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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한국도 1000 년전 그림(회화)를 소유하고있읍니다 *******
(중국만이 보유하고있다고 말하지만-->1000 년전 비단체색화! 우리한국도 보유!!)
고려 광종때-->후당에서 고려인으로 귀화한 많은 한족이 이미 고려사회에 존재하고있엇읍니다(서울대 탄소연대와 일치) 귀화한 한족 고려인은--중국의기술을 고려사회에보급하는데 앞장을 섯읍니다.
이때에 문화적으로 고려의 독창적부흥시대-->고려 청자..한국의 인의 독창적화법 <한족문화 + 고려문화 접목> 회화(그림)이 도자기에 잘나타남! *당나라식의 과거제도가 등용되어 관리계편 *중앙집중적 왕권제도 확립--관리.제도 편제 계혁 *회화에 있어서 고려시대 고유의 화법이 탄생되엇음--현존 그림이 전무한 상태 (고려 공민왕의 수렵도,,참조)

중국만 1000 년전 그림을 가지고있는것이아님니다. 당당히 한국도--미술사의 큰 획을 긋는-- 전대미문의 회화를 소유하고있읍니다 서울대학교 ams탄소연대측정에서 당당히 1000년을넘는 년대로 판명이되엇읍니다
다만 한국의 미술사들이 한번도 본적이없다는이유와-- 화법이 시대와일치하지않고 낙관이없다는 것을 트집을 잡아--문화사대사상에 젖어서 한국에선 그런연대의 그림 은 존재할수없다는 입장과---진보주의자들의 북한사대사상으로써 만약에 북한에서 이러한 그림이나타나질않고 왜! 한국에서 이런그림이 존재할까!? 등등 사학계의 망조 적인 인사들이--포진하고있다고 보아도 좋겠다 는것이 필자의 소감이다. (남대문화재등등 국보문화재--고의적인 방치--북한문화재에는 절찬을 아끼지않음) * 북한 문화재 답사기를 내놓은 진보친북인사가--문화재청장등을역임하여 --남대문화재
------> 문화재위원 a씨의 발언: 화법이 다르다고 진술함-->그러나,송나라부터 절파풍이존재 ------>d대학의 불교미술전공 박물관장은--잉크가 갈라지질않앗다 꼬투리를 잡앗으나!-- 불화의 경우 서양화처럼 잉크를 두껍 게 처리하였기때문에 서양화처럼 잉크가 갈라지지만! 일반회 화는 얆게처리한 물감덕에 갈라지는 현상이 두드러지지않음
------>h대학의 미술사교수는--흰새는 일본에서 많이보여지는것으 로 판단하엿는데-->한심하다 제비의 뱃바닥이 하얀것은 동 서 고금에 똑같은 모양새일텐데--어찐 눈가시고 그런것도 모르는가?
------>이 그림이 만약 북한에서 발견되엇으면--->아마도 만장일치 로 우리조상의 것으로 국내의 미술사들이 찬사를 보냈을것이 다. 그만큼 우리대한민국의 현실이 진보사학자들로 팽배해있 고-- 이러한 중효문화재를 국외로 반출할수있는 헛점을 일부 러 만들고있다(남대문 화재방치--중요문화재 국외반출용이)
------> 이 그림을 일본이나--중국으로 반출할경우에 -->천문학적 인 돈을 받을수있는것은 기정사실이다. 외국에서는 과학적인 자료이외엔 인정하지않키때문이다-- 서울대 탄소년대검사를 필한작품은 거의 진품이기 때문이다--오로지 한국 에서만 천대를받고 가련하게 몸부림치고있는 우리의 소중한 문화재이다(*외국의경우 레오날도 다빈치그림 진위감정-미켈란 젤로그림--예수의 성의 진위판정등등--과학적인 방법으로 감정함)
------> 참고로,,,안견의 < 무릉도원도 >또한 한국인들의 억측으로 인해서 일본으로 반출되엇다 당시에 조선인들사이에선 가짜 라고 판명이 되어서-- 일본으로 반출된 것이 바로-->무릉도 원도이다. 한국의 미술계의 물갈이가 절실히 필요한때이다 ( 안견의 무릉도원도--- 일본의 대학 박물관에 보존 전시)
------> 이 그림이 일본 또는 중국으로 반출되어 고가의 값을받고 경 매되어서--외국신문에 날경우에--그 책임은 누가 질것인가? --------아래 신문기사 참조------------------------------------------------ 고려시대 1000 년전 제비 , 참새 날다 ! ( 문화재위원,교수는 탄소연대부정,,소장자는 진본---> 시비 ) 고려시대로 추정되는, 회화가 한점 소개되어서 눈길을 끌고있다!
