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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설일 : 2004/04/27
 

멘탈 게임
그동안 코스를 연구하고, 게임에 대한 전체적인 계획을 세우고, 자신의 몸을 다듬어 왔다. 이제, 코스에 나가 볼을 쳐야할 시간이다. 이제 자신이 배운 것을 적용하여 실력을 발휘할 기회가 왔다. 그러나 골프의 육체적인 면만이 성공을 결정짓는 용인은 아니다.

자기 자신과의 경기를 하든지, 아니면 주요 토너먼트 대회에 참가하는 중이든 간에 가장 큰 도전중의 하나는 바로 골프는 멘탈 게임이라는 것이다. 잘못된 샷에 대한 대응방법, 프리스윙 단계에서 갖는 정신무장, 그리고 이미 지나간 샷에 대한 생각들, 이러한 것들이 게임을 성공시키거나 망가뜨릴 수 있는 요인들이다.

초첨과 실현유지
시도하려는 샷과 그 목표에 100% 초점을 맞추며 샷에 눈을 집중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 단지 각각의 순간마다 어떻게 제대로 해야 할 것인가를 생각하라. 긍정적인 생각을 갖고, 단지 지금 당신이 해야 할 것에 대해서만 집중하라. 만약 정물로 바라지 않던 샷을 치게 된다면 가능한 빨리 그것을 잊어버리려고 노력하라.

그 잘못된 샷에 대하여 빨리 잊으면 잊을수록, 다음 샷을 그만큼 더 잘할 수 있을 것이다. 마음을 다른 것에 돌리도록 노력하라. 샷을 한 후 다음 샷을 위해 걸어가는 사이에, 다음 샷을 할 때는, 바로 직전 내가 했던 샷을 생각하지 말고 그냥 자세를 잡고 다시 멋진 샷을 치려고 노력하라.

긍정적인 생각을 유지하기
멋지게 1라운드를 마쳤든지 아니면 형편없는 라운드가 되었든지 간에 당신의 기분을 상승 무드로 유지하기 위한 키 포인트는 긍정적인 생각을 유지하는 것이다. 지난 라운드에서 벗어나 자신이 이전까지 했던 것 중 최고로 훌륭했던 라운드를 생각해보라. 티업 할 때부터 그린에 이르기까지 긍정적인 좋은 생각을 갖도록 노력하여라.

만약 시작이 좋았다면, 자신감에 충만하게 되어 다음 샷 또한 멋지게 할 수 있을 것이다. 만약 라운드가 만족스럽지 못했다면, 그것을 뒤로 남겨두고 다음 샷이나 잘하기 위해 신경 써라. 항상 긍정적인 생각을 가지고 플레이하여 만들었던 멋진 샷만을 염두에 두도록 노력하여라.

자신과의 게임을 플레이하기
다른 사람의 플레이에 대한 심적 부담감을 피하기 위해 자신과의 게임을 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 이 때문에 자신의 샷을, 어떻게 쳐야하는지 자신만이 알고 있는 샷을 쳐야 한다고 주장하고 싶다. 단지 샷 1개를 치고 자신의 게임만을 집중하는 것이다.

나는 다른 플레이어들의 샷이나 퍼트를 쳐다보지 않는다. 그래서 나의 집중이나 스윙을 방해할 수 있는 다른 어떤 이미지도 갖지 않는다. 나는 그저 나의 굿 샷만을 염두에 두고, 다른 사람이 아닌 나 자신과의 게임에 집중하려고 노력한다.

코스 공략 법에 관하여 II
그린까지의 전략 짜기

게임을 하는 동안 각 홀마다의 전략을 세워야 한다. 첫 번째 단계는 어떤 샷을 구사하고자 할 때 자신의 힘과 한계를 파악하는 것이다. 두 번째 단계는 주의 깊게 홀을 주시하여 모래, 물, 깊은 러프 등과 같은 위험이 내재되어 있는 문제지역을 잘 파악해 두는 것이다.

이로써 어떤 지역에 공을 착지시켜야 “안전한”것인지를 지정할 수 있다. 홀의 배치에 따라 자신의 체력에 대한 강점과 약점을 비교하며, 그린에 도달하는 최상의 경로와 그 경로에 도달하기 위해 사용해야 할 클럽을 결정한다.

