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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 석굴암, 기림사, 삼릉, 여근곡 1/2

2008.03.09 00:13 | Travel | 낭만비행

http://kr.blog.yahoo.com/i4ani1/1207320 주소복사


사진양이 많아서 그런지 한꺼번에 올리니 계속 에러가 나네요...

2부로 나눠서 올립니다.







------------------------------------------------------------------------------------------------------------




지난주 토요일날 여자친구와 경주에 잠깐 다녀왔습니다.


여자친구가 아직 석굴암에 가보질 못했다고해서...

어디갈지 미리 생각을 다 정리 못하는 바람에 중간중간에 고민 좀 했네요.


암튼 경주는 볼거리는 많은거 같습니다.

사진 찍을거리는 둘째치고...

하지만 어디 들어갈때마다 주차료와 입장료 때문에...-_-;;;





ps. 지금 비몽사몽 졸리는 가운데 올립니다...

혹시나 글 보시다가 잘못된 내용이 있으시면 리플로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그리고 급하게 글을 쓰느라 오타가 많을수 있습니다.



저번에 역시 새벽에 졸리는 가운데 글을 써서 올렸더니 오타가 좀 있었던가 봅니다.

어떤 人이 '한글 공부나 해라'라는 리플을 달았더군요....

......


암튼 뭐 그냥 넘어가야지 어쩌겠습니까마는....


오타 좀 있더라도 대충 넘어가 주셨음 하네요...-_-

나중에 정신 멀쩡할때 보고...보이는대로 수정하겠습니다.












석굴암 주차장에서 바라본 풍경입니다.

개발이 제한된 곳이라 그런지...듬성듬성하네요...



불국사 주차장 입구와는 상당히 떨어진 곳입니다.

불국사를 통해서 석굴암을 갈수도 있습니다만...걸어서 올라가야 되므로 시간이 꽤 걸립니다.


불국사는 이미 몇번 가본 상태라 바로 석굴암으로 향했습니다.
















반대편 주차장에서...

이쪽으론 산이 많네요.






































불국대종각입니다.



















매표소.

주차료 2천원에, 입장료는 어른 4천원....비쌉니다.

바로 옆에 오뎅도 팔던데... 너무 비싸서 안먹었습니다....-_-;;;















유네스코 지정 세계문화 유산이죠.


















토함산 석굴암.


















이런 길로 대략...5분? 그 정도 걸어서 들어가야됩니다.

높은 곳이라 그런지 눈도 많이 안 녹고 얼어 있습니다.
































한줄 요약

'소중한 우리의 문화유산, 석굴암'




















도착했습니다.

왼쪽에 보이는 작은 건물안에 석굴암 불상이 있습니다.

































이른 시간인데도 애들이 많이 와있더군요.

그나마 이른 아침이라 좀 조용히 둘러봤습니다.


감로수인데...별로 달지는 않구요..^^;
















석굴암 단면도.

















과거 석굴암을 보수할때 교체해낸 돌들입니다.

그러니까 원래 석굴암에 사용되었던 돌들이죠...


'신라인들의 손길이 스며있는 귀중한 유물들'을...이렇게 보관해도 되는지 모르것습니다.












































입구.
















좀 흔들렸습니다.

석굴암 내부에선 일단 사진촬영 금지입니다.

항상 경비원이 지키고 있구요.



이게 좀 불만인게...카메라의 플래시로 인해 문화재가 훼손된다는 건 이해가 갑니다만,

그럼 플래시를 못 터트리게 해야지 사진 찍는 거 자체를 금지시키면 어쩌자는 겁니까...

예전 완전개방 상태에선 제대로 관리도 하지 않아서(관광객들이 참 많이들 만져댔죠)

훼손시킬대로 훼손시켜놓고는 이제와선 가까이 가지도 못하게 막아놓고 사진도 못 찍게하고...


유리막을 참 멀리도 만들어 놨더군요.(사진의 사람들 바로앞에 유리막이 있습니다.)

가보시면 아시겠지만 제대로 석굴암을 볼수 있는 상태가 아닙니다.





이번 숭례문 사건도 그렇지만, 우리나라 문화재 관리하는거 보면....참 짜증납니다.

문화재를 보호하면서 관광객들도 만족할 방안이 충분히 있을텐데...

관리 안해서 한창 훼손시켜 놓고는 이제는 훼손된다는 이유로 제대로 볼수도 없게 만들다니 말이죠.


암튼, 석굴암에는 여기 말고 따로  들어갈 수 있는 곳이 없더군요....이게 끝.-_-


석굴암 제대로 보지도 못하게해....따로 갈곳도 없어...

암만 생각해도 불국사하고 석굴암하고 일부러 분리해서 따로 돈받는거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웬만한 절에는 다 있죠.

참 좋은 말들이 적혀 있네요...^^;;;
















출입금지 구역입니다.

석굴암에서는 불상 있는곳과 화장실 말고는 따로 들어갈수 있는 곳이 없습니다.





















































다시 내려왔습니다.

불국대종각에 있는 대종입니다.

이름으로 봐서도 불국사에 속해 있는 종인데...

불국사 입장료따로 석굴암 입장료 따로...-_-










































































석굴암 주차장에 설치된 망원경입니다.

