게 힘들어지는게...나이를 먹었나...-_-;;


그냥 게을러 진거겠죠.^^;


암튼...그래서 계획한 곳 절반도 다 못 돌아보고 와버렸습니다...














2.



그렇게 멀지 않은 곳이면 저는 입석을 더 좋아합니다.

좌석에 가만히 앉아서 보는 창밖 풍경보다는

통로에 앉거나...서서, 좁은 유리를 통해 바라보는 풍경이 더 흥미 있기때문입니다.


같은 이유로...

자가용을 타고가는 것보다는 대중교통을...그렇게 멀지 않은 곳이면 자전거로...

좀 더 가까운 곳이면 걸어서 가는 걸 즐기는 편입니다.















3.



'여행, 설레임의 시작'
















4.





 













5.



열차 내부풍경도 재미있고요...

요즘은 음식을 파는 객차가 따로생기면서 홍익회 아저씨들이 잘 지나가지를 않아서...

편해진것도 있지만 좀 심심해진 거 같습니다.
















6.



















7.


















8.


















9.




















10.



'부산역'




















11.



예전에 칡즙을 한번 먹어본적이 있는데 참 쓰더군요.

'새밥'은 비둘기 밥을 의미하는건가???















12.


















13.



이놈은 가만있다가 사진만 찍으려하니까 짖더군요.














14.



















15.


















16.















17.



















18.


















19.



저는...여러가지 이유로다가 해산물을 잘 못 먹습니다.

그래도 해산물은 참 재미있는 사진 소재인건 확실합니다.
















20.



'목 마른데 물 좀 주소'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명박가카가 벌써 교과서에 실리셨나? -_-;;;













32.



















33.


















34.


















35.
















36.

















37.
















38.



요트 타는 사람들 보니까 멋있더군요...

구리빛으로 그을린게...

비싸겠죠,요트...














39.



이번주 내내 날씨가 상당히 좋아서 기대하고 갔는데...

오후시간이 되니까 구름이 급격히 몰려들더군요.












40.













41.
















42.



원래는 다대포 일몰까지 계획하고 갔으나

거의 비가 올거 같이 컴컴해져서 그냥 돌아오고 말았습니다.

담날 되니까 다시 엄층 맑은 날씨...-_-;


맘먹고 하루 간건디...너무 한다는. 날씨 이자슥....








43.



이건 그냥...덤으로...길냥이입니다.^^;



사진 이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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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월달 사진이니까 벌써 한달전 사진이네요...-_-










지난 주말 다녀온 사진입니다.

반월성, 안압지 주변으로 유채꽃이 한창 조성되어 있습니다.






























































작년....안압지에 연꽃이 필때는 황화꽃밭이었는데...지금은 완전 유채꽃밭이더군요.

경주시에서 시기별로 인위적으로 조성하나 봅니다.






































경주야 가볼 곳이 많이 있습니다만...

반월성 주변으로도 안압지, 첨성대, 경주국립박물관이있고...

시내에서도 가까운 편입니다.

점심시간이 지나면서 부터 차량이 엄청 밀리기 시작하죠...


첨성대는...꼭 들어가서 보실 필요는 없다고 생각되네요...

전 예쩐에 돈주고 들어가서 봤습니다만.-_-



















이 나무도 다 멎꽃인데...

다 져버려서 좀 그렇네요...-_-






























































유채밭에서 위쪽 언덕으로 올라오시면 소나무가 많이 심어져 있는 곳이 나옵니다.

여기서 자리 깔고 많이들 앉아 계시더군요.

























요거는 경주국립박물관입니다.

지난주에 갔는데...박물관 100주년기념으로 무료로 개방하더군요.

원래는 입장료가 1천원이라고 합니다.



위 종은...잘 알고 계시는 선덕대왕신종입니다. 에밀레종으로도 알려져 있죠.


















요거는 박물관내에 있는 안압지 조경 모형입니다.