서울대 기초과학공동기기원(ams탄소연대 측정)의,시료 연대측정결과 그림의 바탕을 이루는 견(비단)의 연대(나이)는-- 서기990-1210년이며 약 1000 년전 비단으로 시료분석되엇다.(서울대에서 회화의 바탕비단 일부를 절취하여,탄소시료연대 측정을 한 결과입니다)-- 고려초기 즉,회화의, 비단의 나이로만 따진다면, 1000년이나 되엇다는것이다. 현재, 고려시대의 불화는 다수존재하나,일반 회화는 극히 드물고, 고려공민왕의 수렵도,고려말의 문신 이제현이 그린 단 몇점이 전부이며. 만약 이 회화(그림)가 진품이라면, 국보중에 국보라고, 전문가는 말한다. (현재 중국은 당나라시대의 회화도 존재하며,본 회화가 진품일 경우, 중국 과 대등한 입지의 근거가 된다) ▲ 1000년 전 비단에 그린 그림. 소장자는 그림도 고려 것이라고 주장하지만, 모두 문화재위원인 3명의 미술사 전문가들은 이를 부정했다. /채승우기자 rainman@chosun.com
* 천년이나 된 천을(비단) 구해서 가짜를 만들수가 있는가?(소장자소견)
1. 묘에서 발굴된 물에젖은 천은 검정색으로 퇴색이되어서 도저히 그림을그림수가없으며 태양광선을 보일경우 순식간에 그힘을잃어버려서--그림을 그림수가없다는것이 정평임
2. 전수되어내려온 1000 년이나된 천-비단이 과연 존재하는가? 한국에서그런 곳이있을까요? 중국? 일본? 있다면 그것을 돈을주고 구입할수있을까? 그 비단자체가이미--중요문화재이며 국가에서 관리하고있는데 말이죠! 한국의 사학자들 참 대단합니다...1000 년된 비단을 구해서--그 위에다 요즈에 그림을 그렷다는 생각은 아무래도 뇌가 없는듯합니다
반면, 학계나 전문가(문화재 위원)의 의견은 연대결과와는 판이하게 다른
판단을 내리고있어서,시비가 엇갈린다. 문화재 전문가 a씨(익명요구)는 중국의 명나라의 절파풍이며,선의 윤곽을 보아 서는 조선의 화가의 스타일이나,국적 또한, 장담할수없고,,동국대 박물관장은 천의 조직을 볼때 오래된 비단의 천은 올이 위에서 아래고,,늘어지는데 .그렇 치않은 점으로 보아 후대에 그려졋을 확률을 내놓앗으며, 홍교수는 그림의 흰 새를 보아서는 일본의 수야파의 화풍으로.일본의것 이라는 감정을 내렸다. 소장자( 블러그 글쓴이)는 고려시대의 그림이 잔존하지않아,,그시대의 화풍을 잘
알수없는 가운데,,전문가들이 성급한 판단을 내린점을 비판하였다. 여기까지가,,조선일보의 문화면(2007.12.18일짜) 전문요지를 간추린것입니다
(조선일보면화면타이틀-- 무심한 그림은 말이없고 ) 인사동의 전문가의 말에 의하면 이정도의 프로급의 화가는 절대,,가짜를 그리지않는다고 단언하였다.
