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현이 유치원 여름캠프 가는날!용인의 캐리비안베이로 출발~~아빠 도우미가 필요하다고 해서,아빠도 따라 나섰답니다.캐리비안베이에 들어 가기 전에, 수영복을 갈아 입었어요!아침시간이라, 아직 날씨가 덥지는 않아서인지, 오들 오들!지현이는 친구 손을 꼭 잡고 들어갈 준비를 하고 있답니다.수영후 간식을 먹고,단체사진 촬칵!!너무나 재미있는 시간이었답니다.
한번도 미장원에 가서 머리를 잘라 보지 못한 지원이...매번 머리카락만 자른다고 하면,할머니께서, 싹뚝 싹뚝!그러다 보니, 지원이의 미용실 가 보고 싶은 마음은이룰수가 없었는데,오늘 만큼은 지원이 소원데로 미용실에 데리고 가겠노라고 했더니,할머니는 섭섭한 눈치~긴 머리카락 자르는데 뭐하러 미장원까지 가서 자르냐고 하시네요!소원데로 미장원에 간 지원이..지현이도 갑자가 머리카락을 자르고 싶다나?먼저 빗질부터 하고...우왕~ 많이도 잘라냈다...깔끔해진 지원이...하루 하루 키는 잘 안 자라고, 머리카락만 자라는거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