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즐겨찾기 | 블로그홈 | 바로가기 바로가기 | 로그인
날개야 다시 돋아라~
블로그  |  사진갤러리  |  동영상갤러리 방명록  |   즐겨찾기 추가
오벨리스크 (hyunseoki)
프로필     
 인기도 :
 이 블로그 점수주기
전체 글보기(224)
프렌즈로 배우는 스페인어
리더쉽 (leadership)
시사 교양 영어 - FT.com
사우스파크
오벨리스크
노래와 이야기
스페인어 노래입니다~
박범영의 골프교본 - 골프넷 펌
제이슨 강의 이지골프-펌
설문
오늘 전체
방문자 1 57466
구독자 0 13
댓글 0 33
참조글 0 43
HanRSS 로 구독하기Fish 로 구독하기
2009 11월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최근 댓글 전체보기
요즘 새로나온 카페예요..
z 45 5x4 ..
리더십, not 리더쉽
pzrsueet 1. ..
pvozhihm 1. ..
최근 참조글 전체보기
Soma sonic c..
Ping
Ping
다녀간 블로거 더보기
- seungha_us
- 불루버드
- schweinlee
- 나에게로
- jjo5262
 즐겨찾기
 즐겨찾기 글모음
개설일 : 2004/04/27
 

[스크랩] Oye Mi Cuerpo Pide Salsa -Gloria Estefan-

2004.07.02 06:10 | 스페인어 노래입니다~ | 오벨리스크

http://kr.blog.yahoo.com/hyunseoki/627320 주소복사


Gloria Estefan (글로리아 에스테판) 은 1957년 쿠바에서 태어났다.
오십을 바라보는 나이이지만.. 꾸준한 자기노력과 관리로
아직까지 라틴팝의 여왕으로 독보적인 위치에 자리하고 있다.

요즘 팝 음악계에서 "라틴 팝의 황제" 라 자처하는 이는 많지만
"라틴팝의 여왕" 이라는 수식어는 그리 쉽게 들을 수 없다. 이미 1980년대
중반부터 그녀의 고향이자 라틴음악의 산실인 쿠바의 전통리듬을 빠른 클럽 댄스
음악과 접목시켜 리키 마르틴의 라틴 팝 돌풍 이전에 이미 라틴의 혼을 전세계에
전파한 '라틴 디바'라는 것이다. 그녀는 1980년대 이미 'Conga', '1-2-3' 같은 라틴 팝을
히트시켰으며 일련의 노력으로 독보적인 라틴 팝 여왕의 자리를 지금껏 유지해오고 있다.
1990년대후반 라틴음악의 열풍을 예견한 진정한 "라틴팝의 여왕" (원조) 라고 말할 수 있겠다.

1990년에 이미 스페인어로 부른 싱글 'Oye mi canto'을 발표했으며 3년 뒤에는 완전한
라틴앨범 를 내놓았다. 1995년에는 다시 스페인어 음반 를 출시해 라틴 부흥에 앞장섰다.
두 앨범 모두 대중적으로 큰사랑을 받았고 이 무렵 글로리아는 공식적으로 가장 많은 앨범을
판 라틴계열 가수로 등록되었다.
1998년 앨범을 발표한 그녀는 같은 해 뉴욕에서 개최된 '디바 라이브 공연'에 참여했다.
아레사 프랭클린, 셀린 디온, 머라이어 캐리, 캐롤 킹, 샤니아 트웨인과 함께 노래한 이 공연을
통해 글로리아는 라틴 디바로서 재확인되었다.

이듬해 그녀는 메릴 스트립이 감독한 영화에 배우로서 첫선을 보였으며,
이 영화의 타이틀곡을 보이밴드 엔싱크와 함께 불러 오스카상에 노미네이트되기도 했다.
2000년에는 세 번째 라틴앨범 를 발표하며 남다른 라틴 정체성을 이어가고 있다.


이번에는 오랜만에 여자가수의 음악을 올려봅니다.
제목이 참 특이하고 재미있습니다.. Oye Mi Cuerpo Pide Salsa (오제 미 꾸에르뽀 삐데 살사)
내 몸이 살사를 요구하는게 들리나요...
그럼 즐 감상하세요~ ^^*




[스크랩] Oye Mi Cuerpo Pide Salsa -Gloria Estefan-

2004.07.02 06:09 | 스페인어 노래입니다~ | 오벨리스크

http://kr.blog.yahoo.com/hyunseoki/627319 주소복사


Gloria Estefan (글로리아 에스테판) 은 1957년 쿠바에서 태어났다.
오십을 바라보는 나이이지만.. 꾸준한 자기노력과 관리로
아직까지 라틴팝의 여왕으로 독보적인 위치에 자리하고 있다.

요즘 팝 음악계에서 "라틴 팝의 황제" 라 자처하는 이는 많지만
"라틴팝의 여왕" 이라는 수식어는 그리 쉽게 들을 수 없다. 이미 1980년대
중반부터 그녀의 고향이자 라틴음악의 산실인 쿠바의 전통리듬을 빠른 클럽 댄스
음악과 접목시켜 리키 마르틴의 라틴 팝 돌풍 이전에 이미 라틴의 혼을 전세계에
전파한 '라틴 디바'라는 것이다. 그녀는 1980년대 이미 'Conga', '1-2-3' 같은 라틴 팝을
히트시켰으며 일련의 노력으로 독보적인 라틴 팝 여왕의 자리를 지금껏 유지해오고 있다.
1990년대후반 라틴음악의 열풍을 예견한 진정한 "라틴팝의 여왕" (원조) 라고 말할 수 있겠다.

