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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설일 : 2008/07/01
 

세계에서 가장 뚱뚱한 남자의 결혼식 세계의 관심을 끌다

2008.10.30 23:42 | 특이한 소식 | ElCiD

http://kr.blog.yahoo.com/hsj324/293 주소복사

<세계에서 가장 뚱뚱한 남자의 결혼식 세계의 관심을 끌다>


                                                사람들의 축하를 받으며 결혼식장으로 이동하는 모습




300킬로 이상의 몸무게를 소유한 자 비만으로 침대에서 움직인적 없었다.

2007년 세계에서 가장 뚱뚱한 자로 기네스북에 오른 멕시코의 Manuel Uribe(43세)는 지난 26일 일요일 Monterrey에서

결혼식을 치루었다. 이 결혼식이 전세계 미디어의 뜨거운 관심을 받을 수 밖에 없던 가장 큰 이유는 신랑의

세계신기록을 비롯해 그의 결혼식장까지의 이동 방식 때문이다.

상황은 이렇다. Uribe의 330킬로에 달하는 몸무게 때문에 4명의 건장한 남성들이 침대에서 끄집어 내어 그 침대를

크레인에다가 옮겨야 했던 것이다.


Uribe의 말에 의하면 언젠간 빛을 보아 여러 나라를 돌아볼 수 있을 것이라는 신의 가호가 있었는데 이런 식으로

그 말이 이루어질 것이라고는 상상조차 못했다고 한다.


지난 일요일 그는 Claudia Solis라는 신부를 맞게 되었다. Uribe는 560킬로까지 다다른 적도 있지만 현재 비만이라는

고통을 조금씩 이겨내며 330킬로의 수준까지 몸무게를 감량하게 되었다. 이 결혼식은 300명의 하객들을 초대하여

샴페인, 위스키, 푸짐한 음식들을 비롯해 성대하게 치뤄졌다고 한다. 불과 5년전 까지만 해도 그는 자기 침대에서

움직일 수 조차 없었고 비만이란 질병 때문에 자기 몸 또한 지탱할 수가 없어서 걷기조차 불가능했다.


그러나 많은 어려움에도 불구하고 Uribe는 네명의 건장한 남자들의 도움으로 결혼식 장소인 Monterrey까지 마치

한순간이라도 왕이 된듯 흰 천과 꽃들로 장식된 침대를 통해 이동하였다. 지나가던 주민들의 환호와 축하를 받았으며

또 지나가는 차량들은 경적이 소리로 그를 축하해 주었다.



Uribe는 이런 식으로 결혼식장까지 먼저 도착하였는데 얼마 지나지 않아 신부가 자기 아들을 데리고 결혼식장에 나타났다.

신부는 한번의 결혼을 한 적이 있지만 일찍이 홀로 남아 아들과 남겨졌다. 그런 일이 있는 후 Uribe를 만나게 되었으며

그에게서 '진실된 사랑'을 느낄 수 있어 행복을 느꼈고 결국 결혼까지 이르게된 것이다.


Uribe는 몇년간 몸 관리를 열심히 해왔고 앞으로도 계속 감럄하여 건강히 회복될 가능성이 높다고 그의 담당의사인

Barry Sears가 진단하였다. 이 말을 들은 그는 그에게 있어 이보다 더 좋은 소식이 없을 거라며 앞으로 행복한 생활을

보낼 수 있을 것이라고 굳게 다짐하였다.


<관련기사 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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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ay에 천 달러로 팔린 드라큘라 퇴치 킷

2008.10.26 21:13 | 특이한 소식 | ElCiD

http://kr.blog.yahoo.com/hsj324/290 주소복사





17세기 Transylvania 드라큘라 퇴치 '도구함'

최근 경매 사이트 E-BAY에서는 드라큘라를 퇴치하기 위한 물품들이 들어있는 '도구함'이 경매로 올라와

$1000불에 판매 되었다.

1870년대 1890년대 사이 드라큘라 스토리의 근원지 루마니아에서 발견된 이 도구함에는

작은 십자가가 새겨진 나무 망치를 포함하여, 십자가 모양의 송곳 4개, 은 십자가 목걸이,

루마니아어로 적힌 오래된 성경, 은으로 도금된 칼, 드라큘라 송곳을 뽑기 위한 "덴톨' (니퍼랑 비슷함),

그리고 드라큘라 퇴치 약 (마늘 액일것으로 추정) 이 들어있는 작은 병들이 들어가 있다.




