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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설일 : 2004/04/27
 

[제이슨 강의 '이지골프'] (45) 퍼팅 자세

2004.12.07 13:29 | 제이슨 강의 이지골프-펌 | 오벨리스크

http://kr.blog.yahoo.com/hyunseoki/1128327 주소복사

[제이슨 강의 '이지골프'] (45) 퍼팅 자세

스탠스는 타깃과 나란히… 어깨는 아래 위 수직운동
옥대환기자 rosee@chosun.com
입력 : 2004.12.06 17:31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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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슨 강의 이지골프
“퍼팅은 볼만 제대로 타깃 쪽으로 보낸다고 되는 것은 아니에요.” 아마추어 골퍼들을 유심히 보면 어떤 사람은 퍼팅 때 왼발을 뒤로 뺀 오픈 스탠스로 스트로크를 하고, 어떤 사람은 반대로 오른발을 뒤로 뺀 크로스 스탠스를 취하기도 한다. 제이슨은 이 두 가지 자세 모두 문제가 될 수 있다고 말했다. 오픈 스탠스인 경우에는 스트로크 때 약간 클럽을 당겨서 왼쪽으로 시작할 가능성이 높고, 크로스 스탠스일 때는 오른쪽으로 밀어치는 실수를 하기 쉽다.

제대로 된 퍼팅 자세는 스윙을 할 때처럼 볼을 보내고 싶은 방향과 나란히 스탠스를 취하는 것이다. 타깃라인과 평행으로 서면서 어깨와 팔, 엉덩이와 무릎, 발의 위치까지 세심하게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


▲ 백스윙때는 오른쪽 어깨가 위로, 팔로스로 때는 오른쪽 어깨가 아래로 향해야 한다.

제이슨은 이 과정을 좀 더 구체적으로 설명했다. 퍼팅을 할 때에는 우선 볼 뒤에서 홀까지 치고 싶은 선을 머릿속으로 그린 다음, 볼 10㎝ 앞에 임의의 지점을 설정한다. 이 지점과 퍼터 헤드의 선을 스퀘어하게 맞춘다. 그런 다음 두 발을 볼 가운데에 놓고 나란히 선다. 왼발은 5㎝ 정도만 살짝 왼쪽으로 자리잡고, 오른발은 오른쪽으로 10~15㎝ 정도 옮겨준다. 두 발의 끝은 일직선을 이루어야 한다. 두 발을 평행으로 한 채 서게 되면 양쪽 무릎과 엉덩이, 어깨도 평행으로 맞출 수 있다.

셋업을 제대로 했다면 퍼팅은 어떻게 해야 할까? 퍼팅 스트로크를 할 때에는 팔은 거의 놔두고 어깨만 시계추 운동을 하게 한다. 이때 어깨는 앞과 뒤, 옆으로 돌아가는 것이 아니라 백스윙 때는 오른쪽 어깨가 올라가고 팔로스루 때는 왼쪽 어깨가 올라가야 한다.

어깨선을 긴 막대로 고정한 채 열려 있는 문 앞에 서 있다고 가정해 보자. 어깨가 조금이라도 옆으로 돌아간다면 막대가 문 옆 벽에 부딪히게 된다. 그러나 어깨가 벽과 평행하게 위, 아래로만 왔다 갔다 한다면 벽에 걸리거나 부딪히지 않을 것이다. 어깨가 수직운동을 하면 퍼터 헤드는 볼을 치고 싶은 방향으로 일직선으로 왔다 갔다 하게 된다. 제이슨은 “퍼팅의 백스윙과 팔로스루 때 클럽헤드가 안쪽으로 들어와야 한다고 잘못 생각하는 사람이 의외로 많다”면서 “스트로크의 처음과 끝이 일직선을 이뤄야 퍼팅의 성공률이 높아진다”고 말했다.

[제이슨 강의 '이지골프'] (44) 퍼팅 그립

2004.12.07 13:28 | 제이슨 강의 이지골프-펌 | 오벨리스크

http://kr.blog.yahoo.com/hyunseoki/1128326 주소복사

[제이슨 강의 '이지골프'] (44) 퍼팅 그립

짧은 퍼팅 잘 안될 땐 '크로스 핸디드 그립'으로
옥대환기자 rosee@chosun.com
입력 : 2004.11.29 17:46 01'


 


▲ 퍼팅의 대표적인 두가지 그립. 오른쪽이 '크로스 핸디드 그립'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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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슨 강의 이지골프
“퍼팅 그립을 바꿔보세요.” 제이슨은 2~3m 거리의 짧은 퍼팅이 잘 들어가지 않는다는 얘기를 듣더니 곧바로 ‘크로스 핸디드 그립’으로 바꿔보라고 추천했다. 크로스 핸디드 그립은 왼손이 밑에, 오른손이 위에 있는 그립으로 요즘 미국 PGA나 LPGA 투어의 많은 선수들이 채택하면서 주목을 받고 있다.

