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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멜레온 (hsuyeo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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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ahoo Mom's
^^꾸러기 2기 미션은 여기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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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p for sales
2008/10/07 오전 8:32 | Yahoo Mom's

 

Editorial Reviews

Amazon.com Review
Subtitled A Tale of a Peddler, Some Monkeys and Their Monkey Business, this absurd and very simple story has become a classic, selling hundreds of thousands of copies since its first publication in 1940. A peddler walks around selling caps from a tall, tottering pile on his head. Unable to sell a single cap one  morning, he walks out into the countryside, sits down under a tree, checks that all the caps are in place, and falls asleep. When he wakes up, the caps are gone--and the tree is full of cap-wearing monkeys. His attempts to get the caps back generate the kind of repetitive rhythm that 3- and 4-year-olds will adore. (Preschool and older) --Richard Farr --This text refers to the Hardcover edition.

Product Description
Monkey Business"Caps! Caps for sale! Fifty cents a cap!" The peddler has huge stack of caps, balanced carefully on top of his head. Brown caps, blue caps, gray caps, and red caps. But no one  wants to buy a cap. So he goes for a walk in the country, and takes a nap under a shady tree. When he wakes up, the caps are gone -- al except his own checked one . Where could his caps have disappeared to? And how will he ever get them back
 
이책은 처음에 페이지수가 너무많다 싶어 , 손을 안대었다.
그런데 읽어보니 . 내용도 너무 쉽고, 읽어주면서도 재미나다.
원숭이들이 peddler를 따라하는 장면에서는 읽으면서도 손짓도 하고 발도 쿵쾅거리면서 서연이와 함께 하니
윤선행하면서 받았던  스트레스를 조금은 풀어낸것같다.
머리위에 얹은 모자가 떨어질세라 slowly slowly 걸어가는 장면 15센트하는 모자 나라도 하나 사주고 싶네요 .
그림은 단순하고 깔끔하지만 내용을 아이가 알수 있게 묘사되어있어 그림또한 맘에 든다 .
몇번을 읽어도 내가 재밌는 책 " caps for sal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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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물두번째 미션 ] 대장금테마파트
2008/10/06 오전 9:56 | Yahoo Mom's




서울에서 조금만 가면 ~ 아이들의 눈이 편히쉴수 있는곳이 많은것같습니다
친구가 이사를 간덕분에 친구들과 함께 양주를 다녀왔어요
온통 누렇게 고개숙이는 쌀나무들과 초록들판,,
아이들과 대장금테마파크에 다녀왔는데요.
옛동네 구경도 재미났지만 ,
걱정없이 아이들이 몇시간씩 잔디밭에서 뛰어놀았답니다

아파트생활에 익숙한 아이들 심지어 놀이터도 고무판으로 바닥이 바뀌고 진짜 흙을 밟는 일이 거의 없어지는것같네요 .

이 가을 아이들에게 흙을 밟고 만질수 있게 해주세요
대장금 테마파크 ~ 추천해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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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바 포에버~
2008/10/06 오전 9:40 | Yahoo Mom's

 



 

금요일 오전 서연이와 남편을 부랴 부랴 깨워서 극장으로 향했다 .

이전날 현정이의 추천으로 친구들과 본 맘마미아는 즐거운 마음에 허전한 구멍을 냈던 다시보고 싶은 영화이다 .

맘마미아 노래를 이미 들어봤던 서연이는 지루한 부분도 또 흠뻑빠지기도 하면서 영화를 줄곧 잘 보았다.

특히 뒷부분으로 갈수록 영화에 빠져들어 다행이다 싶었다 .

나오면서 가지고온 팜플렛은 책상유리 아래 깔아놓고 너무나 흐믓해 한다.

어제 오늘 차에서 시디를 줄창 들으면서 벌써 입에 흥얼거리는 가사가 제법있는걸 보면 엄마보다 낫다

벌써 아이와 함께 공감할수 있는 음악이있고 , 함께 보고 이야기 나눌수 있는 영화가 있어 행복하다 .

 

메릴 스트립이 부른  the winner takes it all 을 들으며 눈물을 흘리니, 딸도 나를 쳐다보더니 눈물을 훔친다.

서연이한테 왜 울었냐고 하니.. 엄마가 우는모습을 보니 슬펐단다 .

Does your mother knows는 정말 딸갖은 엄마의 마음을 어쩜 그리 잘 그렸을까 싶다 .

아마 ... 엄마라면 눈물이 촉촉해지지 않았을까?

 

6살이상의 딸을 두셨다면 아이와 꼭 함께 같이 보라고 권해 드리고 싶다 .

 

아이가 중간에 엄마 맘마미아가 무슨말이야 ? 하는데 .. 대답을 못해줬다 .. 아이를데리고 가면서 그건 알고 갈것을

 

맘마미아는 그리스어로 '어마나, 어쩌면 좋아 ' 라는 말이란다 ..

 

혹자들은 영화나 책등을 호평과 혹평을 한다 .

