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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설일 : 2008/04/26
 

스피드 위반? 그럴리가!. 차를 다시 매입해서 무죄를 증명한 남성

2009.01.23 12:51 | -해 외 토 픽- |

http://kr.blog.yahoo.com/huri398/243 주소복사

고속 도로에서 스피드 위반을 한 남성이 친구에게 팔아버린 스피드 위반 당시의 차를 다시 매입하여 성능을 계측하여, 최고속도를 내더라도 스피드 위반 당시의 속도가 나오지 못함을 증명했다고 한다.

남성이 타고 있었던 차는 14년 이상 운행된 낡은 차였으며 스피드도 그다지 낼 수 없는 차였다고 한다.



21세의 Dale Lyle씨가 타고 있었던 차는 혼다의 시빅(civic). 스피드 카메라에는 시속 약 157km로 달리고 있었다고 기록되었으며, 1000파운드의 벌금과 6개월간의 면허정지 처분을 받았다고 한다. 

절대로 그 속도도가 나올 수 없다고 생각한 Dale씨는 600파운드에 친구에게 판 시빅(civic)을 다시 매입하였다. 그리고 한 서킷에서 최고속도를 계측하였다. Dale씨의 시빅(civic)이 낼 수 있는 최고 속도는 시속 약 137km였다.

시빅(civic)을 다시 매입하는데도 은행 대출까지 이용한 Dale씨는 서킷에서 최고 속도를 계측하기 위해 전문 드라이버를 고용하는 등 600파운드의 추가 비용도 필요했다..


Dale씨는 자신의 무죄를 증명하기 위해 자신의 차가 찍혔던 카메라 영상을 확인했다. 그 결과 고속 도로에는 Dale씨의 시빅(civic) 이외에도 3대의 차가 더 찍혀 있었던 것이었다. 다른 차와 착각했다는 것으로 소송은 철회되었고 Dale씨는 무죄를 증명할 수 있게 되었다. 

「스피드 위반 연락이 왔을 때 전혀 믿을 수 없었다. 나는 시속 157km은 커녕 제한 속도를 오버코트(overcoat) 해서 달린 적도 없었다.」라고 Dale씨는 전했다. 그는 무죄를 증명하기 위해 사용한 비용의 보상을 청구할 예정이라고 한다. 

경찰은 「우리들에게는 충분한 증거는 없다는 결론에 이르렀다. 보상은 피고인과 법정에서 해결해야할  문제이다」라고 이야기했다고 한다. 

출처 : Motorist beats 98mph speeding charge - by buying back his car and proving it can onl y manage a top speed of 85mph | Mail Onl ine

러시아에서는 예수 크리스트의 세례일에 극한의 연못 속에 들어가는 풍습이 있다고 한다.

올해도 많은 사람들이 얼음이 덮인 연못에 뛰어들었다고 한다.

참가자 전원은 수영복이나 속옷 차림으로 이 의식에 참가했다.

그들의 모습만 보아도 뼈속까지 시려오는 듯한 느낌을 받게 된다.




세례일 당일에 수영복이나 속옷차림의 사람들이 얼음이 덮인 연못으로 모이고 있다.


왼 쪽에 있는 여성분의 얼굴만 보더라도 어느정도 추운지 상상이 가는듯 하다.


연못에 뛰어들 준비를 하는 사람들

 
긴박한 넘치는 분위기.



너무나 차가웠던 까닭일까? 뛰어들자마자 용수철 처럼 튀어오르는 사람들




차례로 뛰어드는 사람들.


빨리 닦지 않으면, 감기에 걸릴지도 모른다. 




유튜브에 올라와 있는 영상도 함께소개한다. 많은 사람들이 모인 것을 보면 상당히 이 행사는 유명한 듯하다.