500원 동전을 넣어야되구요.

딱히 돈 넣고 볼만한 경치는 아닌데...

암튼 설치돼 있습니다.














석굴암을 내려와서 어디 갈까 하다가 '기림사'라는 절로 가보기로 했습니다.



기림사 가는 길에 작은 허브농장이 있더군요. 주차료없고 입장료도 없어서 잠깐 구경했습니다.

아직 추워서 바깥은 썰렁하지만 건물안에는 허브들이 많이 있습니다.

허브관련 상품도 팔구요.



















































바람개비도 있고
















작지만 풍차도 있고요.
















건물 안에 피어 있는 꽃들입니다.

잘 모르겠는데...허브랜드니까 이것도 허브...겠죠???



















































































































내부는 참 따뜻합니다.약간 더울정도...

그래도 오랜만에 활짝 핀 꽃을 보니 좋더군요.
















1부 끝입니다.




이제 기림사로...

2부 : http://kr.blog.yahoo.com/i4ani1/1207321.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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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한웃음 2008.03.09  11:41  [122.40.132.25]

몇장의 사진이 활성화가 안되어 볼수 없군요.
웹에서 에러가 있나봐요.
그리고 태그에 오른쪽 마우스 사용금지 옵션을 주면 사진을 다운 할수 없는데...
(감상만 할수 있도록요) 낭만비행님께서 사진 유출에 근심이 많으신거 같아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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낭만비행 2008.03.09  11:55

음....또 안보이는 사진이 많네요...

몇번을 다시 올려야 하는건지...-_-


나중에 다시 수정해 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그리고 태그...는 생각을 못했는데..^^;

한번 알아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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낭만비행 2008.03.10  00:09

사진 수정했습니다.

다 잘 보이실 겁니다.(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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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ee 2008.03.11  00:32  [58.121.81.81]

자연 통풍이 되며 습기를 저절로 배출하게 되어 있던 구조물은 어디로 가고 저런 거지같은 집을 지어놓은거야 -_- 아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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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선도 2008.03.11  06:44

두가지 생각 : 1) 석굴 전면의 건물(전실)을 없애고 과거에 있던 광창을 설치하여 동짓날 아침해가 부처님 이마의 보석에 비치도록 해야한다. 2) 루브르 박물관의 모나리자도 유리벽은 있지만 사진은 찍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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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hn 2008.03.11  06:46  [64.254.97.10]

I've been there in 78 & '04 and not worth to vist. Onl y reason which I like to go there because of memory from middle school field trip. Parking & entrance fees are major rip-off and I'd rather visit antique st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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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선도 2008.03.11  06:57

습기 배출 문제 : 석굴암 바닥 지하로 자연수가 흐르도록하여 천정과벽면 그리고 조각품 표면에는 이슬이 안 맺히고 바닥에만 이슬이 생겨 흐르도록 한 신라시대 초기기술로 되돌아 가야한다. 그리고나서 현대의 에어컨 기술로 보완해야 한다. 일제시대 일본인들이 지하수를 측면으로 우회 시키고 시멘트를 쳐 발랐음. 여러분도 상대습도, 이슬점(노점), 포화수증기 같은말 들어 보셨을 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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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선도 2008.03.11  07:05

출입구 밖에 보수공사시 존치시킨 남은 석재중에는 감실벽석으로 쓰였던 석재는 물론이고 광창(햇볓창)부재로 쓰였던 석재도 분명히 일부라도 남아 있을 것입니다. 사진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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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석일 2008.03.11  09:09  [210.104.250.26]

잘 보았습니다......근데...가운데 사진이 몇장 안보이네요.....고생하시면서 올려주신 사진 ...암튼 좋은 구경 시켜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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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아지 2008.03.11  09:10

진짜 불국사하고 석굴암 입장료 너무바싸요. 별로 볼것도없고 중들 반성하삼 . 중들이 돈 더밣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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똥개 2008.03.11  09:47  [59.3.125.40]

25년전에 회사 동료들 하고 오후늦게 불국사에 들러서 석굴암 올라 갔는데 해가 지고 어두워서 헤메는데 근처에 석굴암 주차장이 있길레 텐트치고 야영 하면서 소주 마시고 라면먹고 그릇 그데로 두고 술에 취해서 잠자고 아침에 시끄러운 소리에 일어나 보니 관광 버스가 16대 정도 관광객을 내리는데 술마시고 그릇 펼처놓고 잠자는 우리 옆으로 가면서 아이구 못살아 외국인 관광객은 오후 빠가 해뜨는것 보려고 일찍 주차장 인줄도 모르고 그냥 넒은 공터로 알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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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귀신 2008.03.11  09:47

오랜만에 불국사, 석굴암 관람 잘했습니다, 또 가고 싶고, 꼭 가봐야 하는 곳인데 스님들에게 관람료 바치기 싫어서 발길이 닿지 않습니다, 오늘 우리집 꼬맹이가 졸업여행지로 경주와 제주도 둘중에 한 곳을 선택 해 달라기에 제주도를 선택 했습니다, 교육적으로는 경주가 훨씬 나음에도 불구하고.... 천년고도 경주, 그리고 불교계, 좀 개선이 되어야 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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똥개 2008.03.11  09:54  [59.3.125.40]