1990년에 이미 스페인어로 부른 싱글 'Oye mi canto'을 발표했으며 3년 뒤에는 완전한
라틴앨범 를 내놓았다. 1995년에는 다시 스페인어 음반 를 출시해 라틴 부흥에 앞장섰다.
두 앨범 모두 대중적으로 큰사랑을 받았고 이 무렵 글로리아는 공식적으로 가장 많은 앨범을
판 라틴계열 가수로 등록되었다.
1998년 앨범을 발표한 그녀는 같은 해 뉴욕에서 개최된 '디바 라이브 공연'에 참여했다.
아레사 프랭클린, 셀린 디온, 머라이어 캐리, 캐롤 킹, 샤니아 트웨인과 함께 노래한 이 공연을
통해 글로리아는 라틴 디바로서 재확인되었다.

이듬해 그녀는 메릴 스트립이 감독한 영화에 배우로서 첫선을 보였으며,
이 영화의 타이틀곡을 보이밴드 엔싱크와 함께 불러 오스카상에 노미네이트되기도 했다.
2000년에는 세 번째 라틴앨범 를 발표하며 남다른 라틴 정체성을 이어가고 있다.


이번에는 오랜만에 여자가수의 음악을 올려봅니다.
제목이 참 특이하고 재미있습니다.. Oye Mi Cuerpo Pide Salsa (오제 미 꾸에르뽀 삐데 살사)
내 몸이 살사를 요구하는게 들리나요...
그럼 즐 감상하세요~ ^^*





한해의 음악계를 결산하는 최대의 행사인 제 41회그래미상 시상식이 미국 LA의 슈라인 오디토리엄에서 화려하게 펼쳐졌다. 세계의 이목이 집중된 이 날 행사에서 리키는 Best Latin Pop Perprmance 부문을 수상하면서 최고의 스타로 부각하게 된다. 이후 공연실황이 방송된 이후 인기가 폭팔 하며 1999년 4월 첫 영어앨범 "Ricky Martin"은 4월 24일자 빌보드 싱글 차트 1위에 올라 미국전 영역에 라틴열풍을 일으키고 있다.



두번째로 소개해드리는 리키 마르틴의 노래 Maria (마리아) 입니다..
즐 감상하세요~ ^^*





감미로운 목소리와 부드러운 마스크로 남아메리카를 비롯해서..
전 세계적으로 사랑받는 루이스 미겔의 노래이다.
많은 사람들이 그 (루이스 미겔) 가 멕시코 사람이라고 생각하고 있지만..
루이스는 1970년 4월 19일 중남미의 "푸에르토 리코" 에서 태어났다.
그 후에 멕시코로 국적을 바꿔서 지금에 멕시코 국적을 갖게 되었다.
12살때 처음으로 자신의 음반을 제작하였고.. 15살에 아카데미 아트상을 수상하였다.
그의 나이 17살에는 워너 뮤직 인터네셔널(Warner Music International) 음반회사와
계약을 맺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간다. 그리고 5번째 LP음반인 "Soy como quiero ser" 를 냈다.
1993년에는 라틴음악상을 받았으며...
현재까지 활발한 활동을 하고있는 라틴음악계의 대표적인 선두 주자이다.


Joo님께서 특별히 부탁하셔서...
이번에 4번째로 올리는 루이스 미겔의 노래 입니다.. No Se Tu 노 세 뚜 (너는 모르지만)
그럼 즐 감상 하세요~~ ^^*






[스크랩] Pero me Acuerdo de ti -Christina Aguilera-

2004.07.02 06:06 | 스페인어 노래입니다~ | 오벨리스크

http://kr.blog.yahoo.com/hyunseoki/627314 주소복사






크리스티나 아길레라는 1980년 12월18일 미국 뉴욕 스테이튼 아일렌드에서 태어났다.
어린시절 그녀는 군인이였던 아버지 덕택에 다양한 나라의 문화를 접할 수 있었고
바이올린 연주자이자 피아니스트인 어머니의 영향을 받아 뮤지션으로서의 꿈을
키워 나갔다. 펜실바니아주 웩스포드에 정착 지역의 탤랜트쇼에 출연해 빼어난 외모와
가창력을 뽐내기도 했다. 얼핏 금발의 미모라서 비디오만 믿고 내보낸 것 같지만 실은
나이답지 않게 노래를 잘한다. 'Genie in a bottle'외에 그녀의 데뷔작에 수록된 곡
'I turn to you' 'So emotional' 'Reflection' 등은 기성 가수가 들어도 인정할 정도의
노래 실력이다.

처음으로 올리는 Christina Aguilera의 노래 입니다. 섹시하고 빼어난 외모와
시원한 가창력으로 많은 남성들에게 사랑을 받고있는 크리스티나 아길레라..
Pero me Acuerdo de ti  (뻬로 메 아꾸에르도 데 띠)
그럼 즐 감상 하시길 바랍니다. ^^*





[ 1 | 2 ] 다음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