제이슨은 대부분의 아마추어들이 습관적으로 사용하는 그립과 크로스 핸디드 그립의 차이를 설명했다. 오른손이 밑으로 내려가는 그립은 PGA투어에서 ‘퍼팅의 귀재’로 불렸던 벤 크렌쇼나, 현재 타이거 우즈가 사용하는 방법이다. 이 그립의 특징은 거리감이 좋아 긴 퍼팅을 쉽게 할 수 있다는 점이다.

퍼터를 쥐는 방법은 우선 두 팔을 편안하게 어깨에서 떨어뜨린 상태에서 두 손을 마주치게 한다. 다음 왼손으로 퍼터를 먼저 잡는다. 퍼터를 잡을 때는 손바닥 생명선에 붙이는 느낌으로 잡아준다. 오른손은 왼손과 마찬가지로 어깨에서 편하게 떨어뜨리고 손바닥 생명선에 붙여 잡아준다. 그립의 최고 강도를 10으로 생각한다면 왼손이나 오른손의 강도는 3 정도가 적당하다. 또 손가락들을 그립에 붙여서 잡지 말고 손가락 사이 사이를 약간 벌어지게 잡아줘야 한다. 이 그립으로 퍼터를 잡게 되면 오른쪽 어깨가 땅 쪽으로 많이 떨어지게 된다. 그래서 백스윙할 때는 편안하고 멀리 보낼 수 있지만 팔로 스로는 불편할 수 있다.

크로스 핸디드 그립은 여자 선수 중에서 최고의 성적을 내고 있는 애니카 소렌스탐이나 박지은이 구사하는 스타일이다. 방법은 똑같이 클럽을 두 손바닥 생명선에 붙이고, 쥐는 강도 역시 비슷하게 잡는다. 다만, 손의 위치만 달라진다. 왼손이 오른손 밑으로 잡게 되고 오른손은 왼손 위로 잡아준다. 크로스 핸디드 그립은 어깨선이 지면과 수평이 되면서 자세가 더 편해질 수 있다. 이 방법은 짧은 거리에서 방향성은 좋지만 긴 퍼팅 때는 마이너스가 될 수 있다. 처음에는 어색한 느낌이 들지만 실전에서 자주 구사하다 보면 짧은 거리에서는 확실하게 효과를 볼 수 있다. 제이슨은 어떤 그립을 택하든지 연습을 많이 해야 한다는 것을 잊지 말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퍼팅이 전체 게임에서 차지하는 비율은 40% 이상. 퍼팅에도 스윙 연습만큼의 시간을 투자해야 한다는 것이다.

[제이슨 강의 '이지골프'] (42) 퍼팅 거리조절

2004.12.07 13:27 | 제이슨 강의 이지골프-펌 | 오벨리스크

http://kr.blog.yahoo.com/hyunseoki/1128325 주소복사

[제이슨 강의 '이지골프'] (42) 퍼팅 거리조절

백스윙은 목표 홀까지 걸어본 뒤 1발자국에 3cm씩 더
옥대환기자 rosee@chosun.com
입력 : 2004.11.15 18:02 51'


 


▲ 먼 거리 퍼팅은 자신만의 기준에 따른 백스윙 크기로 조절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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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슨 강의 이지골프
“퍼팅에서 방향이 중요할까요, 거리가 중요할까요?” 제이슨은 느닷없이 질문을 던졌다. ‘둘 다 중요하다’고 생각하며 고개를 갸웃거리고 있으니 제이슨은 곧바로 “거리가 더 중요하다”고 해답을 말했다. 거리를 맞출 수 있으면 성공 확률도 높고, 스리퍼팅의 숫자도 줄일 수 있다는 것. 퍼팅에서 방향성은 셋업과 스트로크를 제대로 하면 어렵지 않게 맞출 수 있으나, 거리감은 백스윙의 크기, 잔디 결, 홀 주변의 스파이크 자국 등 상대적으로 훨씬 변수가 많은 셈이다.

제이슨은 TV에서 본 미국의 쇼트게임 전문가 데이비드 펠츠의 퍼팅 시범 얘기를 꺼냈다. 그린 위의 볼은 홀에서 50m쯤 떨어진 곳에 있었다. 홀은 보이지도 않고 깃대를 잡고 있는 사람만 보였다. 펠츠는 생방송 중 이 거리에서는 가까이 붙이기도 힘들다 말했다. 백스윙을 길게 빼서 친 볼은 홀쪽으로 굴러갔다. 볼은 울퉁불퉁한 상태의 그린을 한참 가로지른 후 내리막으로 내려가더니 기적처럼 홀을 파고들었다. 펠츠 본인은 들어간 줄도 몰랐고, 방송 진행자는 세계 신기록감이라고 흥분했다. 시범이 끝난 후 펠츠는 웃는 얼굴로 “거리만 맞추고 싶었다”고 말했다는 것이다.

