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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설일 : 2008/07/01
 

스페인 성인 가요 Ana Belen - No Se Por Que Te Quiero

2008.10.12 22:24 | 라틴 춤/음악 | ElCiD

http://kr.blog.yahoo.com/hsj324/280 주소복사



여기에 나오는 스페인 여가수가 Ana Belen 입니다.
현재 56살의 나이임에도 불구하고 아름다움을 유지 하고있으며,
스페인 대중들로부터 많은 사랑을 여전히 받고 있습니다.

한국으로 치면.. 설운도 태진아 정도?



No sé por qué te quiero
será que tengo alma de bolero
tú siempre buscas lo que no tengo
te busco en todos y no te encuentro
digo tu nombre cuando no debo.

No sé por qué te quiero
si voy a tientas tú vas sin freno
te me apareces en los espejos
como una sombra de cuerpo entero,
yo me pellizco y no me lo creo.

Si no me hicieran falta tus besos
me tratarías mejor que a un perro
piensa que es libre porque anda suelto
mientras arrastras la soga al cuello.

Querer como te quiero
no va a caber en ningún bolero
te me desbordas dentro del pecho
me robas tantas horas de sueño
me miento tanto que me lo creo.

Si no me hicieran falta tus besos...

Querer como te quiero
no tiene nombre ni documentos
no tiene madre no tiene precio
soy hoja seca que arrastra el tiempo
medio feliz en medio del cielo.

2008년 대학가요제 출전~ Doble Paso - 세뇨리따

2008.10.07 01:18 | 라틴 춤/음악 | ElCiD

http://kr.blog.yahoo.com/hsj324/272 주소복사




여기에 응원하러 저도 갔었다는..ㅋ

라틴 힙합 음악을 한국에서 노력하고 있는 팀입니다. 박진영이 응원했죠?

음악이 경쾌하면서도 힙합이면서도 귀에 박히는 가사.. 한국에서도 스페인/라틴 문화가 들어오고 있어요~!

도블레빠소 -세뇨리따

http://kr.youtube.com/watch?v=a4RaaXz-Pwg


< El Canto del Loco - La madre de Jose >




"



El Canto del Loco 3집 앨범인 "Estados de animo" 중에

La madre de Jose 라는 타이틀곡의 내용은 이렇다.



Jose를 만나기 위해 집앞까지 찾아가서 문을 두드렸는데

이게 어찌된 일인지...Jose는 없고 어머니가 열어주시는거다


문제는 여기서부터다.

Jose의 어머니의 모습을 보고 첫눈에 반했다는 것이다

예술적인 외모와 몸매에 빠져들어

둘이 관계를 갖게 되는데...


친구의 어머니이지만 너무 빠져버려서 어쩔 수 없었다라는

사과의 말을 전하는 어찌보면 충격적일 수도 있는 노래 가사이다.




El Canto del Loco 6집 타이틀곡 "Personas"

2008.10.01 11:11 | 라틴 춤/음악 | ElCiD

http://kr.blog.yahoo.com/hsj324/256 주소복사


El Canto del Loco 6집 타이틀곡 "Personas"

이 유명한 POP ROCK그룹은 2000년도에 데뷔해 지금까지 많은 팬들의 사랑을 받아왔으며,

또한 많은 히트곡들을 가지고 있다.

스페인에서 흔하다고도 생각할 수 있는 ROCK 그룹이지만

그들은 그들만의 뚜렷한 음악적 색깔을 지녔으며

데뷔부터 현재까지도 항상 정상을 놓치지 않는 그룹이다.


















스페니쉬 집시 느낌을 정말 많이 살린 이 노래

La ninia de Fuego (불길의 소녀)

이번 2008 Latin Grammys에 최고 앨범 부분에 후보로 등록되었다고 하네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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