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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에서 가장 뚱뚱한 남자의 결혼식 세계의 관심을 끌다>
사람들의 축하를 받으며 결혼식장으로 이동하는 모습300킬로 이상의 몸무게를 소유한 자 비만으로 침대에서 움직인적 없었다. 2007년 세계에서 가장 뚱뚱한 자로 기네스북에 오른 멕시코의 Manuel Uribe(43세)는 지난 26일 일요일 Monterrey에서 결혼식을 치루었다. 이 결혼식이 전세계 미디어의 뜨거운 관심을 받을 수 밖에 없던 가장 큰 이유는 신랑의 세계신기록을 비롯해 그의 결혼식장까지의 이동 방식 때문이다. 상황은 이렇다. Uribe의 330킬로에 달하는 몸무게 때문에 4명의 건장한 남성들이 침대에서 끄집어 내어 그 침대를 크레인에다가 옮겨야 했던 것이다. Uribe의 말에 의하면 언젠간 빛을 보아 여러 나라를 돌아볼 수 있을 것이라는 신의 가호가 있었는데 이런 식으로 그 말이 이루어질 것이라고는 상상조차 못했다고 한다. 지난 일요일 그는 Claudia Solis라는 신부를 맞게 되었다. Uribe는 560킬로까지 다다른 적도 있지만 현재 비만이라는 고통을 조금씩 이겨내며 330킬로의 수준까지 몸무게를 감량하게 되었다. 이 결혼식은 300명의 하객들을 초대하여 샴페인, 위스키, 푸짐한 음식들을 비롯해 성대하게 치뤄졌다고 한다. 불과 5년전 까지만 해도 그는 자기 침대에서 움직일 수 조차 없었고 비만이란 질병 때문에 자기 몸 또한 지탱할 수가 없어서 걷기조차 불가능했다. 그러나 많은 어려움에도 불구하고 Uribe는 네명의 건장한 남자들의 도움으로 결혼식 장소인 Monterrey까지 마치 한순간이라도 왕이 된듯 흰 천과 꽃들로 장식된 침대를 통해 이동하였다. 지나가던 주민들의 환호와 축하를 받았으며 또 지나가는 차량들은 경적이 소리로 그를 축하해 주었다.
Uribe는 이런 식으로 결혼식장까지 먼저 도착하였는데 얼마 지나지 않아 신부가 자기 아들을 데리고 결혼식장에 나타났다. 신부는 한번의 결혼을 한 적이 있지만 일찍이 홀로 남아 아들과 남겨졌다. 그런 일이 있는 후 Uribe를 만나게 되었으며 그에게서 '진실된 사랑'을 느낄 수 있어 행복을 느꼈고 결국 결혼까지 이르게된 것이다. Uribe는 몇년간 몸 관리를 열심히 해왔고 앞으로도 계속 감럄하여 건강히 회복될 가능성이 높다고 그의 담당의사인 Barry Sears가 진단하였다. 이 말을 들은 그는 그에게 있어 이보다 더 좋은 소식이 없을 거라며 앞으로 행복한 생활을 보낼 수 있을 것이라고 굳게 다짐하였다.
<관련기사 클릭 > 지구 저편~ 스페인/ 남미에 관한 모든 것 http://kr.blog.yahoo.com/hsj324
http://kr.blog.yahoo.com/hsj324/trackback/8/293
17세기 Transylvania 드라큘라 퇴치 '도구함' 최근 경매 사이트 E-BAY에서는 드라큘라를 퇴치하기 위한 물품들이 들어있는 '도구함'이 경매로 올라와 $1000불에 판매 되었다. 1870년대 1890년대 사이 드라큘라 스토리의 근원지 루마니아에서 발견된 이 도구함에는 작은 십자가가 새겨진 나무 망치를 포함하여, 십자가 모양의 송곳 4개, 은 십자가 목걸이, 루마니아어로 적힌 오래된 성경, 은으로 도금된 칼, 드라큘라 송곳을 뽑기 위한 "덴톨' (니퍼랑 비슷함), 그리고 드라큘라 퇴치 약 (마늘 액일것으로 추정) 이 들어있는 작은 병들이 들어가 있다.
