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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설일 : 2004/07/15
 

왜? 왜는 조선을 다 집어 삼키면서도 독도만을 시네마네에 것으로 별도 처리했을가.



1. 돌섬 독도만 조용히 먹는다.라고 생각했다.



2. 조선 전토를 욕심내지 않았는데, 이완용등 조선 관리들이 몇푼 주고 먹으라했다. 그래서 본의 아니게 일이 결국 과욕으로 원자탄 까지갔다.



3. 왜 팔았나. 이왕지사 조선왕국이 정신차리는 날이면 역적으로 3 족이 능지처참을 당할것이니 아예 조선을 뿌리체 뽑아버려야 겠는데, 결국 팔아치운 묘안을 생각한 것이다. 나라는 경각에 있어도 백성들 주리를 틀어 잡을 기력은 있었지. 임진왜란때 당했지.



4. 왜놈들 전쟁 때 내선일체니 했어도 패전 하니 먼저 안면 바꾸었다. 다 이용하기 위한 사탕발림이었을 뿐이었다. 끌려간 현지에서 버림받고 죽고 그리고 아직도 귀국못한 동포가 얼마인가. 드러븐 놈들.



5. 도리어 조선 사람들이 왜로 돌아가는 왜인들 눈물로 전송했다.



6. 식민지 40 냔간 왜놈 덕에 나라가 산업화되고 조선사람교육시켰다 하나. 2 차전 때 폭격한 번 안받았지만 해방후 제대로 굴러간것이 아무것도 없었다. 오직 왜의 전쟁을 위한 기형적 물자 공급원으로 개발했음을이 증명된것이다. 하나의 국가로 돌아갈수 없는 구조로 만들어놨을 뿐이다.



집을 신축하면 유리가 없어 초등학교 창문유리를 훔처 끼웠다. 그래서 유리에는 모두 학교이름을 긁어 새겼지. 자전거는 벤쯔자가용보다 귀한것, 모조리 왜로 수탈해가는 과정이었을 뿐이었다. 그뿐인가. 놋그릇, 쇠부치도 고철로 다 가저갔지.



동경 유학생은 명동 길바닥에서 방뇨해도 상관 않아 국민 준법정신을 타락시켰지. 오늘날 식민지시절 폐해가 고스란히 사회부폐의 뿌리로 박혀 살아있다.

왜? 왜는 조선을 다 집어 삼키면서도 독도만을 시네마네에 것으로 별도 처리했을가.



1. 돌섬 독도만 조용히 먹는다.라고 생각했다.



2. 조선 전토를 욕심내지 않았는데, 이완용등 조선 관리들이 몇푼 주고 먹으라했다. 그래서 본의 아니게 일이 결국 과욕으로 원자탄 까지갔다.



3. 왜 팔았나. 이왕지사 조선왕국이 정신차리는 날이면 역적으로 3 족이 능지처참을 당할것이니 아예 조선을 뿌리체 뽑아버려야 겠는데, 결국 팔아치운 묘안을 생각한 것이다. 나라는 경각에 있어도 백성들 주리를 틀어 잡을 기력은 있었지. 임진왜란때 당했지.



4. 왜놈들 전쟁 때 내선일체니 했어도 패전 하니 먼저 안면 바꾸었다. 다 이용하기 위한 사탕발림이었을 뿐이었다. 끌려간 현지에서 버림받고 죽고 그리고 아직도 귀국못한 동포가 얼마인가. 드러븐 놈들.



5. 도리어 조선 사람들이 왜로 돌아가는 왜인들 눈물로 전송했다.



6. 식민지 40 냔간 왜놈 덕에 나라가 산업화되고 조선사람교육시켰다 하나. 2 차전 때 폭격한 번 안받았지만 해방후 제대로 굴러간것이 아무것도 없었다. 오직 왜의 전쟁을 위한 기형적 물자 공급원으로 개발했음을이 증명된것이다. 하나의 국가로 돌아갈수 없는 구조로 만들어놨을 뿐이다.



집을 신축하면 유리가 없어 초등학교 창문유리를 훔처 끼웠다. 그래서 유리에는 모두 학교이름을 긁어 새겼지. 자전거는 벤쯔자가용보다 귀한것, 모조리 왜로 수탈해가는 과정이었을 뿐이었다. 그뿐인가. 놋그릇, 쇠부치도 고철로 다 가저갔지.