텐트치고 잠자면서 술병 고추가루 묻어있는 그릇 펜티만 입고 문 다 열어놓고 창피해서 얼른 치우고 술이 덜 께서 약수터로 내려가서 세수하고 완전 구속 감인데 외국 관광객들 오우 한국사람 소주 좋아해, 약수터가 세면데야 오우 코리아 무숙자 넘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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똥개 2008.03.11  10:03  [59.3.125.40]

석굴암에서 일출이 그렇게 좋다는게 술이 약간 깨니까 생각나서 해뜨는쪽 보았더니 하늘이 뿌옄고 해도 흐리멍텅하고 말하고 틀리데,25년전 이야기 입니다 석굴에는 석불만 모셔저있고 유리 보호막 없고 해가 정통으로 석불 이마에 보석하고 마주처서 빛난다하길래 관심이 많았는데 모르겠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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똥개 2008.03.11  10:12  [59.3.125.40]

석굴암에서 내려와 포석정에 들러서 교과서에서 배운데로 옛날 왕과 신하들이 했던 것 처럼 소주잔을 포석정에 뛰었더니 진짜로 술잔이 돌아 가데요,박물관 볼만하고 저수지 이름이 생각 안나는데 보문저수진가 자고로 이어 가물치 그떼 옆에서 장사 하시는분 게셨는데,불국사 앞에 상가가 마음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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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사이 2008.03.11  10:14

작년 5월에 가족끼리 다녀 왔는데 입장료, 주차료 따로 받는 통에 좀 짜증이 나더군요. 중학교때 수학여행 이후 무려 34년 만에 가 본 셈인데 왠지 예전만 못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글 잘 읽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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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하기 2008.03.11  10:30

정말 비싸네요... 가족4명이면 !!!! 제 고향이 공주인데 왠만한 곳 입장료 2000원이상 안받아요.. 아이들과 무령왕릉, 공산성, 그리고 석장리선사유적지에 다녀왔는데 정말 좋더군요. 불국사 구경은 쥔장께서 너무나도 사진을 잘찍어주셔서 잘 구경하고 갑니다.. 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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똥개 2008.03.11  10:34  [59.3.125.40]

불국사에서 버스타고 나중에 알았는데 내원사라는 절옆에 계곡이 그렇게 좋아서 좋은데 자리펴면 그다음은 고스돕과 소주술 기운이 오르면 당연이 펜티만 입고 물속에 들어가고 그떼 유행하던 디스코춤 야회용 라뒤오 음악 무조건 흔들기 또술 그떼 계곡옆에 돌다리가 예쁘게 있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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똥개11123 2008.03.11  10:41  [59.3.125.40]

다리가 오래되고 예뻐서 기억나네요, 그 밑에서 삼겹살 구워먹고 스님들 고기 안하는데 고기굽는 냄새가 얼마나 에라이 나쁜놈들 거기까진 괜찮아 내원사는 여승들 비구니 그때는 정말 몰랐어,알고도 여승들 다니는데 펜티입고 춤추고 몸통 비틀고 소리 지르고 술 삼겹살 고스돕 절에서 하지 말라는 것만 에라이 똥개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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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근수 2008.03.11  11:06  [221.147.10.220]

구경 아주 잘 했습니다. 그런데 불국대종각은 없던 것인데 새로 생겼네요. 34~35년 전엔 없었어요. 그리고 석굴암도 손으로 직접 만져보고 했었죠. 문화재를 아끼는 마음이 많다면 지금처럼 유리로 막을 치지는 않았을텐데...아쉽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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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그네 2008.03.11  11:22  [210.123.24.38]

거길 왜 갑니까..? 갈때가 그리도 없나염..? 저런곳에 돈 주면 안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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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amyd25 2008.03.11  11:28

저도 작년 12월에 실로 오랜만에 다녀왔는데 큰 실망만 안고 왔습다. 님의 의견에 동감입니다.
다시는 가고 싶은 마음이 사라지더라고요. 편안하고 즐거운 여행이어야 하는데
왠지 찜찜한게 마음 한편에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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옐로우필드 2008.03.11  11:32

무엇보다 저 끔직한 석굴암석물 안내 스텐표지판...정말 남보기 부끄러운 전시행정입니다. 디자이너들이 다 굶어죽었나요. 아니면 철물점에서 대충 만들었나요...어딜가든 국가문화재라는 것이 어쩜 저렇게 품격 없이 관리하는지..하이구 /사진 잘봤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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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쥐 2008.03.11  11:33

작년봄에 다녀왔는데 생각보다 입장료가 비싸더군요. 수학여행으로 다녀오고선 처음이라 기대를 많이했었는데 실망그자체였습니다. 귀중한유물이라면서 밖에 방치한것들도 많았구요 그많은입장료는 어디에 쓰는지 의하했었읍니다. 저런식으로 밖에서 눈비맞으면서 방치된유물들도 얼마되지않아서 회손될게 뻔한데 석굴암부처님처럼 그때되면 건물지어서 일반인이 접근못하도록 할건지..
암튼 실망하고 돈아까웠고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석굴암유적이 저정도라면 다른건 볼것도 없다는생각하면서 돌아왔었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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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척리 2008.03.11  11:35