예를 들면, 티 샷에서의 최종목표는 공의 낙하 목표지점을 페어웨이에 두는 것이다. 그러기 위해, 나는 그린에서부터 티 박스로 - 즉 홀을 거슬러오듯이 바라본다. 이런 방식으로 치고자 하는 샷을 미리 측정함으로써, 페어웨이의 어느 곳으로 처음에 공을 보내야 다음 샷을 완벽하게 그린으로 보낼 수 있는지를 알 수 있다.

때때로 드라이버는 최상의 선택이 아닐 수도 있다. 드라이버는 샷을 너무 멀리 보낼 수도 있고, 아니면 공이 그린 깃대에 도달할 수 없도록 완전히 빗나가게 칠 수도 있다. 나는 항상 다음 샷에 대해 미리 생각한 후 샷을 한다.

만약 파 5홀에서 두 번의 샷으로 그린에 도달할 수 없는 경우, 나는 페어웨이에서 항상 내가 좋아하는 거리까지 올려놓는데, 이 거리는 약 80야드이며, 나의 캐디는 깃대로부터 역으로 계산하여 그 거리에 도달하게끔 두 번째 샷의 거리를 알려준다.

따라서 파 5홀에서 그 거리에 도달하기 위해서는, 보통 7번이나 5번 우드로 두 번째 샷을 한다. 이 80야드에서 나는, 물론 상황에 따라서 달라질 수도 있지만, 보통 로브웨지로 친다. 이렇게 플레이어에게 최상의 거리를 제공한다는 면에서 이러한 전략도 한번 적용해 볼만하다.

보내야 할 거리가 자신의 클럽별 사전거리 중간에 해단하면 클럽 선택은 달라져야 한다. 이럴 때는 깃대가 얼마만큼 떨어진 곳에 있는냐에 따라서 결정하는데, 예를 들어 핀이 그린 앞쪽에 놓여 있고 나의 사정거리가 클럽별 사정거리 중간에 해당하면 나는 일단 그린에 확실히 올려놓기 위한 샷을 하는 편이다.

일반적으로 나는 빠른 플레이를 하며 느린 플레이를 좋아하지 않는다. 나는 많은 플레이어들이 퍼트를 읽고 바람을 계산하고 거리를 산정하느라 너무 많은 시간을 보낸다고 생각한다. 내 개인적인 견해로는, 플레이어가 일단 거리를 계산하면 그로부터 자신이 선택할 수 있는 샷은 그리 많지 않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단순하게 하도록 노력하고, 좋은 샷을 치도록 노력하고, 항상 덜 휘어지고 직선으로 날아갈 수 있도록 노력해야한다. 즉 어떤 종류의 샷을 쳐야 하는지에 관하여 생각하는 시간이 적으면 적을수록 그만큼 더 좋은 샷을 치게 될 것이다.

 코스 공략 법에 관하여 I
LPGA에서 활약을 하고 있는 이 시대 최고의 선수인 애니카 소렌스탐(Annika Sorenstam)선수는 코스의 공략에 대하여 다음과 같은 말들을 하였다.

코스 공략은 전반적인 경기전략을 개발하는 것과 관련이 있으며, 성공적으로 경기하기 위해서는 각 홀에 맞는 계획을 세워야 하고 그린으로 가는 최상의 루트를 선택하는 전략을 세워야 하며 모든 샷들을 플레이할 수 있는 기술을 배워야 한다.

코스 공략법은 그러한 요령과 함게 이들 숙련기법들을 따라함으로써 이 숙련기법을 코스까지 가지고 가는 방법을 익힌 후 이러한 기술을 실전에서 성공적으로 이끌어내는 방법을 설명을 할 것이다.

경기전의 준비자세

시합에 나가거나 친구들과 하는 통상적인 게임에 대해 준비를 하든지 간에, 코스에 익숙해지고 몸을 가볍게 풀기 위해 두세 가지 경기 전에 준비 운동을 하는 것은 도움이 된다.

코스를 답사하기

게임이나 토너먼트를 하기 전에 코스의 특징을 미리 파악하는 것이 중요하다. 실제 플레이 할 때까지 몇 가지 특별한 샷 전략을 수립하는 반면, 게임에 대한 전반적인 계획을 세우는 것도 필수적이다. 나의 캐디는 코스 내의 모든 거리를 파악한다.

