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http://kr.blog.yahoo.com/hututy/trackback/509417/1462902
-
"지율스님 살리고, 공사비도 3천7백억 절감 가능" (프레시안) [자연사랑 나라사랑] 2005.01.29 00:03
-
노선 검토했던 전문가들 대안 발표, 2003년에는 정부가 제출 안해 지율스님 단식이 28일로 94일째를 맞고 있는 가운데 지난 2003년 국무총리실에 소속돼 경부고속철도 천성산 관통터널 구간에 대한 노선 재검토를 맡았던 전문가들이 당시 검토의 문제점을 인정했다. 이들은 천성선 관통터널 구간보다 최소 3천7백억원을 절감하고 공사 기간도 1년 단축할 수 있는 새로운 노선을 제시, 갈등 해결의 실마리를 제시하기도 했다. &nb
-
[문규현 신부가 마지막 준비하는 지율스님께 드리는 편지] [자연사랑 나라사랑] 2005.01.27 22:52
-
스님, 이 아름다운 사람들과 더 오래 함께 하셔야지요 지율스님이 21일 행방까지 감추자 지율스님과 함께해온 환경단체, 시민들은 마음은 무겁기만 하다. 서울, 대구, 부산, 광주, 부안, 양산 등 전국 10여개 지역에서는 14일부터 시작된 지율스님과 천성산을 살리는 촛불집회가 8일째 계속됐다. 서울 광화문 교보문고 앞에서는 1백여명의 시민들이 모여 촛불을 들고 지율스님의 뜻과 공명하는 촛불을 높이 들었
-
[인터뷰] 지율스님 여동생 15일부터 청와대 앞 1인시위(오마이뉴스) [자연사랑 나라사랑] 2005.01.27 22:51
-
도롱뇽 백만마리 접어 보내면 우리 마음도 닿지 않을까..
▲ 경부고속철도 천성산 관통터널에 반대하며 지율 스님이 83일째 단식농성을 벌이는 가운데 17일 오전 지율 스님의 동생이 청와대 분수대앞에서 도롱뇽 종이접기를 하며 공사중단을 촉구하고 있다.
ⓒ2005 오마이뉴스 권우성 천성산 지킴이 지율 스님이 단식을 시작한지 17일로 83일째. 지율 ...
-
"지율스님 죽음, '참여정부 죽음'으로 이어질 것" (프레시안) [자연사랑 나라사랑] 2005.01.27 22:50
-
민교협 엄중 경고, 정부, 지순한 지율스님을 죽음으로 몰아넣어 지율스님 단식 90일째를 맞이한 24일 교수들도 지율스님의 죽음은 단지 천성산의 죽음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참여정부의 죽음 으로 이어질 것 이라고 강력경고하며, 정부여당에 대한 약속이행을 촉구하고 나섰다. 민주화를 위한 전국교수협의회는 이날 발표한 지율스님을 살려야 한다 는 제목의 긴급성명을 통해 정부여당을 강력성토했다. &nb
-
다시 생각하는 청성산 논란(인터넷한겨레) [자연사랑 나라사랑] 2005.01.27 22:49
-
천성산 고속철 터널과 지율스님의 단식에 대해 일각에서 난무하고 있는 갖가지 오해와 음해에 대해 좀 다른 측면들을 짚어보자.
일부에서는 도롱뇽 몇마리 살리려고 엄청난 국민의 혈세를 낭비하는 것이 가당키나 하냐고 한다. 하지만 이번 논란과 지난해 11월 재판부 판결요지의 핵심은 도롱뇽이 아니라, 천성산과 인근 정족산에 위치한 고산습지가 터널공사로 인해 영향을 받을 소지가 있느냐는 점이다. 고속철...
-
jeewon50 2005.01.29 03:30
-
도라지님이 보내오신 파랑새따라 왔다가
이런 큰 소식을 듣게되었습니다.
도룡뇽을 종이로 접으면... 안타까운 마음으로
스크랩했습니다. 어디로 보내는 건지요?
도룡뇽과 지율스님 모두 살리는 길이된다면 접지요.
답글쓰기
-
-
2005.01.29 09:19
-
슈슈할머니 도롱뇽을 접다(슈슈할머님)
위 기사를 클릭하시면 슈슈할머님댁에 가실수 있습니다. 거기에 자세히 적혀있답니다. 지원님 꼭 들러보세요^^
답글쓰기
-
-
신데렐라왕자님 2005.01.30 15:52
-
좋은글인것 같은데 지율스님 죽었나보는가봐요..
슬퍼하겠네요..
답글쓰기
-
-
2005.01.30 20:03
-
아닙니다. 현재 96일째 단식하고 계시다고합니다.
답글쓰기
-
-
moon 2005.11.09 12:11
-
그때 도라지님은 어느쪽이 옳다고 생각하셨는지~~~궁금하네요~~
전...지율스님 을 지지하지 않았는데...
진짜 자연을 파괴하는건 절들이 더한거 아닌가요....
답글쓰기
-
-
k7h7hk 2009.08.01 15:36
-
지나간일이지만,지금도 안따까운일이 너무 많더군요.할일도많은데 꼭 자연을 훼손해가면서까지는 아닌것같읍니다. 진정한국민을 위한일을 하시게 기도합니다. 도라지님이보내주싱 그림이, 볼대마다 웃음을 짓게한답니다. 우리모두가 서로에게 그런존재가되면 참좋겠읍니다.늘 감사드리며,하나님의 사랑을 전합니다. 샬롬.ㅎㅎ
답글쓰기
-
-
2009.08.03 00:39
-
오래된 글입니다... 감사합니다. 편안한 밤 보내세요~~~~
답글쓰기
-
-
zacumba 2009.11.19 18:50
-
그때의 안타까웠던 시간이 생각납니다.
지율스님께선 건강하시겠지요.
더불어 살아가시는 지율스님이 아름답습니다.
답글쓰기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