참고로...박물관에 들어갈때 표지판이 보이시겠습니다만

실내에서 사진 촬영은 가능하지만 삼각대와 플래시 사용은 금지되어 있습니다.

삼각대는 다른 이용객들에게 불편을 주기 때문이고 플래시는 유물을 훼손시킬수도 있기 때문입니다.


대부분은 잘 지키시지만 소수의...이렇게 말하면 너무 특정집다늘 얘기하는거 같긴 합니다만.

나이 30-40 정도 된 아주머니들....이 많이 안지킵니다. -_-















뒤에 있는 답은 10원짜리에 새겨져 있는 탑이네요.

다보탑...이죠..? 아마????





















박물관안은 건물이 띄엄띄엄 들어서 있어서 공간이 넓은 편입니다.

건물이나 조경이 예쁘게 되어 있지는 않고요.













































통일신라조각 특별전을 하고 있습니다.
















































바깥에 전시되어 있는 석조불두 石造佛頭 입니다.

이렇게 머리만 전시되어 있습니다. 머리크기가 1.53m이고 무게는 1.7톤이나 나간다고 하네요...





















박물관에 있는 매점에서 사먹은 떡볶이 입니다.

이거 말고 다른 음식도 몇개 먹었는데....

솔직히 돈이 좀 아깝습니다.

관광지니까 가격이 좀 비싼건 이해를 하겠지만...가격도 비싼데, 음식퀄리티는 꽤 떨어집니다...























저희는 반월성에서 경주 박물관까지 걸어서 이동했습니다.

그리 멀지 않습니다.

경주박물관에서 보문단지까지는 거리상 8km 떨어져있다고 나오더군요.

걸어서 가기에는 조금 먼 거리입니다.





















자전거를 가져가실수 있으면 자전거를 가져가시는게 이동에 도움이 많이 될듯합니다.

혼잡한 시간에는 차량이 장난아니라서....






















반월성주변에 상당히 넓은 공터가 있는데 연을 많이 날리고 있더군요.

바로 옆에 연 파는 아저씨가 있어서 그런거 같고요.

그날 바람이 많이 불어서 인지 연이 참 잘 날더군요.











































커피숍에 들어와서 쉬는 중입니다.

작년엔 없었는데...이날 가보니 딱 하나 생겼더군요, 커피숍이....

가격은 물론 일반적인 가격보다 비싼 편입니다.

최소 4천원입니다.

중요한건 음료를 마시지 않아도 기본 이용료가 4천원이라는 겁니다....-_-

그러니까 둘이 들어가서 차 한잔만 시키는 일은 있을수 없는거죠....


뭐 가격이야 그렇다 치고...암튼 괜찮은 커피숍은 절대 아닌거 같습니다.

주문한게 나오는데도 엄청 시간이 걸리고...

제가 시킨 아이스티에는 바닥에 엄청난 설탕이 녹지도 않은채로 쌓여있었고...

친구 아이스티는 뜨끈뜨끈한 상태로 나오더군요.-_-

물론 얼음이 들어있어서 잠시 저어주는 동안 차가와 지긴 했지만...

이건 쫌...우낀 일이죠...






















여기가 연꽃이 있던 자리입니다.

얼마안있으면 다시 연꽃을 볼수 있겠죠...























여기는...저녁 먹으로 가기전에 들린 곳입니다.

보문호 근처에 있는 작은 연못이 있는 곳입니다.























작은 호수하고....물래방아간이 있습니다.

호수를 보면 아시겠지만 주위로 벚꽃이 많이 피는 곳입니다. 벚꽃이 만개해있을때는 경치가 상당히 아름답습니다.

물론 이떄는 이미 대부분 꽃이 떨어진 상태였습니다. 좀 아쉽죠...




















심심하시면 기념으로 이것도 한번 해보시고요....






















































































































벚꽃잎이 바닥에 수북이 쌓여 있습니다.