내가 국민학교 다닐때 석굴암에 소풍을 갔는데...그때는 석굴암 석불에 올라가기도 하고,,뒤에서 몰래 쉬~하기도 했습니다.
그때는 몰라서 그랬습니다. 죄송합니다. 반성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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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탄이 2008.03.11  12:00  [125.190.210.16]

정말 구경 잘하고 갑니다...우리 문화재를 이렇게 항살 볼수있게 해주니 넘 감사해요...
저도 2번 갔다 왔는데...감회가 새롭습니다...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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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전이 2008.03.11  12:03  [221.161.221.152]

불국사-석굴암- 골굴사- 기림사- 감포 대왕암 바닷가풍경과 회 한접시...... 시간을갖고 상춘나들이하시면 좋습니다.
남산 삼릉- 정상까지 노천박물관 (간편등산복장) 박물관-천마총(대릉원)-안압지(야경)- (간편복장) -보문단지
저도 경주사람아니지만 아이들교육 등으로 자주 들립니다.....좋은것만 보시고 맘편히즐기시면 아주좋은것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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낭만비행 2008.03.11  12:07

리플 감사합니다. 오타는...수정해야되는데...자꾸 귀찮아지는 마음에...-_-;;

그리고 제가 올린 석굴암과 불국사는 다른(?) 곳입니다. 입장료도 따로 받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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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람 2008.03.11  12:20

부모님의 영향으로 불교에 친근합니다만 불국사 입장료 한번 내고는 젯밥에만 신경쓰는 타락한 중들에 돈보태주는 것 같아 더이상 안갑니다. 포교를 하려는건지 원..... 그래서 기림사 가셨다는데 기림사 가기전에 골굴사라고 있습니다. 일반 절보다 좀 특이하고 특히나 부처님의 상호중(제가 본 것 중에) 최고입니다. 뵙기만해도 편안합니다. 한번 권해 드립니다.물론 입장료 주차료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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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상진 2008.03.11  12:25

스님께서 고기맛을알면 절간의 빈데가 않남는다는데... 우짜 스님들깨서 쩐 맛 을알아 부렀당가? 허긴 어제 오늘일이 아니제...욕심들버리시고 좀 깍아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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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성년자 출입금지♥ 2008.03.11  12:29  [220.92.152.88]

잘보고 감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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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하게살자 2008.03.11  12:46

석굴암은 눈으로보면 별것 아닌 그저 평범한 불상에 지나지 않습니다..마음으로 보세요..뭔가를 느낄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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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굴암의진실 2008.03.11  12:53  [203.252.38.115]

석굴암은 일제시대 일제에의해 외부노출식의 석굴암이

발견되었죠. 그런데 일제가 이것을 완전해체하고 새롭굴식으로 만들었죠.

이때 콘크리트로 쳐발라서 습기차고 부식이되었죠.

그 일제의 후예 박정희는 여기다 더 많이 콘크리트 떡칠해서 오늘에 이른거에요.

원래는 자연통기식의 첨단과학구조로 이루어져 있었죠.
지금 삼태극 다음까페검색해 보세요

신라는 현재의 경주에 없었습니다. 대륙에 있었습니다. 김유신도
우이도행군총관이라고 하여 대륙에서 라당연합군을 편성했죠.

참역사전문대학 '삼태극' (검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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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uri6325 2008.03.11  13:36

사진넘좋아요 부럽내요 경주저도애때문에갔는데너무한심하고......(관광써비스등등 다신가고싶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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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종대 2008.03.11  13:37  [222.104.6.218]

경주시는 석굴암 및 경주 일대의 문화재 관람 입장료를 받을려면, 입장료 받는 많큼의 형평성 있는 가치를 제공해야 한다.

세상이 어떻게 돌아가는지도 모르는 무식하고 고집센 자가, 민족의 문화 유산을 마치 자기 개인 것인 양,

'볼테면 달라는 돈 내고 보고, 싫으면 보지마라.' 뭐 이런 식이다.

입장료에 상응하는 볼거리를 제공하지도 못하면서, 왜 비싼 입장료만 징수 하는가???

우리나라 다른 문화재와 관람료와도 형평성을 맞추고, 세계의 여러나라 문화유산 관람료와도 형평성을 맞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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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j2121 2008.03.11  14:23

석굴암보다는 다른 사진들로 눈요기를 하고 갑니다.
언제쯤이면 우리의 문화유산으로 눈요기를 할수 있을런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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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서인 2008.03.11  14:41

저도 올라가서 허무함만 느끼고 내려온 기억이 있습니다.
이건 뭘 보라는 건지.... 차라리 테레비로 보는게 낫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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찰리 2008.03.11  14:42

오래만에 석굴암 구경했습니다 소시적 생각나내요 소풍가면 거기만 갔는데 안가본지 50년가까이되가네요 주변도 너무 많이 바뀌어서 현대판 석굴암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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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네 2008.03.11  15:07  [121.188.120.244]

정말 안타깝더라구.. 유리관 안에 세계적 유물이 왠지 안습... 글구 그 안에 촛불 켜놓고 상차려 놓은 것 안하면 안되나요??
촛불 끄름도 장난 아닐 듯...모쪼록 절것이라 편리한대로 보존말고 잘 좀 보존해주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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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이슬 2008.03.11  15:35  [59.16.63.38]