이 도구함은 최근 루마니아에서 발견되었으며, 이 사람은 즉시 이것을 팔 의향으로 이베이 경매 사이트에 올렸다. 서구에서는 지금 다가오는 할로윈에 대비 사타니즘적 물품들에 큰 관심을 보이고 있다. 특히 악마를 숭배하는 수많은 사람들은 할로윈 날에 거대한 주술적 의식을 거행하려고 계획하고 있다고 한다. 이들은 특히 올해 부터 이 날을 확실한 악의 날로 규정하고 성대한 행사를 벌이려고 한다고 한다. 서구 사람들의 악마에 대한 관심, 그리고 심화되는 사타니즘 숭배는 날로 갈수록 더해지는 듯 하며, 이러한 성향 속에서 서구 사람들의 윤리성 마저 타격을 입게 되는 것은 아닌지 걱정이 된다.
자신들이 진짜 드라큘라들이라고 믿는 사람들지구 저편~ 스페인/ 남미에 관한 모든 것 http://kr.blog.yahoo.com/hsj324
http://kr.blog.yahoo.com/hsj324/trackback/8/290
deborahkorea 2008.10.28 00:32
1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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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h1500 2008.10.28 00:41
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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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y1004_1 2008.10.28 00:51
드라귤라는 아니군 거울에 비취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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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aglass 2008.10.28 07:55
악마는 무슨 도구로 쫓는게 아닙니다. 하나님의 말씀으로 물리칩니다. 천국지옥체험기록 클릭- http://sea7glass.com.ne.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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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hgusxor1102 2008.10.28 07:59
5빠 ㅋㅋ 무섭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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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15k789 2008.10.28 09:10
또,여기다가 쮜떨박이후예가나타나서댓글을다는거좀봐.--;;
하여튼간에,쮜떨박이후예들은어딜가나존재하는구만.어이그,바퀴벌레가생명력이강해서이지구가멸망해도유일하게살아남는존재라던데,얘내바퀴벌레보다도더끈질긴족속들이있다는거.참,과간이아니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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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태 2008.10.28 10:02
반이명박세력이활개치는구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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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내리는적도 2008.10.28 10:08
십자가 못에 드라큐라 잘도 죽것다 ㅋㅋ
하여튼 애수쟁이들 지어내는거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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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sy1155 2008.10.28 10:10
시체걸이(십자가)를 땅에박으면 말뚝이요 윗쪽을잡으면 칼이고 아래를잡으면 망치로 쓸수있으니 여러모로 유용한 도구입니다 뭐니뭐니해도 먹사가 손에들면 모든것이 황금으로 변하는 도깨비방망이 마이다스의 도구라고 할수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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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mzn 2008.10.28 12:03
드라큐라가 마늘과 십자가를 제일 무서워한다는 것은 잘 알려진 사실이고, 이를 감안할때 드라큐라가 세상에서 가장 무서워하는 나라가 바로 우리나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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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mzn 2008.10.28 12:04
왜냐하면 우리나라 사람들은 김치 등을 즐겨먹으면서 마늘을 많이 쓰고, 기독교가 많이 보급되어서 십자가 또한 많으니까, 그래서 그런지 드라큐라가 실존하더라도 우리나라에 못 오니까 우리나라에서는 저런 도구를 굳이 갖출 필요가 없을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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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mzn 2008.10.28 12:04
한편으로 데츠카오사무 작품인 "돈 드라큐라"라는 작품에서도 드라큐라가 가장 싫어하는 나라가 중국과 한국이라고 했으니 괜한 걱정할 필요가 없을것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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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재인간 2008.10.28 15:09
마늘냄새로, 말뚝으로, 마지막으로 십자가가 재일 무섭다는데 뱀파이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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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n10dud04 2008.10.28 15:37
이상~무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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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키로스 2008.10.29 02:48
눈내리는적도// 드라큘라가 은십자가로 만든 칼에 떡실신이란 건 처음부터 있는 설정입니다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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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9929 2008.10.29 06:34
하나님말씀으로 죽이긴 개뿔...입냄새로 죽었다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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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광등 2008.10.29 15:25
배추김치한포기 갇다 던지면 제일먼저 튈놈 죽일라고 뭐하러 천불이나주고 퇴치키트사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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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yflach32 2008.10.29 16:46
빠 쓰는 분들 니들이 니폰이냐?! 빠는 일본꺼고, 한국은 등이나 멍충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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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그네 2008.10.29 19:44
◀△──‥‥‥오늘도♡사랑만땅‥‥‥─┐
▽▶┌─┐┌♡┐┌─┐┌♡┐┌─┐┌♡┐┌─┐│
│ │행││복││한♡│일││만♡│가│♡득││
│ └♡┘└─┘└─┘└─┘└─┘└─┘└─┘◁▲
└─┬‥‥‥항상♡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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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imoskr 2008.10.29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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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imoskr 2008.10.29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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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자는양 2008.10.18 01:52
1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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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바다 2008.10.18 03:30
맛있겠네..먹을만 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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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라소닉 2008.10.18 04:02 [218.55.156.70]
뭔들 못먹겠냐....망채로 식탁에 앉아 산채로 원숭이 골깨서 먹는거 비하면 양반이네 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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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온드k 2008.10.18 08:42
고양이 놀라는 모습이 너무 불쌍하다....
