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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나와바리.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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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6/24
(화) 오전 12:36
[용] from 118.131.187.6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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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에 계시는 군요. 오랜만에 달성공원을 보는 군요. "인상파 아자씨" 라는 주석을 단 새는 대전 갑천변에서도 움크리고 있더군요.
새 이름을 몰라서... 대구는 우리나라 최초의 사진동호회와 클래식음악감상실이 생긴 곳인데, 맥향의 할아버지는 잘 계시는지...
시에서 보존해 주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최근에 한 번 가보니 찾는 이가 거의 없더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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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6/24
(화) 오전 9:05
[비온뒤햇살] from 210.107.130.7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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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면20년전이나크게달라지진않았네요?
그리운고향대구 가끔씩갔었던달성공원
너무잘밨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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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6/24
(화) 오전 9:15
[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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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면20년전이나크게달라지진않았네요?
그리운고향대구 가끔씩갔었던달성공원
너무잘밨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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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6/24
(화) 오전 9:16
[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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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성공원 !
휴식공간으로 딱이네요. 사진도 휼룡하시고요.
잘보았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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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6/24
(화) 오전 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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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에 있는 대형공원들은 참 이상합니다. 그냥 시민들이 편희 쉬는 공원이 아닌 꼭 예술작품을 놓고..휘황찬란하게 디자인하고..사람들을 계속 이동시키는 그런 공원입니다. 그냥 앉아서 쉬게 만드는 공원이 아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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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6/24
(화) 오전 10:05
[애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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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속 독수리를 보니 생각나네요. 몇해전 비둘기가 독수리 우리로 날아들었다가 독수리 밥이된 것을.(독수리 날 줄 압니다)
대구를 떠난지 10년. 대구에 들러면 가끔 애들 데리고 가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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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6/24
(화) 오전 10:14
[장원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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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향이 아니고 녹향(옛 대구극장 앞)이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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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6/25
(수) 오후 2:28
[비온뒤햇살] from 210.107.130.7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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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석구석 잘 찍으셨네요. 그림도 이쁘게 나오고,
옛 생각이 새록새록 납니다. 그땐 입장료가 있었던걸로 기억하는데...
그리고 입구에 거인아저씨가 계셨던 기억이 가물가물...^^
연못은 여전하군요 ^^;;; 옛날에도 좀 지저분 했는데. 관리가 좀 아쉽네요.
활력없는 동물들이 좀 안쓰럽기도 하구요.
하지만 도심속 녹지대의 역할은 충분히 하고도 남음이 있네요 .
기회가 된다면 한번 들러보고 싶습니다.
사진 잘 봤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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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6/29
(일) 오전 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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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달성공원의 풍경을 보니 정겹네요.. ^^ 덕분에 잘 보고 갑니다.. 항상 건강하시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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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7/05
(토) 오후 1:39
[조희경] from 218.158.8.25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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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질 상파울입니다. 달성공원간 지 20년이 넘네요. 추억의 장소죠
한바퀴돌면 인생 무상이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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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7/21
(월) 오전 6:01
[victor] from 189.79.82.7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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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도심지 공원이지요. 유치원 아이들이나 데리고 가는 곳이라는 편견을 가지고 있는 곳입니다. 달성토성(?)의 원래의 의미를 잘살렸으면 합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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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7/21
(월) 오후 12:38
[허참] from 203.232.46.14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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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기 들어가본지 벌써 20년이 훌쩍 넘었네요
그때는 적긴하지만 입장료를 받았던것 같네요
입구를 지키는 거인아저씨에대한 여러가지 소문도 기억이 날랑말랑 하네요
시내한복판에있지만 거의 찾지않는 하지만 어렸을때 누구나 한번쯤 가본 그런곳이죠
지금은 어르신들의 휴식처가 되었고 무료급식도 한다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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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7/21
(월) 오후 8:04
[구닥다리2] from 219.251.193.19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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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으로보니 새삼 지나간 추억들이 주마등처름 지나가는군요
학창시절엔 보이스카웃 활동 한답시고 여학생 꽁무니를 따라다니던 기억과 20여년전 자식놈들 어릴때 대리고 갔든기억 등등
모든게 아련한 추억으로 비쳐지니 감사합니다
사진도 잘찍어섰구요 암튼 감사히 즐감하고 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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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7/21
(월) 오후 8:25
[애오라지] from 59.25.211.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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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 달성공원...ㅋㅋㅋ내가 지금28살이니까...유치원에서 소풍갈때 가고 아주 어릴때 가보고 안가본거 같네...^ ^추억을 ㅇ되새기며 한번 가봐야겠다...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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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7/22
(화) 오전 12:37
[분노의질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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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자나 호랑이는 시체를 싸게 사다게 방부처리해서 놓아두었다는 설이....는 뻥이고요. 움직이는 걸 보는 게 쉽진 않죠.
중간에 호로새~ 저거 예전엔 누가 뒤에 '끼'자를 파 놓기도 했었습니다. 정말 요금을 눈꼽만큼이라도 받아서 시설에 투자를 했으면 하는 바람이 있네요. 열악하죠 많이... 그래서 그런지 동물원 이전을 계획 중이라는 말이 있습니다. 지하철 뉴스에서 봤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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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7/22
(화) 오후 4:29
[asd] from 121.181.96.2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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