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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 이 고쳤는 글한테서 많이 배웠어요. 제 홈피에 가져가도 되나요? ---> 여기 교정된(고쳐진) 글에서 많은 것을 배웠어요. * 한테서/에게서 ‘from’ only for the animated things. 한테/에게(<께) ‘to’ 에서 1. ‘from’ for the inanimated things. 2. ‘at’ doing something at a certain place.
..을/를 고치다 make correction, repair ..이/가 고쳐지다 be corrected
이 고친 글을 제 홈피에 가져가도 되나요? This is also o.k. in this case, the subjects are 2. (선생님이)고친 글을 (제가) 제 홈피에 가져가도 될까요? If you do not clarify the subject, such as a passive sentence 여기 고쳐진 글에서 (저는) 많이 배웠어요 is just fine. 그런데, 한국어는 주어를 잘 안 쓰고, 수동형(passive form)도 잘 안 쓰는 편이에요.
=== 유용한 정보를 인터텟을 통해서 각양각색한 정보를 알아볼 수 있습니다. 그래서 다른 공부를 하려면 옛날에 비해서 더 편하게 공부해요 ---> 각양각색의 정보를 * not 각양각색하다, but 각양각색이다 편하게(conveniently, comfortably) = 편히(comfortably) 편히 주무세요 편히 지내세요
=== 싱가폴 여자 탁구 선수는 중국에서 태어났는지 아세요? 싱가폴에서 태어나는 게 아니고요. 싱가폴정부가 타국에서 선수를 "수입했습니다". ---> 태어난 게 아니라 use past tense, already was born 타국 when you are not in your country, 난 지금 타국에 있어요 in this case, 외국 is better. === 저는 올림픽에 관심이 거의 없어요. 한국친구들이 싱가폴 메달 땄어요라구 물어보면 제가 너무 창피스러워요. 싱가폴 선수들이 다 졌으니까요. 4년후에 같은 경우가 생기나봐요 ---> “… 땄어요? “라고 물어보면 or 땄냐고 물어보면 (indirect narration)
=== "실례하지만, 누구신가요"라고 했어요. 그래서 "당신은 누구세요"라 ---> 실례합니다 (Excuse me) 실례지만,… (Excuse m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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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gheejoe 2004.08.26 0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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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가폴 여자 탁구 선수는 중국에서 태어났는지 아세요? 싱가폴에서 태어나는 게 아니고요. 싱가폴정부가 타국에서 선수를 "수입했습니다".
=>> In more natural way, 싱가폴 여자 탁구 선수가 중국에서 태어난 사람인걸 아세요? 싱가폴에서 태어난거 아니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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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08.26 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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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though the message that was corrected was not written by me, I would have made the same mistake in the use of 탁구 선수는 instead of 탁구 선수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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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sunflower 2004.08.27 10:56 [211.201.16.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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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영씨, 조사(particle) 문제는 시간이 좀 걸려요.(한국말의 조사는 It's like 'a', 'the' problem for non-English speakers). 지금 실수하지 않으려고 신경 쓰다보면, 자신감이 없어져서, 말 배우기가 너무 힘들어져요. 나중에 자연스럽게 알게 돼요. 다음 또 기회가 있기 바라며...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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