태양의 광장 20세기 소년의 프레미어 이벤트를 위해 개조

2009.01.20 14:42 | -해 외 토 픽- |

http://kr.blog.yahoo.com/huri398/241 주소복사

영화 「20세기 소년 <제2장> 최후의 희망」프레미어(premiere) 이벤트가

일본 엑스포기념공원(万博記念公園)의 자연문화원내에 있는

「태양의 광장」주변에서 개최되고 있는것과 때를 같이 하여,

총비용 8000만엔을 투입한 「친구의 탑」이 완성되었다고 한다.

개조된 곳은 탑의 중앙부분의 「현재의 태양」과 정상에 있는 「미래의 태양」 2군데이다.

공사 자체는 1월16일부터 시작되었으며, 오늘 1월19일만 전시되고 철거된다고 한다.
 



기념 촬영을 위해 많은 사람들이 찾고 있다.


나무 뒤로 보이는 모습이 역시 그 거대함을 느끼게 한다.



개조된 중앙 부분입니다.


싱글싱글 합니다



프레미어(premiere) 이벤트의 초대자가 가득히 나란히 섭니다




촬영 스탭들의 모습도 보입니다.


이것이 개조되기전 의 모습이라고 하네요.



뒷모습입니다.


20세기 소년을 보지 않아 이 구조물이 무엇을 뜻하는지는 알 수 없지만 많은 사람들이 즐거워했습니다.

캐나다와 미국의 국경에 있는 휴런호(Huron Lake)는 오대호 중 하나이다.

오대호는 환경변화로 인해서 매년 조금씩 조금씩 수위가 떨어지고 있다고 한다.

특히, 휴런호(Huron Lake)는 달마다도 수위의 변동이 상당히 심하여 

호수 근처에 집을 짓는 것은 대단히 위험하다고 한다.

이 때문에 최근 선보인것이 바로 떠오르는 집이라고 한다.
 

호수의 수위는 계절의 변화 이외에도 환경의 변화에 의해서도 변동한다. 휴런호(Huron Lake)에서는 그 변동이 상당히 심하기 때문에 이 변동에 맞추어 탄생한 것이 떠오르는 집이다. 

종래, 호수 안에 있는 작은섬에 집을 짓는 것에 많은 제약이 있었다. 집을 짓는데도 많은 돈이 필요하지만 심한 수면 변동은 애써 지은 집을 물거품으로 만드는 원인이기도 하다. 이로 인해 떠오르는 집을 생각하여 제작한 것이 그룹MOS이다. 이 회사는 휴런호(Huron Lake)를 수로로서 사용하는 새로운 공법을 생각했다.



새로운 공법에서는 건축 자재를 토목업자의 제작소에 보내는 것이 아니라, 호수 안에 만든 작업소로 보낸다. 거기에서 토대를 완성하게 되면 강철 플로트와 조합하여, 호수로 예항해 가서 언 호수 위에서 집을 지어서 닻을 꺼내면 완성이다. 집은 호수 위를 모두 80km 정도 이동하게 된다고 한다.



떠오르고 있기 때문에 가령 수위가 오르더라도 내려가더라도 태연하게 그저 바라보면 되는 것이 최대 장점이다.
하지만 역시 배멀미를 심하게 하시는 분에게는 추천하지 않는다고 한다.

레고는 아이들의 학습 능력과 창의력에 도움을 주는 것으로 잘 알려져 있다.

하지만 레고에도 이제 19금 마크를 달아야 할지도 모르겠다.

레고로 너무나 섹시하고 야릇한 분위기를 풍기게끔 꾸민 예가 있기 때문이다.

과연 어떤 레고이길래 19금 마크가 필요한 것일까?





프랑스의 사진가Jean-Yves Lemoigne씨에 의한 만들어진 섹시한 레고 사진. 멀리서 보면 리얼한 느낌으로 보일 것 같습니다. 


 

섹시한 포즈입니다만……. 



자동 모자이크... 좀 아쉬운 감도 듭니다.


만약 레고가 어른에 적합한 어덜트한 제품을 발매한다면, 이런 식의 제품들이 아닐가 생각해 본다.


아름다운 자태 멋집니다. 레고로 이렇게 까지 표현이 가능하다는 것이 대단하다는 생각이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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