윗분님은... 중국을 말씀하시는거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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깔따구 2008.10.18 12:10 [125.133.157.130]
걍 음식으로 봐주면 되지! 뭐 잘나빠진 동물애호가여! 여보시오 그럼 풀이라고 함부로 짤라서 먹어면 안돼지 않겠소들? 음식 이상.이하 ! 그 어떤 토도 달지들 맙시다! 지발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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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 2008.10.18 15:44 [122.128.161.226]
먹구 죽는것 아니면 먹어부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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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2008.10.18 18:59 [125.139.77.27]
저런음식먹는거보기싫다....하지만우리나라 개고기먹는것도보기싫다......그러나 그것은 하나의 문화일뿐 뭐라고 하는건 그렇다....우리나라의 문제는 애완견까지 잡아서 먹는다는거다...시추같은거나발바리는 포대에넣어서 산채로 한번에쇠파이프로 찔르거나 처죽인다....
특히프랑스!!우리나라가 너희 달팽이 말고기같은거 처먹는거 뭐라고 한적있냐?? 우리나라가지고 개지랄떨지말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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몰라서 물엉 2008.10.18 22:49 [218.38.176.124]
굻어 죽는것 보다는 낫잖엉....소말리아보단 낫당...잡아 묵을 괭이라도 있떠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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몰라서 물어 2008.10.18 22:51 [218.38.176.124]
"굻다" 에서 정정 "굶다" 룽 아라 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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ㅡㅡ 2008.10.18 23:39 [208.120.193.128]
이게 전차를 계조해서 만든 바이크냐 ㅡㅡ 낚는데 뭐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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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종옥 2008.10.23 21:14 [218.50.123.165]
그럴수밖에 없는저들을 이해하며 동정의눈으로봐주세요 우리도 그런환경이라면 더할지도 모르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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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hhhma 2008.10.26 15:27
우리나라에서는 고양이 고기를 관절염에 특효약 으로 고와서 먹었다. 그러데 그쪽 에서는 호홉기관의 특효약?
하여간 고양이는 약으로 쓰이고 있다. 일본의 어느 지역 에서는 지금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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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 결제로 하느님의 은총을...?>
브라질의 Sao Paulo (쌍 파올로)의 도시 중 하나인 Ribeirao Preto 에 위치한 성당에서는 다음 주부터 헌금을 카드로도 받겠다고 밝혔다. 이 성당의 비서인 Rodrigo Assis (31살)에 의하면 이것은 월요일부터 시행될 것이며 여기까지 이르게 된 가장 큰 이유는 매번 참석하는 천주교 신자들의 조언을 반영한 것이다. 이들은 헌금의 카드 혹은 자동이체를 매번 아쉬워했고, 그래서 성당 측에서는 이런 특단의 조치를 내렸다. 이러한 대책들이 이제는 헌금뿐만 아니라 축의금과 침례 등에도 적용될 수 있게끔 방안을 마련하는 중이다고 밝혔다. 성당 측에서 가장 강조한 점은 이러한 결제는 절대 미사(Missah) 중에 이루어지지 않을 것이며 오로지 성당의 행정 사무실에서만 결제 가능할 것이라는 점이다. Ribeirao 성당은 지난 해에도 독특한 제안을 하여 이미 널리 알려져 있기도 하다. 성당 앞 광장에 원숭이 혹은 매파를 풀어두자는 제안이 바로 그것. 이들은 주변 사람들에게 홍보 전단지까지 돌리며 이를 추진하였었다. 여느 광장에서나 대량의 비둘기들을 볼 수 있으나, 이 성당은 이것을 문제 삼았다. 비둘기들이 주위 환경을 어지럽히며 Toxoplasmosis라는 질병을 감염 시킬 수 있다는 각박한 우려 때문이다. 이들의 행동은 홍보용 전단지를 배포하는 것으로 끝이나 한편의 해프닝으로 끝이났지만 이번 성당 내 카드 결제는 다음주 부터 바로 시행 될 것이라고 한다. 종교계에서 처음으로 시행되는 '결제'이니 만큼 어떠한 반항을 불러 일으킬지 주목된다. (Ribeirao 성당에서는 사람들의 의견을 반영해 부정적인 평가가 나오면 바로 취소할 것이라고는 밝혔다.)