적어도 .. 내가 읽어서 좋고 내가 들어서 좋고 내가 봐서 좋다면 .. 그것들은 나에게는 가장 좋은 것이지 않을까!

 

현정이가 DVD를 사고 싶다고 했는데 ... 그날 퉁박주고 다운받아라 .. 했지만 ...정말 나도 사고 싶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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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생육아토크 이벤트
2008/09/10 오후 12:26 | Yahoo Mom's

꾸러기 ----> 엄마아빠---->생생육아토크----->육아일기

http://kr.infant.kids.yahoo.com/parent2/script/index.html?ac=bbs&bbscd=181&&&BMD=read&_cntCd=85&bbs_page=1

가끔 깜짝 놀라며 나이들어가는구나 .. 느끼실때 있으시나요 ?
나는  늙지 않은것같은데 아이들이 커가는 모습을 보면 세월이 흘러간다는것을 느끼곤 합니다.

우리아이는 태어나서 2개월쯤 처음 피검사를 했을때 병원에서 단백질 결핍증후군이라는 1차 판정을 받았습니다.
하늘이 무너지고 땅이 꺼지는 것을 그때 느꼈답니다.
다행히 2차 검사에서 너무나 정상적이라고 나와 감사하였지만, 그때의 놀란가슴 아직도 생각하면 눈물이 흐르네요 ..
아이를 키우면서 한번쯤 쿵하고 가슴쓸어내린 경험이 있으실거에요 ~

내아이 ( ) 살때 ... 이런일이 있었다우....... 라는 주제로 글을 올려주세요

두분을 선정하여 미미피아(www.mimipia)에서 사용가능한 미미캐쉬를 드립니다.


 이벤트 기간 : 9월 10일 ~ 9월 24일
 참여 방법 : 생생육아토크 - 육아일기 게시판 [이벤트]라고 적으시고 글을 올려주시면 자동응모~.
 당첨자 발표 : 9월 26일, <육아일기>게시판


당첨선물은 아래와 같습니다. - 당첨되신분들은 미미피아에 회원가입을 하시고 아이디와 이름을 알려주셔야 합니다.

아찔상 1분 = 2만원권 상품권
어머나 1분 = 1만원권 상품권을 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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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션수행] 보고싶습니다.
2008/09/09 오전 9:53 | Yahoo Mom's

전무님,

회사에 들어오면서 전무님과의 인연은 저에게는 많이 특별하고 귀한 인연으로 지금도 함께 하고있습니다.

기억나세요 ?
영업부시절 ... 사고를 내고도 웃고있다는 저를 어이없다는 식으로 바라보시던 전무님,
제 속마음을 읽으시고 ..저를 이해해주셨던 전무님,
영업부를 그만두겠다는 저를 전무님 옆으로 옮겨 많이 보담아 주셨던 ... 분 .
가까이 모시면서 무섭기만 하던 전무님은 마음이 누구보다 여리신분이라는것을 알게되었고 ,
한없이 정이 많이 분이라는것을 알게되었답니다.

전 전무님과 함께 일했던 1년여 정도가 가장 회사생활에서 행복하고 즐거웠던 시간이였던것같습니다.
전무님의 커피를 가져다 드리고  ㅡ 취합내용을 정리하면서 또 혼나서 다시 만들고 ,,
눈에 아직도 선하답니다.

작년 크리스마스즈음 손을 맞잡고 인사를 나누던 이후 ... 지금껏 ,,, 회사를 다니면서 이렇게 오래 전무님의 목소리를
듣지못한적이 없었던것같습니다.
어이없게 찾아온 병마에도 짧은 문자에 꼭 전화라도 걸어주셨는데 ...

요즘은 통 ,, 연락조차 드릴수 없으니 ,, 순간순간 가슴한켠이 쿵하고 무너질때가 많습니다.

지금이라도 억지로 찾아가서 얼굴뵐수 있다는거 잘 알고 있어요 .
하지만 , 분명 편안하지 않는 마음이실것 알기에 .. 제 욕심만 차릴수 없는것이 안타깝습니다.

회사에서 상사로 만난 인연이지만 ㅡ 저에게는 또 한분의 아버지 같은 분이셨어요 .

꼭 다시 제 옆에서 저를 바라봐 주실거라는거 믿어의심치 않아요 . 그래 주실거죠 ?

이편지를 전무님께 보내드릴수 있을지.. 그건 저도 약속을 드리지 못하겠어요 .

제마음의 또한분 아버지같으신분 ..

기도해봅니다.

하늘에 계신우리아버지시여 .. 저에게서 그분을 너무 일찍 데려가지 마소서 ,, 부디 저의 옆에 조금만더 함께 있는 시간을
주소서,, 저는 아직 그분께 해드리것이 너무 없습니다. 제가 더많은 죄를 짓지 않게 도와주소서 ...
한걸음 뒤에서 지켜보는 제가 틀리지 않았음을 하나님.. 맞다고 해 주시는 영광주소서.. 은총내려주소서..

많이 사랑합니다. .아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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