나무에 붙어 있더라면 참 좋았을거 같네요...





































































정자도 하나 있는데요...

신발 벗고 올라가라고 되어 있지만 이미 오래전부터 신발을 벗고 올라간 사람이 없는 듯하더군요.


역시 벚꽂잎이 연못에 떨어져 있습니다.



























사진은 이상입니다.

반월성 주변 유채꽃밭 한쪽배경으로도 벚꽃나무가 많이 심어져있어서 무척 아름다운데...

제가 갔을때는 이미 벚꽃이 거의 떨어진 상태라 많이 아쉬웠습니다.

반월성 주변으로 바로 식당이 있고...넓은 공터도 있고 꽃밭도 있고...

가족끼리 쉬면서 시간을 보내기에는 좋은 공간인거 같습니다.



이번주말부터 술과 떡 축제도 열리는거 같으니...

경주에서 유채꽃 구경도 하고, 축제도 즐기고, 박물관도 공짜로 구경해 보심 어떨까요...(박물관은 정확히 언제까지 하는건지 모르겠네요...)

다만 시간을 어정쩡하게 가시면 도로에서 고생을 많이 하실테니...시간을 잘 정해서 다녀오시는게 좋겠습니다....



(__)



경남 양산 통도사, 통도 환타지아

2009.03.06 01:09 | Travel | 낭만비행

http://kr.blog.yahoo.com/i4ani1/1207525 주소복사

지난 토요일(2.28.) 경남 양산에 있는 통도사에 다녀왔습니다.

주말에 어딜 갈까 고민하다가...통도사에 매화가 피었다는 얘기를 듣고 가보기로 했습니다.

마침 바로 근처에 '통도 환타지아'라는 놀이 공원도 있다길래 잘 됐다 싶었죠..

사진 올리겠습니다...
















통도사 매표소 입니다.

주차는 길 가에 그냥 새워둬도 된다고 하더군요.

입장료는 어른 2천원입니다.

실재 절 입구는 매표소에서 대략 1km정도 떨어져있습니다.


차를 타고 바로 가도되고, 여기에 주차한뒤 걸어서 가도 됩니다.


저희는 걸어서 들어가기로 했습니다.




















이날 오전에는 날씨가 따뜻했습니다.

그래도 나무가 많은 탓인지 조금 쌀쌀하더군요




















길은 잘 닦여 있습니다.

평탄해서 힘들지 않고요.

동네 주민분들이 산책삼아 많이 오신듯하더군요.(이 사진엔 안보이네요.-_-)























완전 소나무 숲입니다.





















차량때문에 길을 닦았겠지만...

좀 아쉽긴 합니다.

























돌 사이에서 자라는 나무도 있더군요...

























길을 걷다보니 글귀가 새겨진 돌이 무척 많이 있습니다.일

이름도 있고, 글귀도 있고요.하

한자 실력이 딸려서...-_-















































































영양제인지...치료약인지...

암튼 뭔가 잔뜩 꽂혀있는 나무.











































































요 돌을 지나면 이제 절이 보입니다.














































왠만큼 큰 절입구에는 이게 다 있더군요.

어떤 의미인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대충 사람을 기리는 돌...이라는 생각이 드네요..



























































































우측편으로 기념품가게와 매점이 있습니다.














































날씨가 꽤나 맑았습니다.

근데 오후엔 무척 흐려지더군요.








































































매화 촬영하러 온 사람들이 무척 많더군요...

심지어 모델 촬영하러 온 사람도 있었습니다.-_-;;;



























































































매화가 만개한것은 아니지만 충분히 눈이 즐거울 정도로 피어있습니다.

향기 또한 좋더군요.






































































































































산수유도 피고 있네요.



















































































































통도사는 통일신라 선덕여왕때 세워진 절이라고 하는데...중건한것인지...그리 오래되어 보이지는 않았고요.