< 브라질 관련 클릭 > 남아메리카 중앙부에 있는 나라이다. 라틴아메리카에서는 유일하게 1531년부터 포르투갈 식민지에서 발전한 나라로 1822년 포르투갈 왕가(王 家 )를 받드는 왕국으로 독립하여 1889년 노예제도를 폐지하고 공화제가 되었다.
지구 저편~ 스페인/ 남미에 관한 모든 것 http://kr.blog.yahoo.com/hsj324
http://kr.blog.yahoo.com/hsj324/trackback/8/277
luciopark98 2008.10.10 17:46
천주교(가톨릭)에서는 예배보다는 미사(Missah)라는 용어를 사용하고, 하나님이라 하지 않고 '하느님'이라 합니다. 하나님은 개신교에서 쓰는 특정용어이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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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jo08011 2008.10.13 16:26
2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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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질 - 어이없는 브라질 교통 Rafael Andrade는 이번 달에 나온 속도 위반 벌금 청구서를 보고 놀라지 않을 수 없었다. 그도 그런즉 벌금 청구서에는 자신이 지난 번 고속도로 주행 시 시속 880 km로 지나갔다는 것이었다. Rafael Andrade가 가지고 있는 자동차는 오래된 Volkswagen Gol (Golf가 절대 아닌 Gol이라는 모델이 따로 있다고 한다) 이라는 차로써 65cv (마력) 의 모터를 장착하고 있기에 그러한 속도를 내기가 절대 불가능하다.
그가 소유하고 있는 Volkswagen Gol 모델 자동차
그는 억울함 마음을 달래며 청구서를 들고 교통부에 갔지만 교통부는 그의 자동차의 한계를 따지기 보다는 고속도로 속도 측정기의 결함이란 있을 수 없다고 우기며 그의 항의를 묵살시켰다. 법원에도 항의를 하였지만 법원 측에서도 이 작은 차가 시속 880km 로 달리는 것이 완전 불가능하다고 보지 않는다며 그의 억울함을 풀어주지 않았다. 그들은 또한 측정기가 이 차에만 결함을 일으켰다는 자체도 설득력이 없다고 하였다. 그의 차가 시속 880km를 달리려면 차의 모터가 기존의 65 마력이 아닌 2000-3000 cv (마력)을 지니고 있어야 되지만 이러한 차에 그러한 모터를 다는 것 자체가 사실적으로는 불가능하다고 한다. 결국 Rafael Andrade는 눈물을 머금으며 청구서에 명시된 10만원 상당의 벌금과 -5점의 벌점을 받아야 했다. (이것도 정말 웃긴일이다. 시속 880km를 달려서 벌금을 물리는데 10만원 밖에 안물리다니 어떤 기준으로 일들이 정해지는지 너무 어이없는 처사이다.) 고속도로 속도 측정기의 말썽은 살펴본봐 이번이 처음이 아니었다. 같은 브라질에서 지난 2001년도에는 한 차량의 고속도로 주행 속도를 시속 4800 km로 측정하여 논란을 만들기도 했었다. 그때에는 자동차로써는 어떠한 경우에도 있을 수 없는 속도가 측정되었기에 항의가 받아들여져 벌금이 면제되었다고 한다. 이러한 사건들을 살펴 볼때 현재 고속도로에 배치되어 있는 속도 측정기들의 정확성에 대한 의구심이 들지 않을 수 없다. 국내에서도 엉뚱하게 과속으로 벌금을 받았다고 생각하시는 분들은 속도 측정기의 결함에 대해 한번 쯤 의심해 보시길 권장하는 바이다.
