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거의 야후 블로거를 하지 않았었는데....사실 다른 곳에 만들었는데....ㅋㅋㅋ 뭔가가 부족한 이곳...예전에는 많은 글을 하루가 멀다하고 남겼었는데.... 다른 곳과의 차별성이나 특별한 것이 떨어지는 것은 아닌데....변화나 새로운 활력소가 없는 듯 하다....
그래도, 많은 사람들과의 정이 여기서 시작되었기에 오늘 다시 한 번 더 글을 적고자 한다.
뿌니님(활동 중단)은 결혼해서 둘째를 가지고 있고 단무지님(가끔씩 활동)은 여던히 사진기를 가지고 놀고 계시고 씨쎄이지님(여전히 왕성한 활동)은 영국에 공부하러 갔고 인라인질교님(가끔씩)은 계속 공부 중이고 인라인은 여전히... 헤지님(활동 중단)은 테니스에 열중이시고 햇님(활동 중단)은 이븐 햇쌀을 비추고 계시고 ()안은 야후블로거 활동 상황....
2004년 2005년에 시작한 블로거가 이제 4년째....주위에 많은 변화가 있었던 것 같다...
인연이 있었던 모든 분들 계속 행복하시고 나중에 2012년 3월에 모두 한 번 보는 것은 어떨지....날짜와 시간, 장소는 나중에 다시 정하고...그냥 한 번 정해 보았습니다. 결혼 하신 분은 가족과 함께, 결혼하지 않은 분은 애인과 함께....
그냥 사람이 살아 가 보면서 일정한 기간을 두고 인연을 만들어 가는 것도 괜찮으리라 생각에... 혹 다른 의견 있는 분들,,,답글 남겨 주시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