이 도구함은 최근 루마니아에서 발견되었으며, 이 사람은 즉시 이것을 팔 의향으로 이베이 경매 사이트에 올렸다.

서구에서는 지금 다가오는 할로윈에 대비 사타니즘적 물품들에 큰 관심을 보이고 있다.

특히 악마를 숭배하는 수많은 사람들은 할로윈 날에  거대한 주술적 의식을 거행하려고 계획하고 있다고 한다.

이들은 특히 올해 부터 이 날을 확실한 악의 날로 규정하고 성대한 행사를 벌이려고 한다고 한다.

서구 사람들의 악마에 대한 관심, 그리고 심화되는 사타니즘 숭배는 날로 갈수록 더해지는 듯 하며,

이러한 성향 속에서 서구 사람들의 윤리성 마저 타격을 입게 되는 것은 아닌지 걱정이 된다.















자신들이 진짜 드라큘라들이라고 믿는 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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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년에 한번 고양이를 먹는 곳

2008.10.17 00:15 | 특이한 소식 | ElCiD

http://kr.blog.yahoo.com/hsj324/287 주소복사




 




페루 -  일년에 한번 먹는 보양식은 다름아닌.....고양이!


페루의 수도 리마의 남쪽 Canete라는 곳에서는

매년 이맘때쯤 고양이 음식 축제 (Festival Gastronomico del Gato)가 열린다.

이 축제에서 Canete 지역 주민들은 마음 껏 고양이를 주 재료로 여러 음식을 만들어 서로 먹고 즐기는 파티를 벌린다.

지역 주민들은 고양이 고기가 호흡 기관의 병을 방지하는데 탁월한 효과를 지니며,

이와 더불어 주술적 치료를 병행한다고 주장하고 있다.

이들은 동물 보호 단체들의 비판을 최소화하기 위하여 이들은 길거리 아무 고양이나 도살 시켜 잡아 먹는 것이 아니라

이 날 축제를 위해 특별히 한해동안 기른 '식용' 고양이들만을 도살시킨다고 하였다.

고양이 음식 축제에서는 그리하여 기본 바베큐 형식의 고양이 고기를 비롯해, 탕류, 샐러드류, 볶음류 등

다양한 고양이 음식을 만들어 먹으며 하루 동안 즐겼다.

그러나 이러한 페루 지역 주민 축제는 페루 내에서도 많은 반발을 불러들이고 있다고 한다.

고양이를 잡아먹는 것은 야만 행위라고 비판하는 페루 내 동물 보호 주의자들은 이번 축제를 반대하며

여러 항의 문서를 주최측과 정부기관에 제출 하였다.

그러나 Canete 지역 주민들은 이러한 외부의 비난에도 불구하고 '개를 먹는 국가들도 있고, 원숭이를 먹는 국가들이

있듯이 고양이를 먹는 것도 우리만의 전통이자 보양식"이라며 비난에 전혀 게의치 않는 모습들을 보였다.

고양이를 먹는 것을 야만 행위로 규정하는 것이 옳은지

아니면 그들만의 전통 문화로 인정해주고 옹호해줘야 되는 것이 마땅한지 고민되지 않을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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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 결제로 하느님의 은총을...?

2008.10.08 16:31 | 특이한 소식 | ElCiD

http://kr.blog.yahoo.com/hsj324/277 주소복사

                                                <카드 결제로 하느님의 은총을...?>






브라질의 Sao Paulo (쌍 파올로)의 도시 중 하나인 Ribeirao Preto에 위치한 성당에서는

다음 주부터 헌금을 카드로도 받겠다고 밝혔다.


이 성당의 비서인 Rodrigo Assis (31살)에 의하면 이것은 월요일부터 시행될 것이며

여기까지 이르게 된 가장 큰 이유는 매번 참석하는 천주교 신자들의 조언을 반영한 것이다.

이들은 헌금의 카드 혹은 자동이체를 매번 아쉬워했고,  그래서 성당 측에서는 이런 특단의 조치를 내렸다.


이러한 대책들이 이제는 헌금뿐만 아니라 축의금과 침례 등에도 적용될 수 있게끔 방안을 마련하는 중이다고 밝혔다.

성당 측에서 가장 강조한 점은 이러한 결제는 절대 미사(Missah) 중에 이루어지지 않을 것이며

오로지 성당의 행정 사무실에서만 결제 가능할 것이라는 점이다.


