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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인/남미 본지에서 나오는 최신 뉴스들을 따끈따끈하게
소개해 드립니다~
< 역사적인 순간들을 다시한번 사진으로 감상해보자 >
- EFE 통신사는 과거를 다시한번 되돌아볼 수 있는 "내 생의 사진들"이라는 새로운 서비스를 제공한다.마드리드 - 내가 태어난 해에 무슨 일들이 있었는가, 어떤 팀이 프리메라 리가에서 우승했나, 무엇이 발명 되었나, 누가 통치자였나 등, 여러 질문에 대한 해답이 이 사진들 속에 나타난다. 한 세기를 통틀어 우리가 태어난 순간부터 혹은 그 이전의 모든 역사적인 순간들을 1500만개의 이미지들로 모두에게 공개될 예정이다. EFE 통신사는 스페인에서 가장 많은 사진 컬렉션을 소유하고 있으며 공식 사이트인 http://www.efe.com 에 "너의 삶의 사진"이라는 이름으로 공개될 예정이다. 이 서비스는 모두에게 역사직인 순간들을 "내가 태어난 해"와 "한 평생"이라는 CD 앨법으로도 발매될 예정이다. 우리가 몰랐던 사실들과 그 추억의 일부인 사람들을 위해 다시한번 되돌아 볼 수 있도록 계획된 것이다. 1958년 Sierra Maestra에서 찍은 Che Guevara 의 사진들을 찾을 수 있으며 그의 혁명에 관한 모든 사실과 현장을 Steven Soderbergh의 영화 작품으로 접할 수 있다. 또한 Berlin 장벽 의 건설 및 붕괴의 순간들을 비롯해 Kennedy 암살사건 , 처음으로 달에 착륙한 자 등 여러가지 역사적인 순간들을 사진으로 통해 느낄 수 있다. 즉, 세계적인 역사를 비롯해 한 세기 동안의 스페인의 역사를 찾아볼 수 있다. Carrero Blanco 에 향한 공격 시도, Adolfo Suarez 가 통치자로 임명된 순간 등 정치, 경제, 스포츠, 영화, 음악 등 여러가지 분약 속의 정보들이 더욱 더 구체적으로 포함되어 있다. 이 계기로 과거에 대한 그리움을 발견하며 몰랐던 사실 또한 더욱 더 구체적으로 깨달을 수 있도록 EFE 통신사 측에서 실행하려는 계획이다. < 관련기사 클릭 > <"내 생의 사진들"에서 볼 수 있는 사진들>
Fiesta de la Merce에서 인간탑을 쌓는 사진
Vela - Campeonato del mundo (세계대회)
스페인 전통 음식인 Paella 만드는 과정 지구 저편~ 스페인/ 남미에 관한 모든 것 http://kr.blog.yahoo.com/hsj324
http://kr.blog.yahoo.com/hsj324/trackback/3/310
http://kr.blog.yahoo.com/hsj324/trackback/3/304
psm3741 2008.11.17 10:27
학살이 아니라 사살이것지 요즘 기자들 문제야 명박이는 기자들도 국어가 이모양인데 영어는 무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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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스탈지아 2008.11.17 10:32
정말 해도해도 너무하네
이거 개인이 쓴게 아니고 기자가 쓴겁니까 ?? 참 말도 안되네...... 참 기가 막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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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cmania 2008.11.17 10:55
사전을 보니 학살은 잔혹하고 참혹하게 죽인다는 뜻인데 이건 아니죠, 기자는 아무나 해서 되는게 아닌데, 최소한의 어휘와 문법은 알아야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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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1.17 13:3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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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바다 2008.11.17 14:18
어이 미친 psm3741 노옴아. 이 기사 내용과 명박이와 무슨 관계가 있다고 연관시키냐? 놈현. 때중이가 이 지경으로 만든게다 18노옴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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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박사 2008.11.17 14:49
내가 지금 있는 싱가폴에서도 Singapore Zoo에서 백호가 사람을 죽였는데...(다행히 백호는 안 도망쳤음)
관련기사-> http://www.straitstimes.com/Breaking%2BNews/Singapore/Story/STIStory_302154.html?vgnmr=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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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ien49 2008.11.17 17:40
모드것이 인간들이 다 잘 못한 일인데도 결국은 아무것도 모르는 짐승들이 누명을 뒤집어 쓰고 죽음을 당하는 구나. 이런일이 어디 한두가지 이던가?? 지금 인간들의 죄악이 하늘을 찌른지 오래되었다. 이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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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하할 2008.11.17 18:23
어이 미친 동해 바다 노옴아.너가튼 새끼땜에 이지경이 된거다.18노옴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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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1.17 18:46
한반도 위 아래로 잡아 먹을 놈이 많을 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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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in 2008.11.17 19:08