과속 벌금 청구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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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온드k 2008.10.08 00:20
와우~ 그렇게.. 달릴 수 있다면.. 근데.. 위험성 때문에.. 시속 4800km 이면.. 벌금 엄청 물어야 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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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co94 2008.10.08 00:45 [121.166.154.246]
멋진데?
KTX, 신칸센, ICE, 테제베 를 훨신 능가하는,,,
시속4800킬로면 마하4~5가 되나? 헐,, 880킬로도 한 마하0.7 정도 되겠다.
자동차가 마하 4? 활주로인가 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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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가 2008.10.08 00:51 [219.241.112.176]
이 내용이 사실이라면 그 브라질 법원 진짜 골통이다... 엔진의 출력이고 뭐고도 따질 필요도 없이, 현재 기술론 바퀴굴림형식으로 시속 약 500 이상은 달릴 수가 없다... 그래서 그 이상 속도는 자기부상열차를 쓰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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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kch30 2008.10.08 01:02
우리나라의 과속단속장치도 오차가 매우 심합니다. 국감자료에서도 나타났고, 간혹 소송 걸어서 대법원까지 가서 결국 이긴 사람들 사례도 있습니다. 분명 우리나라에서도 생사람 잡는 경우가 매우 많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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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nulgurum27 2008.10.08 02:02 [219.251.27.43]
시속 300Km 이상의 속도 측정기는 넘흐 고가라서(물론 지금의 단속기도 고가지만) 아무데나 막 달다가는 울 나라 부도 난데요.. ㅎㅎ 저도 어디서 들은 얘기지만... 하지만 확실한건 언젠가 TV에서 속도 단속 측정기로 실험하는걸 봤는데 255Km 정도되니까 카메라가 못 잡더라구요.. 프로그램 제목이 기억안나네.. BBC에서 만든거였는데.. ㅎㅎ 님들도 능력되면 260 정도로 달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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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키로스 2008.10.08 02:08
시속 4800km라면 초속 80킬로미터... 지구를 탈출할 수 있는 속력의 일곱 배를 넘는 속력이군요.;;;;;; (탈출 속도는 초속 11미터 정도.)
당황스럽습니다. 그보다 위의 전문가님 말씀대로 저 말을 들어 보니 제대로 꼴통이네요. 그냥 일방적으로 우기기라니.. 참..;;
그보다 저 동영상이 더 압박이네요.;; 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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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쾌는 무슨.. 2008.10.08 02:15 [88.122.20.1]
통쾌 좋아하시네요. 저것은 엄연히 범법행위입니다.
영국인가에선 레이다 단속기를 향해 가운데 손가락을 올렸다가 걸려들어 모욕죄로 벌금 물렸답니다.
화면속의 행위는 뒷처리도 없이 사후 방치하여 교통사고를 유발할 가능성이 다분하여 걸리면 중죄를 물릴 가능성이 농후합니다. 할려면 아예 들키지 않게 차량이 뜸한 새벽에 몰래 하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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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 2008.10.08 06:39 [190.55.189.90]
이 남미 에서는 한국에서 이해 할수 없는 일들 을 이해 하고 살아가고 있읍니다. 남미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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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chweizwald 2008.10.08 07:17
와! 가끔씩 못사는 나라들도 역시 어이없는, 완전 바보같은 실수를 하네요!!!!
도데체 그 나라 사람들이 얼마나 멍청한 돌대가리들이면 시속 880km/h???????? 믿나요??
바보 천치들..... 바보x1,000,000 멍텅구리들.... 100% 바보 아휴~ 어이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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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chweizwald 2008.10.08 07:22
와! 가끔씩 못사는 나라들도 역시 어이없는, 완전 바보같은 실수를 하네요!!!!
도데체 그 나라 사람들이 얼마나 멍청한 돌대가리들이면 시속 880km/h???????? 믿나요??