대신 공민왕때 세워졌다고 하는 건물이 있는데 색이 바랜것이 무척 오래되어 보였습니다.









































이 대웅전 우측편으로 난 문을 지나가면 부처님 진신사리가 모셔진 곳이 나옵니다.






















아무래도 분위기가 다르더군요...^^;








































































































































































통도사는 이렇게 보고 나왔습니다.

원래는 매화만 생각하고 간 것인데...

절도 꽤 크고...주변 경치도 좋더군요.


그리고 사진을 찍을수 없어서 사진은 없지만

불교 박물관이 있습니다.

무료로 볼수 있구요.

꽤 많은 불화가 전시되어 있습니다.

불교를 꺼리시는 분이 아니면 한번 보시면 여러가지로 좋으실겁니다.

불화 뿐만아니라 다양한 유물이 전시되어 있습니다.























나와서 국밥먹었습니다. 순대국밥...


이건 따로 시킨 찰순대...




















옛날 순대하고 찰순대하고 섞여서 나옵니다.




맛은 괜찮더군요.



밥 먹고 통도 환타지아로 향했습니다.

통도사에서...자동차로 5분정도의 거리입니다.





















아무래도 지방에 있는 놀이공원이라 서울쪽의 놀이 공원을 생각하시면 절대 안됩니다.-_-

뭐....이벤트같은건 없었고요...



놀이기구는 그렇다치고 공원안이 별로 예쁘지가 않더라고요...

다른 볼거리는 없습니다.^^;

그리고 저녁 6신가..7시되면 폐장입니다.


신용카드따라 무료입장하거나 자유이용권을 할인 받을수 있습니다.

들어가실거면 입장권만 구입하지마시고 꼭 자유이용권이용하시기 바랍니다.

입장만해서는...볼게 없습니다.-_-























대충 알아보니 부산쪽에서도 많이 오시는거 같더군요.






































20년 전에 들어갔던 귀신의 집과 전혀 다를바 없는 2009년 귀신의집...-_-


그래도 깜짝깜짝 놀라게 되더군요.































































회전목마...

태어나서 첨 타봤습니다.-_-










































범퍼카.

이것도 20년 전과 다를바 없는....

그래도 재미있었습니다.ㅎ






















콘돌...이라는 이름이던데요.

빙글빙글 돌면서 하늘로 올라갔다 내려옵니다.


탔는데..속이 좀 안 좋더군요.-_-



















이건 하늘자전거...라는 겁니다.

뭔가 중심이 안잡히고 기우뚱 하는게...꼭 떨어질것처럼 아주 스릴 만점이더군요.



































요건 대관람차.

밖에서 볼때는 정말 천천히 도는거 같았는데...

막상 타보니 금방 한바퀴 돕니다.































































관람차 바로 근처에 동물원이 있습니다.

동물원이라고 해도 크진 않고요.

염소 한마리, 개 2마리있고요.

토끼가 꽤 많이 있습니다.

햄스터인지...기니피그인지도 몇마리 있습니다.





염소가 무척 순하더군요.

근데 자꾸 옷을 먹으려고 해서...-_-



뿔을 잡아 봤는데 정말 따뜻했습니다!!

그냥 차가울줄 알았는데...따뜻!








































































































































































































































나가면서...입구에 있는  X우동이라는데서 저녁을 먹고 갔습니다.

그런데...이게...

대구에 있는 같은 체인점보다 가격도 비싼데....

물도 셀프, 음식 나오면 가져가는 것도 셀프, 다 먹고 그릇 갖다 놓는것까지 셀프더군요!!

놀이 공원이라 바쁠때는 그렇수 있겠지만 저희가 갔을때는 폐장시간이 다 되었던지라 사람도 별로 없었는데...

이건 좀 아니다 싶었습니다.

암튼...저는 태어낫 처음이었습니다.

모든것이 셀프인곳은...-_-















자유입장권 손목띠(?)입니다...

자유이용권이...1만9천원이었던가???