사진이 작품 수준이네요.. 감상 잘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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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야한거 공짜로 보세요 클릭! ★... 2008.03.11  16:15  [118.47.4.44]

저런 단점이 있었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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높은구름 2008.03.11  16:50  [222.119.216.125]

박제가 된 불쌍한 부처님. 동물원 원숭이 보다 못한 우리 문화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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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lint kwon 2008.03.11  17:26  [218.149.221.43]

경주 민박은 010-9775-4097 버스 터미널 옆, 외국인도 많이 오지요...서천 Guest House. 미리 예약 해야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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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whunx 2008.03.11  20:14

여보세요!~
님은 되고 남은 안됩니까?
못사던 시절 문화재 보호가 잘 안돼 그렇게 훼손 됐다가 늦게나마 보호조치를 하는건데 그걸 과거 사람들이 잘못해서 훼손 시켰으니 이제와서 그럴 필요가 있는냐는... 그런 글이 어디있읍니까?
이제라도 보호조치를 하면 문화재를 사랑하는 사람 답게 거기에 잘 따라 줘야지~ 마치 몰래 찍은게 자랑이라도 된다는 듯이 저런 글을 올리는건 아니라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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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whunx 2008.03.11  20:14

차라리 사진금지에 대한 규칙을 잘 지켜주고 과거에 국가가 문호재 관리에 너무 안일한 행동을 했었다~ 이런식으로 글을 쓰는게 낫지 정작 본인은 문화재 보호 규칙을 지켜지도 않으면서 과거 사람들과 현재 본존방식을 비난 하기에는 님글이 너무 모순 적이라 생각됩니다.
님 께서는 불국사의 문화재를 관람 하러 간것이지 이 블러그에 사진 올릴 목적으로 간건 아닐꺼 아닙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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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whunx 2008.03.11  20:14

우리나라 문화재 보호정책이 잘못된건 사실이지만, 일단 우리가 먼저 그 규칙을 지키고 나서 정책을 힐책 해야된다고 봅니다.
모자르고 미흡한 보호정책 이지만 어째든 우리 문화재를 보호 하기 위해 만든 정책입니다. 그러라도 따라줘야지 잘못된 방법 이라고 따르지 않고 힐책만 하면 우리 문하재는 우리가 보호 할수 없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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낭만비행 2008.03.11  21:42

kwhunx / 못사던 시절 문화재 보호가 잘 안돼 그렇게 훼손 됐다가 늦게나마 보호조치를 하는건데 그걸 과거 사람들이 잘못해서 훼손 시켰으니 이제와서 그럴 필요가 있는냐는... 그런 글이 어디있읍니까? -> 누가 이제는 보호할 필요없댔습니까? 방법이 잘못됐다고했죠.

이제라도 보호조치를 하면 문화재를 사랑하는 사람 답게 거기에 잘 따라 줘야지~ 마치 몰래 찍은게 자랑이라도 된다는 듯이 저런 글을 올리는건 아니라 봅니다 -> 자랑스럽게 올린적없고, 솔짓히 문화재 보호규정이 아니라 자기들편의식 규정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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낭만비행 2008.03.11  21:45

본인은 문화재 보호 규칙을 지켜지도 않으면서 과거 사람들과 현재 본존방식을 비난 하기에는 님글이 너무 모순 적이라 생각됩니다.
-> 말씀드린대로 문화재보호 규칙이라고 생각되지 않으며 제가 사진을 찍은것과 현재 보존방식의 비난사이에는 관련이 없습니다. 전 현재 보존방식을 비난하기 위해 사진을 찍은 것뿐입니다. 제가 사진을 찍음으로 인해서 문화재가 훼손되었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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낭만비행 2008.03.11  21:48

잘못된 규정을 계속 지키면서 무슨 발전을 바라는겁니까? 잘못된 방법을 계속 지키면서 무슨 문화재 보호를 하자는 말입니까?
한번 말해 보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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낭만비행 2008.03.11  21:51

그리고 '님은 되고 남은 안됩니까?' 이건 도대체 무슨 말입니까? 제가 남보고 사진 찍지 말랬습니까?

뭔가 어필하시고 싶은게 있는 모양이신데...글 제대로 정리해서 다시 올려주십시오.

그리고 잘못된 규칙이나 방법을 고수하자고 하시마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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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쎄요 2008.03.11  21:57  [218.155.96.94]

저정도면 입장료가 너무 비싼것도 아닙니다. 세계문화 유산이잖아요. 그리고 불교문화 유산에 와서 "예수찬양"을 써놓은 것을 보시고 ...좋은 글이라...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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낭만비행 2008.03.11  22:20

세계문화 유산은 관람료가 비싸야 됩니까? 이해가 안되는 말씀이구요.

그 구절 하나로 좋은 글이 안될 이유가 있습니까?

그리고 석굴암 불상에 써 놓은 것도 아니고 돈을 내고 기와에 적은 것입니다. 그쪽이야 말로 종교 편 가르기 하는 듯해보기 안 좋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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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사랑 2008.03.11  22:28  [220.81.149.72]

ㅋㅋㅋ 까칠하기는~
그냥 한 말인데 진정하시오!