나는 코스를 따라 가며 직접 플레이 한다. 내가 어떤 종류의 샷을 해야 하는지를 느끼고, 어느 곳에 공을 보내야 하고, 어느 곳으로 보내면 안 되는지, 그리고 이 코스 구간에서 특별히 어떤 중요한 샷을 해야 하는 곳은 없는지를 알아내야 한다.

예를 들면, 몇몇 코스에서는 드라이브 티 샷이 아주 중요하기 때문에 토너먼트가 시작되기 전에 해당코스를 점검해 보곤 한다. 반면 다른 코스에서는, 경사의 기복이 큰 매우 까다로운 그런 곳도 있어 칩 샷이 더 중요할 수도 있다.

내가 플레이 할 때는 나는 그저 코스에 익숙해지려고 노력할 뿐이며, 어떤 종류의 샷을 쳐야 하는지 파악하려고 노력할 뿐이다. 여가 활용으로 골프를 한다면, 코스의 거리, 지형, 홀, 심지어 깃대가 위치한 곳까지도 상세하게 설명된 스코어 카드나 거리기록 책자를 제공하고 있는 골프장들도 많이 있으니 활용하라.

워밍업

토너먼트 하는 날에는 나는 경기 전 약 1시간 15분전에 골프코스에 간다. 나는 퍼팅연습을 먼저 시작한다. 그린 주변의 감각을 익히기 위해 나는 비교적 긴 퍼트로 시작하여 점점 짧은 퍼트를 연습한다. 15∼20분 동안 퍼팅한 후, 약간의 칩 샷을 한다.

보통은 7번 아이언으로 시작하여 그린 주변에서 러닝 어프로치를 한다. 그러고 나서 9번 아이언, 그리고 샌드 웨지를 2∼3번해보는 것으로 마감한다. 그런 다음 샌드 웨지부터 시작하여 풀 스윙 샷을 몇 개 치면서 워밍업을 한다.

짧은 샷부터 시작하여 드라이버로 끝낸다. 떠나기 전에 나는 샌드 웨지를 다시 몇 번 쳐서 리듬을 되찾는다. 그리고 코스에 나가기 전에, 혹은 티 샷하러 가기 직전에 먼저 내게 자신감을 불어넣기 위해서 아주 짧은 퍼트로 워밍업을 마감한다.

만약 여가로 골프를 즐기는 자일지라도 워밍업으로 단신의 정신과 육체가 게임을 준비하도록 하는 것이 중요하다. 짧은 아이언으로 시작해서, 풀 스윙으로 마감하고, 항상 몇 개의 퍼트를 하여 그린에 대한 감을 갖도록 하며, 그리고 자신감을 갖고 연습을 마치도록 하여라.

스코어의 63%가 그린을 향한 어프로치 샷(피칭, 칩핑, 퍼팅)임을 염두해 두어, 플레이하기 전에 짧은 샷을 확실히 연습해야 한다.

프롭샷 훈련방법
훈련방법들은 다음과 같은 방법들을 훈련을 하면 도움이 될것입니다.

1. 기술훈련

실제 플레이 중에 자신감을 갖고 플롭 샷을 실행할 수있도록 연습을 해야 한다. 먼저 매 샷마다 스탠스를 좀더 오픈시키며 5개의 샷을 하여라 그리고 다음 매 샷마다 클럽 페이스를 좀더 열고 5개를 연습을 한다.

그 다음 이전의 샷과 같은 페이스로 5개의 공을 조금씩 좀 더 길게 백스윙을 하며 연습을 하여라. 원하는 탄도와 거리를 보내게 한 오픈스탠스, 오픈페이스, 배스윙의 길이 등의 요소들을 종합하여 자신의 것을 만들어야한다.

2. 전략훈련

일단 자신의 기술에 대한 확신이 서면, 연습그린에서 벙커, 우거진 러프, 그리고 언덕을 넘기는 플롭 샷을 실제로 연습을 하고, 그린 경사면에 부드럽게 공을 떨어뜨리려고 노력하면, 자신이 그리는 탄도와 거리를 실제로 보낼 수 있다고 확신을 하면, 연습을 통하여 확실한 믿음을 갖게 된다면 코스에서 플롭 샷을 자신있게 쳐낼 수 있다.

