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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음이 영 아니다. 어려서부터 오래 살았으면 저런 발음이 안나온다.
중앙대 친구 제 후배인데요. 진짜로 스페인에서 20년 살았고, 대학 처음 들어왔을 때, 한국말 엄청 못했고, 해병대 가서 맞으면서 배워서 그래도 저만큼 하는거에요.
칠레노인님. 영어도 발음이 다 다르듯이 스페인어도 발음이 조금씩 달라요. 칠레발음이 표준이 아니에요. 인터넷이라고 해서 아는 척은 하지 않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난 이사람들 너무좋다 ㅋㅋㅋ 포근한느낌 ㅋ?
중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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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l Canto del Loco - La madre de Jose >" El Canto del Loco 3집 앨범인 "Estados de animo" 중에La madre de Jose 라는 타이틀곡의 내용은 이렇다.Jose를 만나기 위해 집앞까지 찾아가서 문을 두드렸는데이게 어찌된 일인지...Jose는 없고 어머니가 열어주시는거다문제는 여기서부터다.Jose의 어머니의 모습을 보고 첫눈에 반했다는 것이다예술적인 외모와 몸매에 빠져들어둘이 관계를 갖게 되는데...친구의 어머니이지만 너무 빠져버려서 어쩔 수 없었다라는사과의 말을 전하는 어찌보면 충격적일 수도 있는 노래 가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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