해인사 장경판전이 따로 관람료를 받지 않는 것처럼 석굴암도 따로 돈을 받지 않거나, 불국사 갔다가 온 사람은 주차나 입장료에서 할인해 주는 쪽으로 편의를 봐 주면 좋겠네요. 그러면 사람들이 석굴암 보러 더 많이 오지 않을까나?


그리고 석굴암 내부를 보려고 해도 유리에 조명이 반사돼서 잘 안 보이더라고요. 세계문화유산을 후대에 길이 남기기 위해 보존하는 것도 물론 중요하지만 현시대 사람들이 즐겁게 볼 수 있는 환경이 조성되었으면 좋겠습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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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사랑 2008.03.11  22:32  [220.81.149.72]

그렇군요. 사람마다 생각이 다르니 어쩔 수 없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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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식이 2008.03.11  23:17  [220.94.16.33]

석굴암 입장료 300원이면 딱맞습니다.거의평생 보수비 안들어가는곳에 짜증나~~마니받으면 주차라도 무료로하던가.. 불국사 4000원 석굴암4000원 (엑스포 입장료 30000원 엑스포들어가보면 야시장왔는것 같은디.다시는 엑스포하지말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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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3.11  23:29  [211.254.166.1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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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3.11  23:33  [211.254.166.165]

석굴암은 일제시대때 대대적으로 보수공사를하였습니다 석굴암을 보존하고 보수한것도 일본이였구요 일본인은 우리민족을 미개하다고 비꼬았습니다 이런 훈륭한 문화재를 방치한게 바로 우리조상들이지요 일제시대때 보수하기전 석굴암은 다무너져 거의 형태를 알아보기가 힘들었습니다 대부분 우리문화재는 우리선조들인 만들었지만 파괴하고 방치한것도 우리 선조들이란걸 아셔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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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3.11  23:42  [211.254.166.165]

현재 일본에 국보로 지정되잇는 도자기 접시가 하나있습니다 임지왜란때 조선에서 약탈한것이지요 물론일본인들도 조선도자기라는것을 인정합니다 그런데 왜 국보로 지정됐냐면 600년간 그도자기를 잘보전하고 사용한사람에 기록이 뺴곡히 적혀 관리를 했다는군여
이처럼 우리민족이 부족한게 많았다는걸알수있습니다 참 창피한일이지요 앞으로 반성하고 남탓하지말고 우리부터 사고방식을 고쳣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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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흡연실 2008.03.12  00:52

잘보았습니다. 생각보다.. 조그만하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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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영화,게임,MP3,야한거공짜로보기★ 2008.03.12  01:32  [220.92.152.88]

정작 내실은 허무하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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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불사목수 2008.03.12  02:10  [122.128.131.95]

석굴암이 유리로 막혀 있는 이유는 다들 아시겠지만 내부에 항온 항습기가 설치되어 있어 밀폐하기 위해서 입니다. 1913년 총독부
주관으로 일본인들이 해체보수하는 과정에서 많은 석재가 남게되어 밖에 방치하기 시작했고 시멘트몰타르로 마감하여 1000년을 버텨오던 석굴암이 습기에 회손되기 시작했습니다. 이후 1960년초 70년대 80년대 보존을 위해 수없이 공사를 했지만 총독부시절 단한번의 잘못된 해체보수공사로 인한 회손은 회복시킬수 없었고 지금도 문화유산을 사랑하는 사람들에게 천추의 한을 남겨주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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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불사목수 2008.03.12  02:14  [122.128.131.95]

사진을 못찍게 하는 건 요즘 같은 디지털시대에 뒤떨어지는 발상이지만 하루에도 수천명(수학여행철)이 관람하는 석굴암측의 어쩔수 없는 고육책이라고 생각해 두고...본존상을 사진 찍었던 분들 얘기 들어보면 평일날 미리 허가를 득해서 했던거 같던데 한번 그렇게 해 보시길..... 그리고 화 나는 일이 있고 화 나는 리플이 있더라도 조금씩 참읍시다. 싫든 좋든 이사회에서 같이 살아가야 할 사람들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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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인 2008.03.12  09:47  [211.208.103.204]

부처님오신날은 입장료를 안받고 유리안으로 직접 들어갈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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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무대왕 2008.03.12  10:50  [125.131.11.171]

동양 최고의 유물입니다 석굴암은
미국가면 시덥잖은거 그의 1만원 이하 없습니다
석굴암을 1만원이하면 싼그죠 ㅋㅋ
세계적 최고의 문화걸작이니깐여 ㅋㅋ
정말 석굴암 볼려면 석굴안에 들어가야 채취를 느낍니다 안타깝죸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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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반인 2008.03.12  11:05  [220.124.106.180]

안녕하세요... 중간에 찍힌 덩치큰 남자와 아이들 2명이 찍혀있는데... 바로 접니다... 그때 DSLR을 들고 찍으시던데 블로그가 보여 와 보니 제가 찍혀 있군요... 허허,,반갑습니다... 그때 잘 어울리는 한쌍이라고 생각했는데... 여자친구분과 잘 지내시고요.. 온라인 상에서 보니 반갑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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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진실 2008.03.12  11:24  [203.252.38.74]

현재석굴암은 일제가 조작하여 굴식으로 만든거죠. 원래는 밖에 노출되어 통풍이 잘 되게 했죠.
그리고 거북선 실재사진을 국내최초로 공개합니다. 우리가 알고 있던 모습과는 완전히 다르네요.