마지막으로 플롭샷을 정리를 하면 다음과 같다.

겁이 많아서가 아니라 플롭샷은 실제로 게임에서 더욱 정확성을 요구하는 어려운 샷중의 하나인 아주 특별한 샷이다. 그러나 그린엣지 가까이 깃대가 위치한 그린주의심한 러프에서와 같은 상화에서 상용할 때 이것이 제대로 실행된다면 스코어를 중일 수 있다.

플롭샷은 컨트롤이 잘된 아주 편안한 힘을 필요로 한다. 즉각즉인 수직이륙이 되도록 공을 빨리 나가게 하기 위하여 충분한 스윙을 해야 한다. 그러나 공중에 날아가는 거리를 제한하고 착지 후 거의 구르지 않도록 하기 위해 충분히 컨트롤되어야 한다.

스탠스를 오픈시키고, 페이스를 오픈 시키며, 백스윙 시 손목을 꺽은 후 손목 동작을 다운스윙에서 최소화시킨다. 높고 부드러운 샷을 내기 위하여 리듬감 있는 다소 긴 스윙을 하도록 한다.

완전히 익숙해질 때까지 연습한 후, 실제 코스에서는 샷이 가능한 라이에서 높은 탄도와 부드러운 착지를 필요로 하는 샷을 해야 할때 사용하십시오.

프롭샷이란?
플롭 샷의 정의는 아주 높고 부드러운 아치를 그리며 볼이 착지후 런이 많지 않는 샷을 만들어 내야 하는 그린 주변에서 사용되는 샷이다. 예를 들면 핀이 그린 가장자리에 가까이 있거나, 그린 사이에 있는 벙커, 러프, 혹은 다른 장애물이 있을 때 사용하는 샷이다.

플롭 샷은 그린이 아주 적을 때, 공을 공중에 가볍게 높이 띄워 그 공이 부드럽게 착지하여 최소로 굴러가도록 해야 할 때 필요하다.

노련한 경험에 의한 확실한 마무리를 필요로 하는 샷들이 골프에는 몇 가지 있다. 플롭 샷이 그중 하나이며 상당한 연습과 강한 자신감을 갖추었을 경우에만 실제로 코스에서 적용할 수 있다.

물론 이것이 때때로 타수를 줄여주기도 하지만 이 샷은 노련한 플레이어들에게 조차도 매우 성공률이 저조한 샷이기도 하다. 많은 연습을 통하여 코스에서 결정적인 순간 사용하여 동반 플레이어들을 깜작 놀라게 할 수 있는 샷이며 다음의 사항들을 잘 이해 하고 많은 연습을 통하여 자신의 기술을 증대시키기를 바랍니다.

셋업

일반적으로 이 샷을 위해서는 아주 로프트가 큰 클럽을 사용해야 할 것이며, 스탠스는 좁게 하고 약간 열린 자세를 취해야 한다. 공은 목표방향의 좌측, 중앙의 왼쪽에 위치되어야 한다. 클럽 페이스를 약간 열고 정상적인 그립으로 클럽을 잡는다.

백스윙

몸의 라인을 따라 스윙을 하며, 오픈 스탠스를 취해 정상적인 피치보다 더 가파르게 세워 치는 업 라이트한 스윙을 만들어내는데 이는 공을 높이 뛰우며 멀리 날아가지 않게 한다. 스윙이 클수록 높이 뜨며 거리는 상대적으로 덜 나가며, 백스윙에서는 어프로치 각도를 높이기 위해 손목을 일찍 꺽는다.

임팩트

다운스윙은 손목 움직임을 줄이고 임팩트 후에는 손목을 꺽지말며, 클럽페이스는 스윙 내내 계속 열려 있어야 한다. 클럽이 공 밑으로 미끄러져 들어가고 있음을 느낄 것이다. 템포는 백스윙 할 때나 다운스윙할 때와 똑같이 길고 리듬 있게 한다.

팔로스루

클럽헤드의 스피드를 다운스윙과 임팩트의 스피드를 유지하며 큰 아크를 그리며 스윙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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