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책을 읽기전에 년초였던가 서점에서 이책을 먼저 만났다. 1학년 꼬맹이를 학교에 보내면서 교과라는 내용의 수학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고 학교도 들어가기 전부터 주변아이들의 학습지로 선행하는것을 보고 근질근질 .. 해야 하나 말아야 하나 .. 서점에서 책을 훓어볼때 ... 학교를 처음 보내면서 아.. .이렇게 하는거구나.. 이런 것도 있었구나 하면서 놀랍기도 하고 무슨 대단한 답이 있는 참고서같은것을 만난듯했다.
이번에 신청한 책은 고학년을 겨냥한 책인지라 어찌보면 아직까지는 나에게는 와닿지 않은 부분도 많았고 . 하루에 두시간씩은 수학을 하게 하라는 글귀에는 ... 아이들이 참 안됐다 라는 마음까지 들었다. 하지만 그 두시간을 어떻게 활용하고 이끌어야 하는가야 대한 부분까지 언급하고있어 그부분의 궁금함과 답답함도 이해라고 해야하나 그런부분이 있었다 .
그리고 책을 보고 느낀것은 모든아이가 이렇게 진행한다고 수학의 신 공부의 신이 되지는 않을것이라는것, 하지만 어떤방법으로 수학을 이끌어줘야 하는가에 대한 안내서로는 충분한 가치가 있다는것을 느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