동경 유학생은 명동 길바닥에서 방뇨해도 상관 않아 국민 준법정신을 타락시켰지. 오늘날 식민지시절 폐해가 고스란히 사회부폐의 뿌리로 박혀 살아있다.

1. 한국 주재 왜놈 대사를 추방하라.



2. 동경 주재 한국 외교관을 송환하라.





어로선을 양보했다하여도, 경제협력자금을 받았다해도, 누구 고액 을 받아먹었다 해도, 시마네면에서 1904년 무슨 기록을 했다해서도, 그 어떤 것도



독도를 경상북도울릉군에서 분리되는 것이 아니다.



3. 침략본성;



이웃나라 도둑질과 사기처서 살아온 과거 왜를 돌이켜 볼때 2004년 같이 태풍이 수없이 두들기고 지나가면 연명하기위해 야밤에 배타고 조선 땅에 건너와 노략질 해가는 것이 습관해 되고 유전자에 각인되 있어 망언을 발설하게 된 것이리라.



미치 드라큐라가 보름달이 뜨면 피 생각이 치솟아 회생자를 냄새를 찾아 헤매 듯이 말이다.



조선땅인들 어찌 풍년 만 들었을가만은 7 년 한발에 먹을 것이 없으면 초근 목피로 연명할망정 이웃나라 에 나가 도둑질하지는 않았다는 것을 보면 왜놈 종자의 피가 본래 조선 사람것과는 다르고 아마도 늑대의 피와 같이 다름이라.



4. 국경선 압록강과 두만강;



오랜 역사를 갖고있는 나라들의 국경이 강을 두고 있는 나라가 어디에 있는가.

중국과 조선의 국경이 강을 마주보고 있는데 이것은 필경 왜놈들이 조선의 외교권을 강탈하고 조작한 결과임에 틀림없는 것이다. 악랄한 왜놈들!



5. 6 놈회담;



6 놈 회담에서 왜는 어찌하여 끼어드는가. 6 25 전쟁에 군인 한사람이라도 참전 했나. 전쟁 물자 한 추럭이라도 지원했나. 참전국인 호주, 뉴질란드, 태국 카나다 등등 다른 나라에 자리를 내뇌야한다.



6. 6 25 전쟁과 사상전쟁;



남북분단의 원인은 전적으로 왜의 조선 강점으로 야기된것이고 첨예한 사상 분열과 전쟁의 원인도 왜의 침략 지배의 결과인 것을 부정할수있는가. 그리고 그 전쟁은 아직도 그 끝을 예견랄수없는 상태로 200 만 이상의 조선 젊은 이가 살육의 군사 장비를 손에 들고 밤낮으로 대치하고 있는 비극적 현실은 누가 보상 할것인가.



지난 전쟁와에 죽어간 영혼은 어떻게 보상할것인가.



7. 공인으로서-교수로서;



모름지기 공인은 할말이 있고 안해야 할 말도 가릴줄 알아야한다. 자제력을 상실한 것이리라. 왜의 지하 스파이 였든가. 독도 망언에 때 마추어 지하에서 나와 친일 활동을 시작한 것인가.



성과 글과 말을 말살한 그 악랄한 침략 식민지 정책은 세계 유례를 찾기 힘든 것임을 아는가 모르는가 .



8. 정복자의 역할;



왜가 조선을 정복하고 무능 부패한 양반 과 지배 계급을 제거하여 평등사희를 구축했다면 이민족 정복으로 형성됬든 많은 찬란한 문화와 질서를 구축한 정복 국가의 하나로서 그 기능적 평가를 함에 인색할 필요가 없을 것이다.



그러나 왜는 인륜적으로 파렴치 한 친일 배신자놈들의 계급과 부귀영화를 보장하고 지배계층을 공고히 하여, 수탈의 도구로 하는 과오를 범한 것에 지나지 않았다. 아마 한 교수는 이점 불찰과 오해를 일으키고 있음이렸다.



동경 유학생들이 방학 때 서울거리에서 만취하여 방뇨해도 무방한 사회가 왜가 실현한 조선이었다. 왜놈관리는 조선인 동직보다 5 배 봉급을 받는 불평등 사회였고,



식민지 신법은 왜인을 보호하는 법율로서 가해자가 피해자로 둔갑하는 불법은 전부 당시 왜인을 보호하는 과정에서 판례가 되 아직도 이 땅의 부패 근원을 이루고 탈피하지못하고 있는 것이다.