암튼 대충 그랬던거 같습니다.







사진은 이상입니다.





하루 일정으로 괜찮은 곳이었던거 같습니다.


통도사하고 놀이공원이 바로 근처라 좋았고요.

통도사도 IC에서 그리 멀지 않은 곳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경상도 지역 중 그리 멀지 않은 곳에 계신 분들은 주말에 놀러가보시면 좋을거 같네요.


대구에서는 동대구터미널에서 통도사가는 버스가 있습니다.

요금은 6천 몇백원이고요.

대략 1시간 30분정도 걸립니다.

자가용 타고가도 제한속도 지키며 달리니 비슷하게 걸리더군요.


통도사에서 통도 환타지아는 가까우니 시외버스를 이용하는것도 좋은 방법일거 같습니다.


이상입니다~

(__)


음....이제 다녀온지 꽤 되었네요....

밤늦에 와서 조금씩 정리하다보니 시간이 상당히 흘러버렸습니다.



3주전 쯤에 서울구경을 잠깐 다녀왔습니다.

개인적으론 흔히 알려진 관광지보다는 길거리나 골목길을 좋하합니다만...

이번 코스는 전적으로 여자친구에게 맡겨두어서....가자는 대로 다녀오게되었습니다.


서울 사시는 분들이나 자주 놀러가시는 분들은 지겨울정도로 가보셨을지도 모르겠습니다.^^:








서울로 가는 KTX 입니다.

원래 예약해 뒀던 시간에 늦는 바람에 수수료 물고 다음 시간을 예약했습니다.

다행히 KTX는 금방금방 있더군요.

예~전에 한번 ktx를 탄적이 있었는데...

때는 좌석이 좁아서 무척 불편했던 기억이있습니다.

이번에 탔을때는 변경된건지...암튼 그렇게 불편하지는 않더군요.













서울역을 나와서 첫번째 목적지인 덕수궁으로 가려고 합니다.

구름이 좀 있었지만 맑은 날씨입니다.


































여기 자하도에...많은 분들이 누워계시더군요.

그런데 누워있는 기둥마다 번호를 새겨뒀던데...

모두 지정적인가 봅니다.-_-



















처음 서울에 놀러왔을때 버스타는게 헷갈려서 꽤나 당황했던 기억이 있습니다.-_-

솔직히...제가 잘 모르는건지...길에서 물어보고 탔는데도 방향이 반대로 간다던가 하는 경우가 있더군요...


















홀랑 타버린 숭례문















지금은 가려져서 보이질 않습니다.

예전에 부서진 잔해들을 봐둘걸 그랬습니다...


















남대문 시장입니다.




















한국사람보다는 일본사람, 중국사람이 더 많은 곳...

이 음식 이름을 까먹었는데...(꿀타래였나???) 암튼 대구에서도 판매하시는 분이 있어서 먹어봤는데

그닥 맛있지는 않았습니다.



암튼...옆에 있던 일본 관광객은 먹어보고는 뭔가 놀랍다는 소리를 내더군요.

맛있다거나 그런 말은 아니고...뭔가 예상 밖이나는 뉘앙스의???
































































길 가다보니...그냥 찍게 되더군요.

그냥 놀러간것이다보니....





















화폐박물관?입니다.

원래 계획에는 없었지만 가다보니 보여서 들어가 봤습니다.





















밖에서 보기보다 내부는 무척 크더군요.

경비원도 많고요...



역시나 서울은 볼것이 많은거 같습니다.

공짜로 볼수 있는 이런데도 있고....-_-


주말에 가야할 곳이 생각 안나서 못가는 일은 없겠더군요.



















전시되어 있던 위폐.




















가족단위로 많이들 오셨더군요.


돈이 만들어 지는 과정도 보여주고...

완성되기전 주물틀하고 미완성 동전도 전시되어 있고...

생각보다 의미 있는 경험이었습니다.
