( 중국이나 일본의 화가또한 이정도의 실력이면,위작그림을 그리지않으며,,가짜의 경우그 솜씨가 조잡하다 고 일축하였다) 만약 이 그림이 다시 국외로 반출되어,,,진품으로 확인된다면 위작으로 판단한 그들은 무엇이라 말할것인가?

------------------------------아랫글 참조--------------------------------
*근대 작품도 위작 시비--->ams탄소연대 측정사용 과학적 감정으로 감별(턴소동위원소년대감정 채택)
앵커멘트]
지난 7월 과학감정에서 진품으로 결론난 박수근 화백의 '빨래터'에 대한 감정보고서가 조작됐다는 주장이 제기됐습니다.
이로써 일단락됐던 유화 '빨래터'의 진품 여부에 대한 논란이 다시 일어날 것으로 보입니다.
이양희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빨래터'의 과학 감정결과가 조작됐다는 근거는 3가지로 압축됩니다.
우선 일본 동경예대와 서울대학교 기초과학 공동기기원에 의뢰했던 '빨래터'의 감정 기준자료인 박수근의 '고목과 여인'이 가짜라는 것입니다.
과학감정전문가인 최명윤교수는 지난1월 서울옥션이 복원을 의뢰해 감정한 결과 위작으로 판명돼 이를 서울옥션측에도 알린 바 있다고 밝혔습니다.
[인터뷰:최명윤, 과학감정전문가] "과학감정의 표본으로 사용한 그림은 위작으로 가짜와 동일하게 원소분석이 나타났다는 것은 위작이라는 증거가 됩니다."
또 빨래터의 캔버스와 액자의 연대측정에 사용된 자료의 일부가 누락돼 있으며 이를 제대로 계산하면 빨래터의 제작연도는 2000년 이후라는 것입니다.
이와함께 일본 동경예대가 보내온 감정결과 보고서 원본과 한글 번역본도 차이가 많다고 지적했습니다.
이에 대해 서울 옥션은 즉각 반발하고 나섰습니다.
'고목과 여인'은 기준작품으로 제시된 것이 아니고 서울대와 동경예대에서 조사한 결과 진품으로 판정이 났다는 것입니다.
또 연대측정의 자료 누락은 보기 편하게 하기 위해 줄인 것이었으며 일본 감정보고서도 일본어판과 한국어판 모두 동경예대에서 보내온 것으로 공증까지 돼 있다며 한국에서 번역 조작을 했다는 것은 말도 안된다고 밝혔습니다.
[녹취:심미성, 서울옥션 이사] "박수근의 진위문제는 현재 재판이 진행중이므로 모든 것은 재판을 통해서 가려나갈 것입니다."
논란이 사그라들지 않는 박수근의 빨래터, 이제는 모두가 납득할 수 있는 제 3자에 의한 공개감정만이 최선의 해결방법으로 보입니다.
YTN 이양희입니다.

--------> 사진 클릭하시면 확대 감상하실수있읍니다 ^^

<북송의 휘종황제의 참새그림입니다-- 1000년이가까운 그림임에도 비단채색이 아름답습니다.-- 참새를 정밀하게 묘사하였읍니다 방금 그려낸듯 아주깨끗하지요 물론 수리보존처리했겠죠. 비단의 색깔이 노란색이죠.어떤 분의 말에의하면 비단이 노란색을띠면 무덤에서나온 천으로 가짜로만든위작이라고 주장하셨지만..아님니다.위의 휘종황제그림은 전수품으로 진품입니다.만약 그가치를 금전으로 환산한다면,,부르는것이 값이라고 합니다.중국에는 휘종의 그림이외에 1000년이넘는 비단체색화가 다수존재합니다 단지 한국만이 전란으로 인하여 전수 비단채색화가전무합니다.단 불교 불화는 한국에도 존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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