'삼태극'다음까페검색하셔서 역사사진방 보시면, 미연방자료실에서 공개한것인데

조선말기에 선교사가 전라도지방에서 우연히 찍은 유일한 거북선 실재 사진입니다.

화공어뢰돌격선으로 판명나는군요. 가서 보실만 합니다.

국내최초로 동북공정(북한점령)을 고발한

참역사전문대학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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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영남 2008.03.12  12:55  [122.254.192.171]

50년전 초등학교 수학여행을 석굴암에 같을때는 석굴암 앞에 집 기둥 같은것은 없고 안에들어가서 내부와 천장도 처다보며 해가뜨니 석불에 햇볕이 비추이는 모습은 감동스러워 습니다. 잘모르지만 입장료는 안받은것 같은데 지금은 이러군요.
문화유산 소중이 해야조 잘보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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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stol 2008.03.12  16:16  [218.235.199.137]

여러분, 진실을 알려 드립니다. 아기공룡 둘리는 검열을 피하기 위한 장치였습니다. CBS방송에서 공지영이 진행하는 '아주 특별한 인터뷰'에서 원작가이신 김수정 선생님이 이렇게 증언하셨는데, 못믿겠다면 '신동명천제단' 다음까페검색하셔서 '뒤틀린 한국 만화·애니'방 40번 게시물을 보세요. 충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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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 2008.03.12  16:39  [218.237.83.224]

어디든 사진 못 찍게 하는 건 저도 불만인데요. 후래쉬만 안 터뜨리면 별 문제 없을 텐데 하면서요. 그런데 그것이, 국립중앙박물관 가보면 그 생각도 무안해집니다. 국립중앙박물관은 후래쉬는 금지지만 사진은 찍어도 되거든요. 그런데 사방에서 번쩍번쩍 합니다. 직원이 지키고 있다 주의를 줘도 그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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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 2008.03.12  16:39  [218.237.83.224]

후래쉬 터지면 유물에 미치는 영향까지야 자세히 모르겠지만 다른 관람객에게 피해인 것만은 확실한데, 자기만 좋으면 되는 건지.... 카메라 든 사람 중 후래쉬 안 쓰는 사람 반도 안 되는 것 같더군요ㅜ.ㅡ 국립박물관에서 촬영 허락하는 거 보고 이젠 좀 달라지나 싶었는데, 그런 관람객들을 보니 아직 멀었구나 싶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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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메 2008.03.12  17:10  [59.20.217.232]

우리나라 국민들 국민성 모르십니까? 문화재 사진 촬영하지 말라고 하면 어떤 방법으로든 찍어 옵니다. 외국에서도 그런짓 하다가 나라망신 시키는일 많아요..그런데 사진은 되고 플래쉬는 안된다고 해보세요...다들 플래쉬 터뜨리고 실수였다고 미안하단 한마디 한뒤 자신의 소중한 추억을 남겼다고 좋아할겁니다. 저는 오히려 사진촬영 자체를 금지시키는게 더 낫다고 생각이 드네요...물론 사전에 허락을 요청하여 입회하에 가능하게끔 해주는건 필요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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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사람 2008.03.12  18:39  [118.45.6.233]

하여튼 불국사 땡중놈들 신용카드도 안받아주고 현금영수증 처리도 안해줍니다.1년에 몇백억 벌텐데 웃기죠? 시청에 고발하면 문화재 보호법어쩌고 하면서 손 놓고 있습니다. 세상에 절에 시주를 하거나 교회에 헌금해도 세금정산 다해주는데 이건 국민을 뭘로 생각하고 아직 저러고 있는지.....게다가 그 입장료 받아서 문화재관리 절대로 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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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사람 2008.03.12  18:39  [118.45.6.233]

문화재 보수는요 문화재청장 순시할때 마다 주지라는 사람이 말로 잘 구슬려서 국가 지원 타내서 합니다.웃기는게 저 유리벽안에 촛불도 켜놓고 별의별 짓을 다하면서 남들에게는 사진도 못찍게 합니다. 게다가 입장권 없이 입구를 조금만 기웃거리기만 해도 험상굳게 생긴 아저씨들이 별의별 쌍욕하면서 달려들겁니다.차라리 경주 남산을 가세요.거기가 조용하고 볼꺼도 많고 훨씬 낫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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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성원 2008.03.12  18:49  [124.61.14.43]

저도 경주살지만 안가본곳을 많이 다니셨네요 ^^
시간이나면 저도 한번 둘러봐야겠어요
좋은 사진 보고 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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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j11232000 2008.03.12  18:54

섬세한 배려와 글쓰기에 감사드립니다. 앉아서 지난 여행을 되돌아 보아 감명 있어 좋았어요~~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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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언진 2008.03.12  18:56  [116.122.153.13]

수학여행때 가봤었는데..
토함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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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책 2008.03.12  19:20  [124.216.241.133]