에그 왠 욕들...... 걍 보고 끝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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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1.17 19:26
쥐새끼 하고 똑 같이 말하네
동해 바다님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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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ar 2008.11.17 20:50
너희들 말이 맞다, 기자가 학살과 사살의 뜻을 구분못한 것은 누구와 같은 경우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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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jartschool@Y 2008.11.17 21:26
사람이 죽었다지만 호랑이가 불쌍하다 원래는 야생에서 자유롭게 살아가야 할 동물이 인간에 의해 구경거리로 전락해 우리에 갇혀 지냈으니... 단 이틀의 자유라...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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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준호 2008.11.17 22:20
이 이야기에 대통령이 왜 거론되나 대통령을 함부로 비하하고 험담하는 이들은 우리나라 사람들이 아닌가 도대체가 정신이 제대로 박힌 건지 내가볼땐 젊은 사람들인것 같은데 자신일이나 잘하지 그러면 누워서 침뱃는다는걸 왜몰라 정신차려 당신들 아버지 한테 하는것과 다를바 없다는 걸 알아야 할것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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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ENEEY 2008.11.17 22:47
얼마나 좁고 답답하면 탈출을 하겠어?
그리고 호랑이가 잘못이냐 (호랑이는 유식동물입니다)
철장을 누가 그따위로 관리하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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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을 2008.11.18 00:02
개명박이가 언론을 길들이드니 이젠 기자넘도 사살을 학살로 쓰네 그려..하여간 쥐섹히세상 언제 청소할려나...그리고 동해바다놈아 낫살꽤나 처먹은거 같은데 언능뒈져라 그게 니가 유일하게 우리민족을 위해 해줄수잇는 일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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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asionado 2008.11.18 00:26
이글을 쓴 분은 기자가 아니라 교포분일겁니다. 한국말이 좀 부족할수도 있을겁니다. 이해해 가면서 보십시다.
원문에는 희생시킬수 밖에 없었다고 나왔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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흡혈귀 2008.11.18 02:41
이게다 명박이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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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o_da_hyper 2008.11.18 02:58
아냐 아냐, 이건 번역한것임... 맞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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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nflrnfl00 2008.11.18 10:09
요즘 기자들 다 그렇치 이 정도면 잘쓴거네 기자한테 뭘 더 바라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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大물 2008.11.18 13:45
명박 스런기자 사살이지 학살이냐에끼 바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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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ej000411 2008.11.18 15:45
원래 우리 안은 답답하니까...좁고 불편하겠죠.그런다고 관리사를 죽이고
나온 다는 것은 말도 안 되는 일이므로, 종종 벌어지지 않습니다.
이 동물원은 동물 관리를 잘 안 해 놓으셨나요?
원래 동물들은 사람보다 지식이 적고,꾀도 보통입니다.
사육자나 관리사 등이 꾀를 시킨 것은 아닐까요?
사람을 죽였는데,문이 잠겨 있는데 어떻게 빠져나갈까요? 문을 안 잠겨놓을수도있습니다.
예를 들어 호랑이가 안 잠긴 문을 발견하고 꾀가 발동해서 나간 것은 아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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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ej000411 2008.11.18 15:50
그런 가능성은 절대 없죠. 죽였을 때 어떤 한 사람이 실수로 문을 열었을 때였다면.....
호랑이는 그 자체 무시무시한 완벽한 동물들이죠. 그리고 우리에 있는 초식동물들을 다 먹어치우고,
뼈만 사라졌다면 그 자체 신비한 일이었죠. 근데,여러분은 우리에 있는 호랑이를 본 적 있나요?
단순해 보이시죠?아닙니다.겉모습은 그래도 진짜 모습은 여러분이 상상도 못할 만큼
강력한 힘을 지니고 있을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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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ej000411 2008.11.18 15:53
원래 동물들과 사람들은 경쟁 따위는 저 하늘 세상으로 날려벼리고 친하게 지내는 사이였죠.
그 때,어떤 한 사람은 그 약속을 어기고 총을 발견햇습니다.
그 총을 가지고 나와 동물들을 쏴 죽였습니다.
육식,초식,그리고,,,,호랑이까지도..
