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회사에서 일하다 틈나는 시간에..
내 마음을 대신 하는 귀여운 그림을 그려서..
매일 한 컷씩 포토메일로 보내주었답니다..
너무 닭살스런 표현이 말로 하긴 부담스럽다거나,
또는 매일 같은 말의 애정표현이 시시해 졌을 때..
그림으로 마음을 전하는 방법!! 너무 귀엽지 않나요?
ㅋㅋ
|
http://kr.blog.yahoo.com/hslee33754/trackback/3/7
-
투덜이 2006.03.11 18:49
-
참신한 발상이네요...
답글쓰기
-
-
헐 2009.06.20 15:04 [59.86.219.117]
-
정말........................................................이뿌당 괸잖다
답글쓰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