한교수인들 이런 치욕의 과거역사를 어찌 모른다하겠는가.



고려 왕가에 수문장하다 이성계 혁명에 가담하여 명문 세도가로 지낸 한 씨조상의 영광을 해치지 않기를 바라는 바이다.













50 년 전 한국전의 휴전 조인 선상에 놓인 문제가 북한의 군비강화의 일환으로 핵이고, 핵확산 방지라는 세계적 과제로서 육자회담인 모양인데, 핵 문제라면 12 자도 36 자도 되야 되는 것이 타당하나 그렇지 않음을 미루어 보건대 어디 까지나 한국 전쟁 당사자들의 수준의 문제로 시작된 것으로보인다.



쏘련은 군사고문단외 탱크등 전쟁물자를 스타린이 보내 전쟁발발을 직접 가능하게하고 미그-15 전투기와 비행사를 참전시켰고,



중국은 100 만명이 전사했는데 모택동 아들도 희생됬으니 관련 당사자로 참석함이 이해가되고,



미국은 3 만 8 천 명이 전사 했고 휴전 조인 당사자니 당연 참석해야하고, 한국과 북한은 당연 한 참석자가되고,



그런데 일본은 장사해서 돈벌어 패전의 전화를 복구할 절호의 기회로 했었는데, 왜 끼여드는가. 군인 한 명이라도 참전을 했냐. 전쟁 물자 한 추럭이라도 보냈나.



일본은 당연히 빠저야한다.



못된 미국놈.



100 년 전인가 강화도에 들어와서 집적거려보며,죽이고 약탈해가면서 조선 땅을 왜놈 손에 맞겨 결국 묵약아래 식민지로 만들어 오늘의 남북 분단의 처참한 역사를 연출시켰는데,



다시 발발한 이땅의 전쟁 50 년 끝머리에 왜놈 불러 들여 무었을 어떻게 할 심산인가.



왜놈이 앉을 자리도 아니고 나설자리도 아님을 미국은 분명하게 알아야할것이다.



만약 경제적 협조가 필요하다면 그것은 어디까지나 당사들의 문제인 것이다.



미국은 휴전 협정을 마무리하라. 아마 이라크에서 빠저 나올려면 100 년도 더 소요될것이고 크고 작은 전쟁을 수도 없이 계속해야 할곳이니 이쪽 문제는 깨끗이 매듭 짓는 것이 정답이다. 미국에 철학이 있냐, 사상이 있냐. 조언이라도 듣고 명심하고 실행하라.



기필코 6 자가 앉아야 된다면 오스트라리아, 뉴질랜드 도 한국전 참전국이니 일본을 빼고 그자리에 앉게 함이 가능하고 좋을것이다.

동물급의 의사 전달 방법이기에 규탄하는 것이다.



소와 말에 코를 끼고 자갈을 물려 항상 줄을 달아 당기는 그 짐승 수준으로 인간을 취급한다는 것에 분노하는 것이다.



더욱 그것을 묵인하는 지휘 계통이 변화없이, 반성없이 존재해 간다는 것에 우려를 안할수없다는 것이다.



무기 구입에 앞서 병영 생활의 개선이 급한 것이다. 선진국 몇나라에 가서 배워야할 것이다.



뭘 제대로 사람같이 하는 것이 있어야지.



자살한 사람을 탓하는 군대 분위기는 여전히 용서 할수 없다. 군대 가 아니었으면 여하튼 살아 있을 청년이 부대안에서 사망한 것을 어찌할 것인가.



군화로 정갱이를 몇번~ 어떻게 쉽개 말하는데 한번 차여 볼래. 얼마나 고통스러운지.



군 막사를 미친 광란의 집단의 공간으로 묵과해서는 안되는 것이다.



말로 해라. 정 안되면 후송시켜야지. 저들이 뭐 잘났다고 개패듯 두들기냐.



그러한 공간이 국민의 세금으로 국방이란 미명아래 유지 존속되고 있다는 것이냐.



이놈치고 저놈치고 아침에도 맞고 저녁에도 맞고, 어제도 오늘도 맞고, 오죽했으면 죽음으로 탈츨했는지 한 인간의 비참함을 생각해보았느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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