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구구 ㅠㅠ 마음이 찡하네요...
선생님 감사합니다. 음.. 저도 골프 배운게 잘한거라고 생각들 때가 부모님과 라운딩 할때입니다. 그리고.. 저희 부모님이 그렇게 연로하시진 않았습니다. ^^;;;;;
선생님.. 정성과 스코어는 다른 이야긴가 봅니다. TT
와 감사합니다. 외지인께서 제 글에 답글을 남겨주시는 게 오랜만이라. ^^ 살짝 선생님 블로그에 가봤는데요... 멋지십니당. TT
가까운 곳에 계시는군요. 전 강남 300cc 입구에 기거 하거든요.
이런 정성이시면 스코어는 항상 베스트 스코어 나오시겠어요.
가족이 함께 하신다니 부럽습니다. 특히 연로 하신 부모님을 모시고 라운딩 하기란 그리 쉬운 경우가 아닌 듯 하네요. 저 역시 나이 들면 아들부부 가르쳐 꼭 함께 하고 싶네요. 행복한 가정이세요.
좀 순수하게 봐라.. ㅡㅡ+
근데 택아. 가지 모양이좀 -.- 흠좀무. 어여 내려.
운동 열심히 하느라 그렇지.... ㅡㅡ;; 이쁘게 좀 봐주고 좀 그러지? 머든 적극적인게 노무 귀엽자나..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