미국 PGA 투어에서 퍼팅을 잘하는 선수들은 대부분 거리를 잘 맞춘다. 프로선수들은 먼 거리 퍼팅 때 방향은 대충 맞추고 거리를 신중하게 생각하고 친다. 홀 1m 이내에 붙여야 다음 퍼팅이 쉽기 때문이다. 사실 먼 거리 퍼팅은 쉽지 않다. 아마추어들 중에는 백스윙을 짧게 해서 볼을 세게 치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백스윙을 아주 크게 한 뒤 속도를 줄여 거리를 맞추려는 사람도 있다. 두 경우 모두 그린의 빠르기 등 상황이 달라지면 크게 당황할 수밖에 없다.

제이슨은 먼 거리 퍼팅에 대해 다음과 같은 방법을 제시했다. 일단 자신의 볼 옆에서 홀까지 걸음을 센 뒤 두 걸음에 볼 1개 크기로 기준을 삼아 백스윙을 하라는 것. 골프볼의 지름이 4.26㎝이니 한 걸음은 정확하게 2.13㎝. 눈대중으로 2~2.5㎝라면 얼추 비슷하다. 열 걸음은 볼 5개, 스무 걸음이면 볼 10개 크기로 스트로크를 하면 된다. 하지만 상황에 따라 이 기준은 얼마든지 달라질 수 있다. 제이슨은 “다음에 5m짜리 버디 찬스가 생긴다면 욕심을 내지 말고 그냥 거리를 맞춘다는 생각으로 퍼팅을 하라”고 말했다.

[제이슨 강의 '이지골프'] (41) 퍼팅의 리듬

2004.12.07 13:27 | 제이슨 강의 이지골프-펌 | 오벨리스크

http://kr.blog.yahoo.com/hyunseoki/1128324 주소복사

[제이슨 강의 '이지골프'] (41) 퍼팅의 리듬

옥대환기자 rosee@chosun.com
입력 : 2004.11.08 17:54 25'


 


▲ 짧은 퍼팅이나 긴 퍼팅 모두 1초에 끝내는 연습을 하면 리듬감이 좋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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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슨 강의 이지골프
드라이버샷을 멋지게 하고, 두 번째 샷으로 볼을 그린 위 홀 3m 지점에 떨어뜨렸다. 버디를 너무 의식한 나머지 퍼팅은 홀을 1m쯤 지나쳤다. 파를 잡기도 부담스럽다. 이 볼을 홀에 넣지 못하면 보기, 다음 샷에도 나쁜 영향을 미칠 수밖에 없다.

초보자들은 왜 가까운 거리에서 스리 퍼팅을 할까? 제이슨은 “일반적으로 스리 퍼팅은 짧은 퍼팅을 놓친 탓이라고 생각하지만 사실은 거리 조절의 실패가 더 중요한 원인”이라고 말했다. 제이슨은 미국의 쇼트게임 및 퍼팅 전문가 데이비드 펠츠의 실험 결과를 인용했다. 미국 PGA투어에서 선수들이 1m짜리 퍼팅을 홀에 넣을 확률은 85%. 2m에서의 확률은 53%로 떨어지며, 3m에서는 30%로 더 낮아지게 된다. 프로선수들에게도 1m짜리 퍼팅은 쉽지 않은 것이다.

스윙이 좋아져서 볼을 그린에 자주 올려놓게 되면 긴 퍼팅을 할 경우가 많이 생긴다. 긴 퍼팅을 잘하기 위해서는 우선 어느 정도 거리를 맞출 수 있어야 한다. “퍼팅은 방향보다는 거리”라는 것이 제이슨의 지론. 거리는 퍼팅의 템포, 리듬과 밀접한 관계를 갖는다.

제이슨은 사람마다 각자 다른 리듬을 가지고 있다고 말했다. 이 리듬은 성격에 따라 다르게 나타난다. 성격이 급한 사람은 리듬이 빠르고, 느긋한 사람은 리듬도 느리게 나타난다. 자신의 리듬을 알아내는 방법은 눈을 감고 퍼터를 잡은 뒤 편안하게 30초 동안 시계추처럼 왕복한 횟수를 세어보면 된다. 나온 횟수에 2를 곱한 것이 개인 리듬이다. 개인 리듬은 1분에 70에서 85의 분포다. 자신의 리듬을 알았다면 전자 메트로놈 기구를 사용해 박자를 입력하고 퍼팅 스트로크 연습을 하면 좋다.