스케이트장...

길바닥 위에다 만들어 놓은거 같습니다.

심심할때...그냥 즐기기에 좋겠더군요...

대구는 잘 없어서...-_-




















덕수궁입니다.


교대의식이 시작되는 때에 맞춰서 도착했습니다.

옷도 그렇고 깃발도 그렇고 화려하더군요.


대구에서도 감영공원에서 비슷한 행사가 있지만 역시 규모나 소품면에서 많이 딸리더군요...













































역시 북치시는 분은 듬직한 분으로 캐스팅 했습니다...
















이런 의식을 재연하기 위해서 당연히 고증을 거쳤겠지만...실재 100% 똑같은 건지 궁금하네요...



그건 그렇고 수문장 교대하는데 요란한 음악소리와 이렇게 많은 부수적 인원이 필요했던 걸까요...-_-
















요렇게 쭉 둘러서 구경하고 있습니다.

관계자가 잘 정리해 주더군요.













































추워서 그런지?? 다들 장갑을....

이 시절에는 어떤 장갑을 사용했을까요....














































몇번에 걸쳐서 참으로 요란한 음악소리와 함께 일련의 부대?가 들어오고 나갑니다.


제일 뒤쪽 사람이 들고 있는 저 악기가...

다른 악기와는 다르게...좀 방정맞다고 해야하나요? 귀엽다고 하야하나요.,.^^;

그런 소리가 나더군요. 실로폰 소리같이.


수문장이라는 무인의 이미지와는 어울리지 않는듯합니다만...다 이유가 있어서 사용했겠죠.






















































교대하는 사람끼리 증표도 확인하고 얼굴도 확인하고...

절차가 있더군요.


뭐라고 소리도 몇번씩 지르고요.
























































의식이 일단 끝나면 포토타임이 주어집니다.

다들 웬만큼 해본 일이라 그런지 능숙하게 애들 위치도 정리해주고 그러시더군요.



























































































덕수궁 안으로 들어왔습니다.

입장료가...천원이었던가 이천원이었던가...

암튼 저렴했습니다.


마침 현대미술전도 공짜로 볼수있었고요....

서울은 문화,여가 생활하기엔 정말 좋은 곳 같습니다.






































































한국 근대미술 걸작선.


그림이 정말 많이 걸려있더군요...

중고등학교때 책에서 본 듯한 그림도 꽤있고....



좋은 경험이었습니다.


눈이 즐겁더군요.















































































































제가 대략 7만번째 입장객입니다.



















음...

궁궐이긴 하지만 둘러보면서 느낀것은....그냥 큰 공원 같은 느낌이었습니다.











































































둘러보고 밖으로 나갑니다.


















다음은 청와대로 가는 길입니다.

덕수궁을 나와서 밥부터 먹었습니다.


사진에 보이는 전시회도 들어가 보고 싶었는데...

시간이 넉넉치 않아서 보지는 못했습니다.



































처음엔 시티투어를 탈까도 생각해 봤는데, 서울은 그냥 쭉 둘러보기만 하게 되어있더군요...

그래서 포기.




















동아일보....


















안에서 누가 일하고 있는지....


















청와대 가는 길입니다.

길목에 사복경찰인지...정부요원인지..암튼 검문하고 있더군요.

경찰도 꽤 깔려있고...


사진에는 없지만 어떤 아저씨가 경찰하고 싸우다가 제압되는 상황도 있었습니다.

시국이 좋지 않아서.....


꼭 경제 상황의 문제만은 아니겠죠.







































청와대.

옛날에 저 산으로 간첩이 넘어왔겠죠...























































거울을 이용해서 사방을 주시하는 듯...


관광객들이 많이 오는 곳이었습니다.




































청와대를 나와서...

담은 명동성당으로 가는 길입니다....


