그 때,잠시.폭주한 동물들은 이리저리 움직이며 날렵한 몸움직을 시작했다고 전해집니다.
사람들은 동물이 있으면 쏴 죽이고,
동물들은 사람을 보면 죽입니다....
초식 동물들은 달아나거나 잔머리를 쓰고, 육식은 죽이거나 해치웁니다.
여러분,동물들을 아끼고 사랑하는 마음을 가집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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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kk509 2008.11.18 18:40
제가 한가지 말씀드릴게 있습니다.
왜 여기서 이명박 욕을 하나요?
욕을 올릴거면 차라리 인테넷에서 하지마시고 청와대에 쳐들어가서 하세요
그런데 이명박은 나쁜일은 하지 않았습니다.
확실히 실수를 한건 잘못입니다.
만약 제가 대통령이었다고해도 그랬을수도 있겠죠. 하지만 모든 일에는 이유가 있습니다.
사람들이 이명박을 가장 싫어하는 이유는 광우병 쇠고기 같습니다.
하지만 대통령도 실수는 할수 있는 법입니다.
그러니까 이명박에게 무작정 욕만 할게 아니라
한번 더 기회를 줍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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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재성 2008.11.18 21:40
이런 엿같은 경우가 어데있어 관리자가 실수로 문을 잘못 닫아서 일어난 일인데 호랑이를 왜죽이나 .울나라는 사람이 사람을 죽여도 걍 몇년 살고 나오더만..썩으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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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sy1155 2009.01.18 14:29
hkk509 님 몇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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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sy1155 2009.01.18 14:29
hkk509 님 혹시 예수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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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하dnflwlqdlek 2009.01.18 17:25
사람을죽였으면 지도 디져야지 이에는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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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명짓기귀찮음 2009.01.18 19:16
관리를 잘 못해서 그런 사고가 일어 났겠지 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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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1.17 18:46
보톡스 저거..문제가 많슴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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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향수...이제는 마실 수도 있다 >
지독한 땀냄새를 기분 좋은 라벤더 향기로 바꿀 수 있게 되었다. 바로 이 '향수'라는 약물을 복용하면 된다. < 관련 기사 클릭 > 운동을 했을 때 땀 냄새가 지독하게 풍겨 주위 사람에게 폐를 끼칠까 하는 걱정으로 스트레스를 받을 때가 많았을 것이다. 하지만 이제 안심해도 좋을 것 같다. 왜냐하면 '향수' 알약은 땀 냄새를 제거할뿐만 아니라 라벤더 향가기 나게 해주기 때문이다. 이 알약은 브라질의 세아라 연방 대학이 최근에 발명한 것이다. 상파울로의 Folha 신문에 의하면 3년이라는 세월의 시간에 걸쳐 연구를 해왔고, 최근에 완성되어 Fybersense라는 이름으로 인터넷에 공개되었다. 이 향수는 한 병에 90개의 알약이 들어있고 18달러에 판매되고 있다. 식료품이지만 실란트로라는 조미료로 만들어져서 많은 사람들이 몸에 해롭지는 않을까 걱정하는데 이 연구의 코디네이턴인 AFranio Craveio의 말에 의하면 전혀 문제가 되지 않는다고 한다. 다만 이 약은 새우의 갑각류에서 추출된 chitosan 섬유가 포함되어 있기 때문에 이에 대한 알레르기가 있는 사람이나 아동 및 임산부는 복용을 자제하는 것이 좋다고 한다. 이 마법 같은 향수의 비결은 우리가 대량의 마늘이나 생선 기름을 많이 먹어 땀으로 냄새를 제거하는 원리와 비슷하다. 이 제품은 ANVISA (Agencia Nacional de Vigilancia Sanitaria : 국가 복원 위생국)의 특허권을 획득하였지만 아직은 상품, 즉 화장품으로는 인정 받지 못했다. 오로지 지방과 콜레스테롤을 흡수할 수 있는 약품 정도로만 인정되었다. 그리하여 Craveiro는 이 제품이 상품화될 수 있도록 ANVISA에서 구체적인 논의가 필요하다고 주장한다. 현재까지 라벤더 향기의 알약만이 유일하게 상품으로 인정되고 있다. Craveiro는 이런 신선한 신제품이 앞으로도 많이 나오기를 바라며 또 많은 사람들이 사용할 수 있는 기회가 확대 되었으면 하는 바람이라고 말했다. 지구 저편~ 스페인/ 남미에 관한 모든 것 http://kr.blog.yahoo.com/hsj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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