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세종시 민관합동위원회 출범…<한겨레> "정부 수정론 들러리" <경향> "법적 근거 없어" 조중동은 문제제기 없어 16일 정부가 세종시의 대안을 내겠다며 구성한 이른바 '세종시 민관합동위원회'가 출범했다. 17일 주요 신문들은 위원회의 출범과 첫 회의 소식을 일제히 주요하게 다루었지만, 민관합동위원회를 바라보는 시선은 조금씩 달랐다. <미리 결론 내놓고 열리는 '세종시 민관합동위'> (한겨레, 사설) 한겨레신문은 위원회가 정부의 세종시 수정론 추진을 위한 들러리에 불과하다고 비판했다. 사설은 "정부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