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여름 7월23일 인천을 출발해 휴스턴에서 연착으로 아칸소 리틀락에 오후7시쯤 도착 마중나온
조카(김경일)가 많은 도움을 주어 호텔에 짐을 플고 콘웨이에 대학을 방문하고 접수를 완료해 놓고
리틀락에 1불내고 타는 시내관광을 하며 1820년대 건물들과 옛도시를 100년이 넘는 건물들과
클린턴 전대통령 박물관과 올드밀(바람과 함께 사라지다 영화) 촬영지를 구경합니다
렌트카를 빌려 샌안토니오를 3,000여km 다녀오는 사진과 그곳 리버웍의 사진들 입니다
샌안토니오를 다녀와서 주일에는 제자들교회에 "건강한 웰빙음식문화" 강의를 하고
그다음주는 아칸소에서 오클라호마를 거처 텍사스주, 뉴멕시코주, 아리조나주,네바다주까지
돌아오는데 5,000km 를 7일간 새도나와 그랜드캐년, 후버댐을 지나 라스베거스 구경한
사진모음을 공개 합니다
리틀락 클린턴 박물관옆에서 출발하는 옛전차를 타고 리틀락 시내를 강남과 강북을 모두 구경하는 중

클린턴 로드를 지나는 전차

올드밀 영화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 촬영지가 여기 있더군요


리틀락 1주일에 1번 화요일에 서는 농민시장옆에 있는 식당가 에서

클린턴 옛 백악관 시절 미대통령 집무실에서


백악관 회의실에서

각국 대통령 수상들이 선물한 것을 전시한 전시장 입니다 김대중 대통령이 선물한 액자도 있더군요


미국 대통령 집무실 백악관에 있던 금으로 만든 식탁 이랍니다

여기는 샌안토니오에 유명관광 명소 리버웍 입니다

샌안토니오 리버웍 풍경들

달라스 샌 안토니오 옛도시속에 리버웍 입니다 우리도 청계천을 더 아름답게 하여 세계적인 명소로
만들면 좋을 합니다

오클라호마 를 지나다 휴개소에 들려서 화장실을 사용하고 찍은 표지 입니다 전쟁에 참전했던 미국 중심부에서 기억을 한다고 하는군요

20여 시간을 6개주를 통과 하여도 이런 들판입니다 소들이 뛰놀고 잠자고 사는곳 이더군요

새도나를 저녁에 가야 붉은색의 풍경을 볼텐데 아침에 도착을 했습니다


새도나의 아침 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