아마추어들의 퍼팅을 보면 백스윙은 짧게 한 뒤 볼을 맞출 때 속도를 내면서 거리를 맞추려고 한다. 이런 스트로크는 짧은 거리에서는 괜찮아도 롱 퍼팅 때는 일관성이 없어 홀을 지나치거나 홀에 못 미치는 경우가 많다. 또 볼이 통통 튀기며 시작해 방향이 흐트러질 수 있다. 프로들의 스윙을 보면 앞뒤로 백스윙과 팔로 스로가 똑같은 속도로 왔다갔다 한다. PGA투어 선수 중 퍼팅의 귀재라고 불리는 벤 크랜쇼는 짧은 퍼팅이나 긴 퍼팅이나 백스윙 시작부터 볼에 맞을 때까지 거의 1.1초에 왕복한다. 제이슨은 집에서 베개 두 개를 땅에 놓고 리듬 연습을 하라고 권했다. 베개는 10분 연습 후 더 넓게 벌여 똑같은 리듬에 맞추도록 한다. 짧은 거리를 1초에 왕복하면 속도가 느려지고, 백스윙이 길어질수록 퍼팅 속도는 자연스럽게 빨라진다. 제이슨은 “가급적 1초 박자를 의식하면서 백스윙 거리를 조절하면 더 정확한 거리를 맞출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제이슨 강의 '이지골프'] (40) 페어웨이 벙커샷

2004.12.07 13:26 | 제이슨 강의 이지골프-펌 | 오벨리스크

http://kr.blog.yahoo.com/hyunseoki/1128323 주소복사

[제이슨 강의 '이지골프'] (40) 페어웨이 벙커샷

클럽 2~3㎝내려잡고 피니시 확실하게
옥대환기자 rosee@chosun.com
입력 : 2004.11.01 18:20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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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슨 강의 이지골프
페어웨이 벙커에서는 첫째 빠져나가는 것이 중요하고, 둘째 정확하게 그린에 올려야 한다. 제이슨은 언젠가 골프를 칠 때 홀에서 190야드가 남은 페어웨이 벙커에 빠진 적이 있었다. 함께 치는 사람들은 그린에 올리기가 힘들 거라고 얘기했지만 벙커 앞쪽의 경사가 심하지 않아 제이슨은 내심 자신이 있었다고 했다. 3번 아이언을 짧게 잡고 정확하게 볼을 맞혔고, 볼은 약간 왼쪽에서 시작해 그린 앞에 떨어져 홀 1m쯤에 붙었다. 페어웨이 벙커샷은 생각보다 어렵지 않다는 것이 제이슨의 얘기다.

그렇다고 페어웨이 벙커샷을 만만하게 생각해서는 안 된다. 잘못 탈출하면 또 한 번 긴 샷을 해야 하거나, 다시 벙커에서 쳐야 할 수도 있다. 오르막 경사가 앞에 있을 때는 아무리 잘 치는 사람이라도 로프트가 큰 피칭웨지나 샌드웨지를 사용해야 한다. 이 경우 클럽 선택을 잘못하면 벙커 안에서 두 번을 칠 수가 있다. 보기로 막을 상황을 더블 보기나 트리플 보기를 범할 수 있다. 클럽 선택은 먼저 경사에 따른 탄도를 계산해야 된다. 벙커 앞이 꽤 높은 경사라면 그린에 온(on)시키는 것보다 앞에 있는 턱에 맞히지 않고 넘기는 데 중점을 둬야 한다. 턱이 높지 않다면 그 거리보다 한 클럽 더 멀리 칠 수 있는 채를 선택하도록 한다.

페어웨이 벙커 샷은 보통 때처럼 셋업을 모래 위에서 한다. 볼의 위치는 가운데에 놓는 것이 좋다. 가운데 놓는 이유는 모래보다 볼을 정확하게 맞혀야 하기 때문이다. 두 발은 모래를 파고들어 심어준다는 느낌이 들도록 해야 한다. 특히 오른발이 미끄러지지 않도록 주의한다. 발이 모래밑으로 2~3㎝쯤 더 내려가므로 클럽을 잡을 때도 그 정도 내려 잡는 것이 좋다. 백스윙을 시작할 때는 클럽을 더 낮게 끌고 나가야 하며, 쓸어치는 스윙을 하도록 한다.

백스윙은 발을 고정시킨 상태에서 해야 한다. 아마추어들이 페어웨이 벙커샷에서 가장 흔히 범하는 실수는 피니시 때 체중 이동을 안 하는 것이다. 벙커 안에서 잘 빠져나오고 싶다면 체중 이동을 정확하게 해서 왼발 위에 서 있는 확실한 피니시 자세를 만들어야 한다.

페어웨이 벙커에서 가장 중요한 부분은 자신을 가지고 스윙을 해야 한다는 것이다. 제이슨은 이 샷에서 많은 실수가 나오는 것은 오직 탈출만을 생각해 퍼 올리는 샷을 하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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