사진과 글은 잘 봤습니다.
그런데 조금 긍정적인 사고를 가졌으면 좋겠네요.
남이 키운 수박에 말뚝박기는 아주 쉬운 일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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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agflation2000 2008.03.12  20:59

고등학교 수학여행지로 갔었던 기억이 있는 곳인데, 세월이 흘러 다시 보니 감회가 새롭네요...
언제 한 번 기회가 되면 다시 가보고 싶은 곳인데 이렇게 보게되니 좋네요...
좋은 사진 감솨..........^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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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명준 2008.03.12  21:01  [61.85.47.13]

먼저 경주에 와주신 것 감사합니다. 저 경주 살고 있거든요. 좋은 사진 많이 잘 찍어셨네요. 이렇게 멋지신 분이 가끔 애기같은 생각 하셔서 경주시민으로 조금 서운하네요. 자주 경주에 오세요. 불편하신 것 있으시면 만니 노력해 편안하고 유괘한 관광 되도록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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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그러움 2008.03.12  21:07

와!재밋네요!꼭꼭 기역해 놔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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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국과희생 2008.03.12  21:19  [164.125.12.77]

좋기는 한데 우리나라 이름있는 절에 가면 어딜가든 거의 다 입장료를 받아서 가기가 힘듭니다.
일본에는 입장자체는 공짜가 대부분입니다.
경주는 그래도 관광도시의 모습이 많이 진해진 것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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낭만비행 2008.03.12  21:42

우리나라 국민성 얘기를 한 부분은 저도 인정합니다... 뭐...안타깝고 부끄러운 일이죠.-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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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kk 2008.03.12  21:54  [124.216.244.64]

입장료를 중이 먹나요? 나도 잘 모르겠음. 아시는 분 좀 가르쳐 주십시오. 불국사 석굴암 입장료 따로는 당연하다고 생각함.석굴암이 불국사 소속이긴 하지만 완전히 떨어져 독립된 장소에 있으므로.만약 불국사와 석굴암 입장료가 하나라면 바빠서 불국사만 보고 석굴암은 안보면 또는 불국사는 안보고 석굴암만 꼭 보고싶은 사람의 경우는 불만이 많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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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kk 2008.03.12  22:22  [124.216.244.64]

문화재 복원 얘긴데.석굴암 일제가 뜯어고쳐 놓은것 원상복구가 불가능한가요? 일제가 석굴전체를 콘크리트로 감싸서 쳐발라놓은 후부터 내부에 습기가 차고 불상에 곰팡이가 슬어 그동안 몇차례나 스팀으로 세척했다는데.그리고 1년 365일 에어콘 가동하고 유리문을 닫아 제대로 볼 수조차 없게돼버린 것을 원상대로 되돌릴 수는 없는가요? 문화재 관람 입장료는 다 무얼하는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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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whunx 2008.03.12  22:51

이봐요 ' 낭만 비행님'.......
님의 문화재 보호에 대한 생각이 잘못된게 아니라, 사소하고 잘못된 문화재 정책이라도 일단 문화재를 사랑하는 사람이라면 규칙은 지켜야 된다! 이걸 전 적고 싶었던 겁니다.
잘못된 정책인데 지킬 필요가 있느냐?
하지만 그전에 관람자 스스로가 문화재 법을 존중 하는게 더 중요한겁니다.
자기 생각에 않맞는다고 이런건 지킬필요 없어!........이건 분명히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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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whunx 2008.03.12  22:52

그런 규정들을 만든건 어느 정도 보호에 필요하니까 만든거지 처음부터 말도 안돼는 규칙이라면 왜 만들었겟읍니까?
분명, 우리나라 문화재 법은 미흡한 점이 많고 문재가 많다고 위글에 적었잖읍니까?
하지만, 단지 사진 찍지 말라는 곳에서 찍지 말라는 것은 다 의미가 있으니까, 일단 그 규칙에 따라야 한다고 적은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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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whunx 2008.03.12  22:52

관람자는 문화재 보호를 하기 위한 규칙을 일단 지키고 잘못 됐다고 생각하는 바를 애기 할수 있는 것이지, 잘못되고 불합리 하다고 지킬 필요가 없다고 생각 하는 점이 잘못됐다................. 바로 이점을 적고 싶었던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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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whunx 2008.03.12  22:59

쉽게 말해서...........
불국사 에서 사진촬영 금지 구역 에서는 사진 찍지 마시고요~
문화재 행정 욕하기 이전에 기본적인 관람자의 의무는 지키신 다음에 잘못된 점을 지적 해야 된다! 이점을 표현 하고 싶었던 겁니다.
이제 정리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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낭만비행 2008.03.13  21:11

경찰이 도둑 잡기위해서는 남의 집 담 넘을수도 있고 총을 발사할수도 있는 겁니다.

아시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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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S SHIN 2008.05.15  14:13  [125.137.202.55]

여근곡이 있다기에 없네요 참고로 여근곡은 건천에 있고 여자의 음부같이 생겼는데 진성여왕때 백제 군사들이 쳐 들어와 여근곡에
숨어 있었대요 매일 개구리 울음소리가 들렸는데 안들리기에 수색하여 물리쳤다는 전설이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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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 2009.07.17  15:55  [118.39.184.52]

아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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