바보 천치들..... 바보x1,000,000 멍텅구리들.... 100% 바보 아휴~ 어이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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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선우 2008.10.08 07:42 [118.221.29.45]
게산착오일것같다.
880km 로 달리는 것이 완전 불가능하다고 보지 않는다라고했는데 가능한 이야기인가 이건 이글을 작성한분이 계산착오일듯.....시속 4800 km로 측정하여 논란을 만들기도...? 측정불가로 측정되었기에 항의가 받아들여져 벌금이 면제되었다고 한다....?절돼 말이않됨.....????
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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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rich 2008.10.08 08:49
남의 나라만 비웃을 일이 아니다. 우리나라는 도둑쥐도 추앙받는 나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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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kwh 2008.10.08 08:54
행정편의주의,,, 법관은 법대로 해석하고 공무원은 data를 근거로 해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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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극성 2008.10.08 09:40 [71.242.41.123]
우리와 U.F.O 함께 톨게이트 통과해 지나가서 키로수가 나왔땅께로````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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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ㅎㅎㅎ 2008.10.08 09:46 [114.129.234.34]
타키로스님 계산 엉터리에요 다시 계산하세요 ㅎㅎㅎ 초속 80Km면 4800Km는 1분만에 갑니다. 지구 탈출속도가 초속 11미터라면 ㅎㅎㅎㅎ 자동차가 시속 100Km로 달릴때 초속은 27m 정도 된답니다. 지구상 모든 자동차는 다 지구를 탈출할수 있겠군요 ㅎㅎㅎ 다시 계산하시던가 알고 있는 정보를 수정 하세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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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극성 2008.10.08 09:46 [71.242.41.123]
남미는 U.F.O 들이 자주 출현하는곳이라서..... 남미가 경치가좋거든... 옛적부터 좋아하던 외계인들이 즐겨찾던 남미,,,,, 코게인 생산지로도 소문난곳인 남미,,,,, 미스테리 남미...페루에 문장들 표시,,,외계인들이 그먼옛날에 남미에서 코케인을 생산해서 자기들 외계로 운반해갔나 ?d(^-^)b... 남미에 외계인 흔적들,,,, 남미는 코케인 생산지로 유명한데,,, *(^-^)*우주인들도 정체탄로나는 북극성의 학문의 지혜수?d(^-^)b 외계인들은 마약을 어데에 사용할까 ? *(0_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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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극성 2008.10.08 09:55 [71.242.41.123]
남미 수수께끼 표시들,,,, 왜 외계인들이 사라졌을까.... 잉카제국이 사라지고,,, 외계인들도 사라지고,,, 외계인들이 남미에서 자기들보다 드높은 사람을 보고서,,,, 겁이나서 외계로 도망갔겠지,,,*(^-^)* 지구 남미에 어떤 강력한 사람이 존재했었을까... 외계인들이 도망갈 정도면,,,, 뭔가 무시 무시한 지구주인장에게 혼나서 꿈에도몰랐던 외계인들이 지구를 떠난,,,흔적들 표시문장체들.... 무엇을 말하는것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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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바람 2008.10.08 09:56
아마도 저차가 지나갈때 맨인블랙자동차가 투명으로 고속주행을했나보군 그렇지않고서야 둘다 옳음을 입증할방법이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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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수하원빈 2008.10.08 10:31
한심하군요................좃불 좀비랑 다른게 뭐가 있나요?...........국가의 기물을 부수다니................꼭 저런넘이 세금 한푼 안내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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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idou99 2008.10.08 10:35 [121.170.148.209]
자동차는 타이어가 200km넘기 시작하면 녹기시작하는데 880이나 4800이면 완전 날라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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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yTechCorporation 2008.10.08 10:49
GOL은 Volkswagen 이 브라질에서 GOLF를 기본 모델로 저가형으로 만드는 5인승 Hatchback 모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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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ngzzang58 2008.10.08 10:50
호주 빅토리아주에서도 몇년전에 비슷한일이있었는데 실험결과 측정기 결함으로 판명되어 전체 스피드 측정기를 교체하였고 또 그때까지 과속 벌금을 내지안았던 사람들의 벌점과 벌금을 무효처리한적이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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