Ribeirao 성당은 지난 해에도 독특한 제안을 하여 이미 널리 알려져 있기도 하다.

성당 앞 광장에 원숭이 혹은 매파를 풀어두자는 제안이 바로 그것. 이들은 주변 사람들에게

홍보 전단지까지 돌리며 이를 추진하였었다.

여느 광장에서나 대량의 비둘기들을 볼 수 있으나, 이 성당은 이것을 문제 삼았다.

비둘기들이 주위 환경을 어지럽히며 Toxoplasmosis라는 질병을 감염 시킬 수 있다는 각박한 우려 때문이다.

이들의 행동은 홍보용 전단지를 배포하는 것으로 끝이나 한편의 해프닝으로 끝이났지만

이번 성당 내 카드 결제는 다음주 부터 바로 시행 될 것이라고 한다.

종교계에서 처음으로 시행되는 '결제'이니 만큼 어떠한 반항을 불러 일으킬지 주목된다.

(Ribeirao 성당에서는 사람들의 의견을 반영해 부정적인 평가가 나오면 바로 취소할 것이라고는 밝혔다.)





< 브라질 관련 클릭 >

남아메리카 중앙부에 있는 나라이다. 라틴아메리카에서는 유일하게 1531년부터 포르투갈 식민지에서 발전한 나라로

1822년 포르투갈 왕가()를 받드는 왕국으로 독립하여 1889년 노예제도를 폐지하고 공화제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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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80km/h 주행으로 딱지 끊긴 브라질인

2008.10.06 02:16 | 특이한 소식 | ElC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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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질 - 어이없는 브라질 교통

Rafael Andrade는 이번 달에 나온 속도 위반 벌금 청구서를 보고 놀라지 않을 수 없었다.

그도 그런즉 벌금 청구서에는 자신이 지난 번 고속도로 주행 시 시속 880 km로 지나갔다는 것이었다.

Rafael Andrade가 가지고 있는 자동차는 오래된 Volkswagen Gol (Golf가 절대 아닌 Gol이라는 모델이 따로 있다고 한다)

이라는 차로써 65cv (마력) 의 모터를 장착하고 있기에 그러한 속도를 내기가 절대 불가능하다.

 



그가 소유하고 있는 Volkswagen Gol 모델 자동차




그는 억울함 마음을 달래며 청구서를 들고 교통부에 갔지만 교통부는 그의 자동차의 한계를 따지기 보다는

고속도로 속도 측정기의 결함이란 있을 수 없다고 우기며 그의 항의를 묵살시켰다.

법원에도 항의를 하였지만 법원 측에서도 이 작은 차가 시속 880km 로 달리는 것이 완전 불가능하다고 보지 않는다며

그의 억울함을 풀어주지 않았다. 그들은 또한 측정기가 이 차에만 결함을 일으켰다는 자체도 설득력이 없다고 하였다.

그의 차가 시속 880km를 달리려면 차의 모터가 기존의 65 마력이 아닌 2000-3000 cv (마력)을 지니고 있어야 되지만

이러한 차에 그러한 모터를 다는 것 자체가 사실적으로는 불가능하다고 한다.

결국 Rafael Andrade는 눈물을 머금으며 청구서에 명시된 10만원 상당의 벌금과 -5점의 벌점을 받아야 했다.

(이것도 정말 웃긴일이다. 시속 880km를 달려서 벌금을 물리는데 10만원 밖에 안물리다니 어떤 기준으로 일들이 정해지는지

너무 어이없는 처사이다.)

고속도로 속도 측정기의 말썽은 살펴본봐 이번이 처음이 아니었다.

같은 브라질에서 지난 2001년도에는 한 차량의 고속도로 주행 속도를 시속 4800 km로 측정하여 논란을 만들기도 했었다. 

그때에는 자동차로써는 어떠한 경우에도 있을 수 없는 속도가 측정되었기에 항의가 받아들여져 벌금이 면제되었다고 한다.

이러한 사건들을 살펴 볼때 현재 고속도로에 배치되어 있는 속도 측정기들의 정확성에 대한 의구심이 들지 않을 수 없다.

국내에서도 엉뚱하게 과속으로 벌금을 받았다고 생각하시는 분들은

속도 측정기의 결함에 대해 한번 쯤 의심해 보시길 권장하는 바이다.


과속 벌금 청구서






고속 도로 측정기에 불만을 가지신 분들의 기분을 통쾌하게 해주는 동영상
(완전 부숴버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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