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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umm, poetry is always over my head. Instead, I used to read novels. I currently read Murakami Haruki's novels. He looks so smart to feel and express contemporary trend.
맨 위는 화장님이 아니고 회장님. 오타인 듯. 그리고 순서 맞습니다. 저 이름들은 직급이라고 하고요. 팀장, 그룹장과 같은 직책(managing position)이 따로 있습니다.
그리고 작은 회사는 중간에 몇 개의 단계를 생략하기도 하고요. 처음으로 한글로 posting해 봅니다. ^^
Above picture extracted from page 99 of Basic book for foreign women married to Korean men.
Rules of double ending consonants as defined by Yahoo Korea Dictionary.
받침규칙의 뜻인다.
[―規則] <명사> ≪언어학≫ 우리말의 받침 소리가/ㄱ, ㄷ, ㅂ, ㅇ, ㄴ, ㅁ, ㄹ/의 일곱 자음으로 되는 현상. 따라서 그 밖의 받침이 홀로 발음되거나/ㄱ, ㄷ, ㅂ/따위 자음의 형태소 앞에 놓일 때는 앞의 일곱 소리 가운데 하나로 바뀐다.
⑴/ㅅ, ㅆ, ㅈ, ㅊ, ㅌ/은 /ㄷ/으로 바뀐다. ¶ 옷(과)→옫. 있고→읻꼬. 젖(과)→젇. 낯(과)→낟. 밭(과)→받.
⑵/ㅍ/은 /ㅂ/으로 바뀐다. ¶ 잎(도)→입.
⑶/ㅋ, ㄲ/은 /ㄱ/으로 바뀐다. ¶ 부엌(도)→부억. 밖(도)→박.
⑷겹받침은 그중 하나가 줄어진다. ㉠/ㅄ, ㄳ, 라, ㄾ, ㄵ/은 첫 자음이 남고 나중 자음이 줄어진다. ¶ 값(도)→갑. 넋(도)→넉. 곬(도)→골. 핥고→할꼬. 앉다→안따. ㉡/ㄻ, ㄿ/은 첫 자음이 준다. ¶ 젊다→점따. 읊다→읖다→읍다. ㉢/ㄺ,ㄼ/은 불규칙하다. ¶ 닭(도)→닥. 읽고→일꼬. 읽다→익따. 밟다→밥따. 짧다→짤따. 얇다→얄따.
⑸앞 형태소의 끝 자음에 모음으로 시작되는 의미소가 이어질 때도 일곱 끝소리의 하나로 바뀐다. ¶ 옷 안→오단. 젖어미→저더미. 부엌 안→부어간. 꽃 아래→꼬다래. 옻 오르다→오도르다. 홑옷→호돋. 무릎 아래→무르바래. 값없다→가법따. <동의어> 말음법칙.
Wow, I was looking for something like this! All of the Korean books I've ever used never into much depth about how to deal with double consonant 받침. Thank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