왕비호 팬사인회.







































가끔 특이한 패션이 보이는거 말고는...차이를 모르겠습니다...^^:
















저 모자...어떻게 고정시키는지 궁금합니다. -_-

전 워낙 활동하기 불편한 복장은 싫어해서...저렇게 다디시는 분들보면 대단하다고 생각되네요...


















명동성당입니다.


성당자체는 그리 크지 않은거 같습니다.


이떄는 추기경님이 돌아가시기 전이죠.








































































































































































































































































































성당을 둘러보고...

나와서 커피숍에서 잠깐 쉬었습니다.


파스쿠치..꾸찌?

라는 가게인데...아직 대구에는 체인점이 없습니다.



홍시를 갈아서 만든 것인데 맛있더군요.





































숙소를 정하고 남산케이블카를 타러 왔습니다.

주말이라 줄이 엄청 길더군요.

한참을 기다려서 탈수 있었습니다.





































제 카메라가 워낙 노이즈가 심한 편이라...

그리 좋은 야경은 얻지 못했습니다. 삼각대도 없고(또 있었다해도 설치하긴 곤란한 장소더군요.)



















이러헤 별모양으로 도로가 조성된 곳이 많더군요...

















타워에서 보는 야경도 예뻤지만....

일본에 갔을때

도쿄타워와 도청에서 보던 야경보다는 인상적이지 않았습니다.(저는 그렇더군요)

게다가 도청은 공짜죠.^^;























































내려야와 저녁으로 설렁탕....

점심으로 먹은 순두부찌게는 괜찮았는데 이 설렁탕은 입맛에 안 맞더군요.

너무 말간 맛이었던거 같습니다.

















자고 일어나서 아침은 근처 분식집에서 라면.

이른 시간이라 문을 연 식당도 없더군요.

















첫목적지는 한옥마을입니다.
















중국관관각들 엄청 왔더군요.





































일반적인 민속촌...같은 분위기 였습니다.



































































































들어가지 말라고 되어있는데...

이 엄청난 신발은 뭔지...



































































































































































































































































































































타임캡슐이 있는 곳으로 내려가는 길입니다.




































뭐...타임캡슐관련 의의와...기타 등등에 관해서...



















저 캡슐이 열릴때는 대한민국이 어떻게 변해있을까요...

그때까지 살아있을수는 없겠죠...-_-



















유람선을 타러 이동~













































































흠...타기는 탔는데...

대체 뭘 보라는 것인지...


보이는건 삭막한 아파트와 디자인에 신경을 안쓴듯한 철골,시멘트 다리뿐...


아마 배를 타고 있는데 만족해야 하나봅니다.


야간에 타면 괜찮을지 모르겠습니다.




































또 빵조각과 과자에 갈매기들이 몰려오더군요.












































































그렇게 많은 숫자는 아니었습니다.































































































































































나와서 간식으로....






































원래 계획은 국립박물관이었습니다만 시간이 맞질않아서

이태원에 잠깐 들러보기로 했습니다.















지하철에서 이태원 지도를 가져오긴 했는데....

어딜가야하는건지....

지도상으로는 특별난게 없어보이더라고요...













그래서 길 따라 한번 왕복하면서 둘러본뒤...-_-

이스람사원이 있길래 그쪽으로 가봤습니다.



케밥....보기엔 정말 맛이었어보였는데...음....
















정말 있더군요...이슬람사원...

실제론 첨봤습니다.






























































































여기를 끝으로 다시...기차를 타고 내려왔습니다.



원래 사진을 훨씬 양이 많았는데...

공부하고 10시넘어서 들어와서 사진을 정리하려고 하다 보니

시간이 좀...그래서 많이 삭제하게되었습니다.



제일 기억에 남는것은 덕수궁 미술관에서 본 그림들이네요...^^;

볼때는 다리가 무척 아파서 힘들었는데...-_-


암튼...많은 장소를 가보진 못했지만 꽤나 바쁘게 돌아다닌 시간이었습니다.





사진은 이상입니다.


(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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